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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 7천300억원까지 확대 2025-12-10 11:00:03
대출 7천300억원까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내년도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액을 7천300억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10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공제기금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의 '2026년도 중소기업공제기금 운용계획'을 의결했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이상규 사장, 11개월째 회사 주식 장내매수 2025-12-10 10:41:36
등 매달 300∼500주씩 장내 매수를 계속해왔다. 대기업 엔지니어 임원 출신인 이 사장은 "회사가 보유 중인 스마트폰 제조사의 필수소재 ACF(이방성전도필름) 제조 기술은 국내에서는 독보적이고 세계 3위"라며 "최근 들어 글로벌 톱티어(Top-tier) 스마트폰 제조사를 포함한 많은 업체에서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등 ACF...
전기차용 분리막 적재량 44.5% 성장…中 점유율 90% 2025-12-10 10:25:25
사용된 분리막 총적재량은 145억2천500만㎡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41억6천만㎡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4% 늘었다. 전체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9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일본은 7.4%, 한국은 4.0%의 점유율을 보였다. 기업별로는 업계 1위인 중국...
[특징주] 페스카로,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 달성 2025-12-10 09:21:01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페스카로는 공모가(1만5천500원) 대비 156.77% 오른 3만9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공모가의 3배 수준인 4만7천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페스카로는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제어기를 보호하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전장 부품 보안 설루션, 차량 통신 전체를 보호 및...
"반도체 다음은 로봇"…한·미 정책 수혜 기대에 관련주 '들썩' 2025-12-10 07:05:01
7만7천100원에서 8만1천900원으로 6.23% 상승했다. 현대오토에버[307950]는 18만8천800원에서 30만1천500원으로 59.69% 급등했다. 특히 전날인 8일에는 장중 30만7천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 내 소프트웨어 계열사로, 로봇 관련 시스템을 개발한다. 코스닥 시가총액 5위인...
반도체 업황 훈풍에…500대 기업 여윳돈 42% 늘었다 2025-12-10 06:00:02
= 국내 500대 기업 중 상장사의 올해 3분기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이 1년 사이 20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의 현금 창출력이 크게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금융사를 제외한 500대 기업 중 상장사 237곳의...
청담동 한복판에 '하우스오브신세계'…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2025-12-10 06:00:00
1천500평 규모 공간으로, 기존 식품관의 기능을 뛰어넘어 도심 속에서 취향을 발견하는 '체류형 리테일 공간'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지하 1층에는 신개념 식품관인 '트웰브'가 첫선을 보인다. 기존 식품관의 진열 방식에서 벗어나 대표 상품을 별도 진열하는 쇼케이스 방식을 도입해 마치 패션관에 온 듯한...
뉴욕증시, 12월 FOMC 관망 속 혼조 출발 2025-12-10 00:30:57
47,848.1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6.49포인트(0.09%) 오른 6,853.00,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30포인트(0.10%) 하락한 23,522.60을 가리켰다. 12월 FOMC는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시작되면서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이 금리 결정에 쏠려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지난해 1인 가구 첫 800만 넘어…서울 가장 비중 높아 2025-12-09 18:17:27
미만이 42.9%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천만∼5천만원 미만(25.9%), 5천만∼7천만원 미만(12.2%) 순이었다. 월평균 소비지출은 168만9천원으로 전체 가구(평균 가구원 수 2.25명)의 58.4% 수준이었다. 올해 1인 가구 자산은 2억2천302만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전체 가구(5억6천678만원)의 39.3% 수준이다. 부채는...
고환율에 ‘환테크’ 열풍…달러보험 올해 두 배 늘었다 2025-12-09 17:47:50
7천억 원을 넘어, 전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앵커> 보험은 장기 상품이지 않습니까? 환율이 오르면 좋겠지만, 내려가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겠네요? <기자> 네, 맞습니다. 달러 보험은 납입할 때와 받을 때의 환율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지금처럼 고환율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