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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뮌헨안보회의서 화웨이 대체할 5G 업체들 강조 2020-02-14 22:43:01
장비가 중국 당국의 감청에 사용된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5G 구축 사업 시 화웨이 장비를 제외할 것을 요구해왔다. 블레어 특별대표는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기로 결정한 영국 정부에 대해 "(장비 문제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백도어로 스파이 활동" 美주장에 뿔난 화웨이 "통신망 염탐한 건 미국" 2020-02-14 07:59:58
법적 감청은 화웨이와 같은 통신장비사가 아닌 이통사들 소관이다. 이에 대한 인터페이스의 실질적 사용과 관리는 오직 이통사와 규제 당국에 의해서만 이뤄진다"고 했다. 화웨이는 "통신장비 공급자로서 자사의 역할은 모든 장비공급사와 마찬가지로 합법적인 감청 인터페이스를 공급하는 것뿐"이라며...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 본격 공조 시작 2020-02-13 19:31:25
병실에 있을 것만 같은 침대, 수많은 감청장비와 그놈에 대해 수집해 놓은 단서들뿐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 공간이었다. 그렇게 세상과 단절한 채 생활하고 있는 오현재와 유일하게 연락하고 있는 사람은 황팀장. 5년 만에 그놈의 시그니처 박하사탕이 나온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오현재는 자신의 눈이 되어줄...
'안티드론' 개척 다빈시스템스…"불법 드론 꼼짝마" 2020-02-13 17:13:43
공작원의 무전을 색출하는 ‘감청사’ 업무를 했다. 특정 주파수를 탐지하며 북한 공작원의 모스 부호로 추정되는 전파 신호를 색출했다. 정 대표는 “대북 안보가 주요 이슈였던 1985년 시작된 국가적 프로젝트였다”며 “그때 사용한 전파 색출 기술과 방식이 사실상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에도...
WSJ의 백도어 의혹 제기에…화웨이 "증거 있으면 내놔라" 2020-02-13 16:35:59
모든 장비공급사와 마찬가지로 3GPP/ETSI 표준에 따른 합법적인 감청 인터페이스를 공급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이같은 행위는 3G용 표준인 3GPP의 TS 33.107 표준과 5G용 표준 TS 33.128 등 업계 표준을 준수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법적 감청 인터페이스의 관리와 사용은 오직 해당 국가의 이동통신사와 규제 당...
'본 대로 말하라' 5년째 동굴에 사는 장혁, 세상 밖으로 나올까 2020-02-12 12:39:00
있지만은 않았다. 감청장비 물론, 한쪽 벽면 가득 ‘그놈’에 대한 단서들이 가득했기 때문. 현재는 자신만의 동굴에서 치열하게 ‘그놈’을 찾았고,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이 가운데 신참 형사 차수영(최수영)의 존재는 그에게 첫 번째 변화를 안겼다. 처음 수영은 순간적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본 대로 말하라' 광수대 취조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첫 주부터 충격 엔딩 2020-02-03 08:21:00
이 모든 상황을 감청하고 있었다. 황팀장이 건넨 리시버가 사실 그와 연결돼있었던 것. 수영을 아무 계획이 없는 “골치 아픈 유형”이라 판단했던 현재는 그녀의 속마음을 듣고는 “이제부터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며 목소리를 드러냈다. 그의 무전을 들으며 “먼지 냄새와 역한 비린내 같은...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 랜선 케미스트리 예고 2020-01-28 18:29:38
사라진 오현재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감청 장비를 통해 차수영과 연결되고 차수영은 현장에서 프로파일러의 눈이 된다. 극과 극 대조를 이루는 두 사람의 표정, 각기 다른 공간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들의 모습은 벌써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본 대로 말하라 ’제작진 측은 “현재와 수영의 조합은 상상 그 이상이다”며...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두뇌X최수영의 눈, 기대되는 공조 2020-01-28 11:06:01
귀띔했다. 세상에서 사라진 현재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감청 장비를 통해 수영과 연결되고, 수영은 현장에서 프로파일러의 눈이 되는 것. 극과 극 대조를 이루는 두 사람의 표정, 각기 다른 공간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들의 모습은 벌써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제작진은 “현재와 수영의 조합은 상상 그 이상이다”...
"北도발 억제 위해 '파이브아이즈+한국·일본·프랑스' 발족" 2020-01-26 19:19:21
형식으로 여러 차례 회의가 열렸다고 교도는 전했다. 파이브 아이즈는 2차 대전 후 미국과 영국이 기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체결한 협정이 영어권 5개 국가로 확대하면서 성립했다. 이들은 5개국은 미국이 주도하는 위성통신 감청망 '에셜론'을 함께 이용하며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sewo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