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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본 비밀번호로 이웃 여성집 '들락날락'…"성욕 때문에" 2024-02-07 17:52:25
몰래 훔쳐본 뒤 5개월여 동안 11차례에 걸쳐 무단 침입한 10대 남성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기도 안양동안경찰서는 상습주거침입,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19)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25분께 이웃 여성인 B씨의 집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해 8월...
세르비아 의회, 부정선거 공방으로 첫날부터 파행 2024-02-06 23:50:20
'선거 무효화', '선거를 훔친 당신들'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펼쳐 들고 여당 의원들을 향해 휘파람을 불고 야유를 퍼부었다. '마피아 두목'이라고 적힌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의 사진을 든 야당 의원도 있었다. 부정선거 의혹을 규탄하는 야당과 이를 반박하는 여당 사이에 원색적인 비난과...
"먹고 싶어서…" 무인점포서 과자 19만원어치 싹쓸이한 초등생 2024-02-06 11:07:14
한 무인점포에서 과자와 아이스크림 19만원어치를 훔친 초등학생 두 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무인점포에서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19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절도)를 받고 있다. 가게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이들이...
이탈리아 문화차관, 17세기 미술품 훔쳐 변조한 혐의로 사임 2024-02-03 11:08:37
이탈리아 문화차관, 17세기 미술품 훔쳐 변조한 혐의로 사임 공영방송 의혹 제기로 궁지…미술평론가 출신 당사자는 의혹 부인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유명 미술평론가 출신인 이탈리아 문화부 차관이 17세기 회화 작품을 훔쳐 변조했다는 혐의 속에 물러났다. 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비토리오...
'아파트 한 채 신고' 푸틴…모나코 2배면적 '아방궁' 별장 또 폭로 2024-01-31 17:36:46
접근은 철저히 차단돼 있다면서 "폭포를 훔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바로 러시아 대통령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별장 안에는 이 밖에 식재료 조달을 위한 송어 양식장과 소 축사도 있으며 최근 2년 사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인공 언덕에는 판치르 대공 방어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말레이 조호주 술탄, '순번제' 국왕 즉위…모터사이클 타는 부호 2024-01-31 14:25:23
훔 이스칸다르(65) 조호주(州) 술탄(최고통치자)이 31일 말레이시아 제17대 국왕으로 즉위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국왕으로 선출된 이브라힘 술탄은 이날 압둘라 국왕으로부터 왕위를 넘겨받아 5년간의 국왕 직무를 시작했다. 입헌군주국인 말레이시아는 1957년 영국에서 독립한 이후 말레이반도 9개...
여자 속옷만 골라 훔쳤다…출소 한 달 만에 범행 40대 2024-01-31 04:35:02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가 인근 고시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고시원 방에서 여성 속옷 수십 벌을 발견하고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속옷 중 일부는 의류수거함에서 가져왔고 무인세탁소에서 훔친 것은 몇 번 안...
무인세탁소에서 사라진 女팬티, 40대 남성이 훔쳐 달아나 2024-01-31 00:56:47
무인세탁소에서 여성의 속옷을 훔쳐 경찰에 붙잡혔던 4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소한 A씨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무인세탁소에서 절도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속옷을 훔친 혐의를...
"금은방 털어와" 10대에 손도끼 쥐어준 선배들 2024-01-29 22:40:36
다른 피고인 3명에게는 벌금 200만~50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 등은 10대 후배에게 손도끼를 주고 금은방을 털라고 강요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후배는 지시를 따르지 않고 경찰에 신고해 덜미를 잡혔다. 피고인들은 훔친 오토바이를 무면허 운전하고, 술에 취해 행인에게 상해를 입히는 등 여러 차례 다른 범행도...
"폐가구에 있던 귀금속 사라졌다" 신고…범인은 수거업체 직원 2024-01-29 16:39:28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30대 수거업체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께 울산 한 주택 앞에서 고객이 수거 요청한 장롱을 수거하던 중 장롱 안에 있던 귀금속 14점 등 1500만원어치 패물을 주머니에 넣어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 범행은 패물이 사라진 걸 깨달은 피해자의 112 신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