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이미도 샀다…`200억원` 마약 유통한 밀매조직 검거 2021-09-07 10:38:58
마약을 밀반입한 후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했다. 총책인 A씨는 판매책 중 일부는 텔레그램을 통해서 모집했다. 밀반입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받아 세관 협조로 이들 조직이 전기 소켓에 숨겨 밀반입하려 한 마약을 모두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한 피의자 51명 중 20대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2만명이 당했다"...공동구매 4천억 사기 `파장` 2021-08-31 08:33:11
운영했지만, 매출액은 사실상 총책 박씨에게 전달됐다. 각 사이트를 운영하는 공구장과 간부진은 매출액 중 일정 비율을 중간에서 챙기는 구조였다. 이 같은 방식으로 최말단 직원이 1주일간 편취한 이익금만 수십억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총책임자 박씨는 2014년께부터 같은 방식으로 사기를 친 혐의로 2019년...
분양권 미끼로 1억 가로챈 '신종 사기'…공인중개사도 속았다 2021-08-09 23:52:18
있기 때문이다. 경찰은 범행 계획을 총괄 지휘하는 '총책'과 분양권 공급계약서를 위조하는 '위조책', 공인중개사와 매수를 속이는 '유인책', 범죄수익금을 계좌로 송금하는 '송금책' 등 역할을 분담해 점조직을 갖춘 이들의 범행 무대가 전국 곳곳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형사전문변호사 "보이스피싱 범죄 강력 대응 예고, 사안별 법률 조력 활용 중요" 2021-08-06 14:16:59
“검찰은 적발된 금액과 상관없이 조직 총책에게는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고, 단순 가담자에게도 형을 구형할 방침이라 밝힌 이상 보이스피싱 혐의 연루 시 더욱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가 커졌다”며 “특히 검사 등 국가기관을 사칭한 조직에 대해선 끝까지 수사해 엄벌하고, 현금수거책·인출책 등 조직 말단에 대해서도 적...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중국에 콜센터 설치해 '보이스피싱 범행 일당 무더기 구속' 2021-08-04 13:14:48
원을 챙긴 일당을 적발해 총책 A(38) 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발표했다. A 씨 등은 중국에 다수의 유심칩을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기계인 심박스 등을 설치한 콜센터를 차린 뒤 2019년 1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보이스피싱으로 189명에게서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1억2600만원까지 뜯어...
'목함지뢰 도발 6주년'…野 "文, 북한 농간에 놀아나" 맹공 2021-08-04 10:39:40
총책인 국정원장이 대북 정책에 개입해 김정은 남매 비위나 맞추고 있다"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정원이 안보는 소홀히 하고 밤의 통일부 장관 행세하는 그릇된 관행을 바로 잡겠다"고 했다. 그는 "국가정보기관인 국정원이 김여정 하명 기관으로 전락한 것이다. 스파이 공작 총책이 김정은 남매에 아부하는 역할을...
'금괴 136㎏' 운동화 숨겨 해외 밀반출…50대 부부 집행유예 2021-08-04 09:07:06
이른바 ‘총책’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홍콩에서 몰래 들여온 금괴를 일본으로 밀반출하는데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이들은 금괴를 옮길 운반책을 모집한 뒤 범행 계획과 수법에 대한 교육, 항공권 예매와 현장 인솔 등의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반책들은 A씨 등의 인솔 아래 홍콩으로부터 밀반입된 금괴를 인천공항...
中 보이스피싱 콜센터 운영하던 한국인 부부 '검거' 2021-07-29 20:41:12
총책 A 씨 부부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지난달 말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 2019년부터 2년 동안 중국에 머물며 한국인들을 상대로 가족이 납치됐다고 속이거나 정부기관을 사칭하는 방식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던 과정에서 이들 총책 부부가 한국에 입국했다는...
경기남부경찰청, '자녀 걱정 부모심리 이용' 4억7000만원 가로채 '메신저피칭 일당 6명 구속 2021-07-28 16:34:10
이들은 범행으로 챙긴 돈을 중국에 있는 한국인 해외 총책 B(49) 씨에게 불법 송금하고 A씨는 매달 300만원, 현금 인출책과 환전 송금책 등은 건당 15만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은 A씨 등으로부터 범죄 수익금 4030만원을 압수하고 해외 총책 B씨를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에는 휴대전화 원격제어...
"엄마 난데"…모바일 앱 깔았더니 계좌 잔액 `텅텅` 2021-07-28 10:26:00
이 일당의 국내 총책이며 함께 붙잡힌 이들은 현금 인출책, 환전 송금책 등의 역할을 맡아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범행으로 챙긴 돈을 중국에 있는 한국인 해외 총책 B(49) 씨에게 불법 송금하고 A씨는 매달 300만 원, 현금 인출책과 환전 송금책 등은 건당 15만 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에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