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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LPGA 우승…3년 8개월 만에 정상 탈환 2014-04-20 14:40:15
타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이날도 미셸 위, 김효주 등 일부 선수들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의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의 검은 리본을 머리에 달고 경기했다. 경기 후 미셸 위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승 소감과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미셸 위는 밝은 미소로 우승의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미셸 위 우승 소식을 접한...
lpga 미셸 위, 김효주 롯데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2위 … 앤절라 스탠퍼드 1위 2014-04-20 09:07:31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미셸 위는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1위인 앤절라 스탠퍼드(미국)에 4타 뒤진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 김효주도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미셸 위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펄펄 난 미셸 위…44개월 '우승 갈증' 풀까 2014-04-18 20:51:36
있다. 평균 타수 부문에서 69.75타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아이언샷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그린 적중률도 80.8%로 1위다. 지난 6개 대회에서 24라운드를 하는 동안 21라운드를 언더파로 마쳐 ‘라운드 언더파율’이 87.5%로 1위다. 미셸 위는 이날도 그린을 한 번밖에 놓치지 않았다. 전반에 버디 3개를 적어낸 그는 후반...
최경주 공동 20위 출발…헤리티지1R 선두와 4타차 2014-04-18 20:49:54
6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4타를 줄여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했으나 7번홀(파3)에서 2m짜리 파 퍼트를 놓친 뒤 8, 9번홀에서도 연달아 보기를 내며 무너져 아쉬움을 남겼다. 재미 동포 존 허(24)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36위에 올랐다. 케빈 나(31)와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24)는 1오버파 72타로 공동 55위에...
정일미 시니어투어 첫승…데뷔전서 우승…이오순 3위 2014-04-18 20:49:33
시니어투어 데뷔전이었다. 전날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이오순(52)은 이날 5오버파 77타를 쳐 합계 1오버파 145타로 3위에 올랐다. 전날 7언더파 65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박성자(49)는 10오버파 82타로 무너지며 합계 3오버파 147타로 공동 5위에 그쳤다. 시니어투어는 만 42세 이상의 프로 또는 만 40세 이상 일반...
김대섭 '찰떡궁합 코스'서 우승 찬스 2014-04-18 20:49:08
열린 대회 둘째날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5언더파 139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투어 통산 10승(아마 2승 포함) 경력의 김대섭은 이 코스에서 두 차례 우승컵을 안은 인연이 있다. 2008년 열린 ‘한·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2차 대회’에서 김대현(33)과의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2012년엔 군 제대 이후 3주...
미셸 위, 고향서 LPGA메이저 우승 재도전… 단독 2위 2014-04-18 10:34:53
바 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인 김효주(19)는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크리스티 커(미국)와 공동 3위(6언더파 138타)에 올랐다.전날 공동 선두였던 박세리(37)는 한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지난해 klpga 투어 상금왕 장하나(22)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마스터스골프 최연소 우승 기록 17년 주기설, 이어질까 2014-04-13 13:07:15
211타로 공동 1위인 스피스는 올해 21살로 우승하면 타이거 우즈가 1997년에 세운 마스터스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운다. 우즈는 당시 만 21세 3개월이었고 1993년 7월에 태어난 스피스는 만 20세 8개월의 나이다. 올해 50세인 히메네스는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사상 최초의 50대 챔피언을 노리고 있다. 만일 스피스가...
최경주, 마스터스 1R 힘찬 발진··2언더 70타 공동5위 2014-04-11 08:33:57
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아담 스콧(호주),루이 오스트후이젠(남아공),부바 왓슨(미국) 등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최경주와 브렌트 스네디커(미국)등 6명이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잘라 가겠다"는 다짐대로 욕심을 버린 게 주효했다. 최경주는 경기 전 인터뷰에서도 "확실하게 그린에 올리지...
'10대 소녀' 톰프슨, 美 LPGA 나비스코 우승 2014-04-07 10:25:55
격차를 3타로 줄였다. 그러나 17번홀(파3)에서 승부가 사실상 갈렸다. 미셸 위는 티샷을 그린 위에 올리지 못해 보기로 홀아웃했고, 톰프슨은 2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놓쳤지만 파를 잡아 격차는 다시 4타로 벌어졌다.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3타를 잃고 38위(4오버파 292타)로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