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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국내 최대 조세형사 전담팀 구축 2022-09-15 10:10:37
차관 출신인 이 변호사는 과거 대검 중앙수사부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등에서 주요 조세범죄 수사를 맡았다. 이들 외에도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출신인 이준식 변호사(28기), 대검 과학수사기획관·반부패부 과장 출신인 이헌상(23기)·김남우(28기)·박철웅(28기) 변호사,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 출신인...
[속보] '윤 대통령 측근' 주기환, 與 비대위원 사퇴 2022-09-13 11:33:33
"제가 비대위원을 맡는 게 적절하지 않겠다"며 사의를 밝혔고, 정 위원장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박형수 원내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 앞서 '주호영 비대위'에 참여했던 그는 대검 수사관 출신이며, 윤석열 대통령과도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6·1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주 전...
자원봉사자들에 거액 제공한 대선 예비후보 구속…"8000만원 육박" 2022-09-07 19:52:37
위반)를 받고 있다. 대검은 지난달 5일 중앙선관위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한 뒤 A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 김포시로 확인됨에 따라 관할인 인천지검 부천지청으로 사건을 이송했다. 검찰은 이달 초까지 관련자 49명을 조사했으며 지난달 26일 A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법원에서 발부받았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대상자...
'검수완박 주도' 이수진, 한동훈에 "으이구 정말" 분통 터트린 이유 2022-09-07 13:15:57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디지털 성범죄 수사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1억9천200만원을 들여 '인공지능(AI) 기반 불법 촬영물 탐지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왜 제2의 n번방 사건을 탐지하지 못했느냐"고 한 장관에게 따져 물었다. 이에 한 장관은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해서 수사가 진행 중인데 검찰이 AI 기반 탐지를...
이수진 "AI 탐지 왜 작동 안했나" 한동훈 "피해자가 경찰 신고…" 2022-09-06 11:24:09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디지털 성범죄 수사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1억9천200만원을 들여 '인공지능(AI) 기반 불법 촬영물 탐지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왜 이를 탐지하지 못했느냐"고 물었다. 한 장관은 "경찰에 신고했던 것 아닌가"라고 답했고 이에 이 의원은 "AI 기반 불법 촬영물 탐지 시스템이 작동을 왜 안...
대검 '코카인·알코올 동시 검출' 기술 세계 최초 개발 2022-09-04 18:18:34
최초로 개발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법화학실은 최근 개발한 코카인·알코올 대사체 동시분석법을 6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리는 마약·독성 분야 세계 최대 학회인 국제법독성학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법화학실은 마약 복용 혐의자의 마약 투약 여부나 압수물 속 마약 성분 등을 감정하고, 각...
박정식 지평 대표변호사 "경제사건 법률 자문 몰릴 것…전문성 확보해야" 2022-09-04 17:27:51
대표변호사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수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서울중앙지검 3차장, 대검 반부패부장 등을 지낸 ‘특수통’이다. 검사 시절 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 의혹, 박연차 게이트, CJ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굵직한 특수수사를 맡았다. 2019년 7월 서울고검장에서 물러난 후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다...
"코카인·알코올 동시 검출"…대검, 세계 최초 기술개발 2022-09-04 14:46:38
국제 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싣기도 했다. 이전까지 졸피뎀은 소변 분석으로만 확인할 수 있었고 그마저도 복용 후 며칠이 지나면 검출이 어려웠지만, 새 분석 방법은 검출 가능 기간을 수개월로 넓혔다. 대검 관계자는 "대검 과학수사부가 세계적인 수준의 법화학 역량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약...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 두 아들…4세, 7세때 재개발 지분 보유 2022-09-02 18:08:26
대검찰청 차장검사 자녀들이 미성년자 때 이 후보자 장모로부터 재개발 아파트 지분을 증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여받은 지분가치는 13년여 만에 세 배가량 올랐다. 야권에선 “실거주 의사가 없는 투자 목적의 주택을 자녀들이 어린 시절 증여받아 보유하고 있는 것은 공직 후보자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단독]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들, 재개발 지분 증여받아 세 배 차익 2022-09-02 17:19:45
정부 첫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53·사법연수원 27기) 자녀들이 미성년자 때 이 후보자 장모로부터 재개발 아파트 지분을 증여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녀들이 증여받은 지분가치는 13년여 만에 세 배 넘게 올랐다. 이들은 해당 아파트에 단 한 번도 거주하지 않았다. 정치권에서는 “실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