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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3-23 08:00:01
여죄 밝혀야" 180322-1152 정치-0178 23:22 정의당 "MB, 남은 것은 준엄한 법의 심판…속죄의 여생 보내길" 180322-1162 정치-0179 23:34 [그래픽] 이명박 전 대통령, 샐러리맨 신화에서 대통령... 구속까지 180322-1164 정치-0180 23:38 [그래픽] 이명박 전 대통령 수용 서울동부구치소 독거실 180322-1165 정치-0181...
정의당 "MB, 남은 것은 준엄한 법의 심판…속죄의 여생 보내길" 2018-03-22 23:22:25
정의당 "MB, 남은 것은 준엄한 법의 심판…속죄의 여생 보내길"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정의당은 22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데 대해 "끝까지 불명예의 길을 걸어온 이 전 대통령이 여생 동안 조금이라도 반성과 속죄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평화당 "MB 구속은 당연한 결과…검찰, 여죄 밝혀야" 2018-03-22 23:21:04
대변인은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국책사업이었던 4대강 사업과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이르기까지 수사범위를 확대해 무수히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면서 "이 전 대통령은 검찰수사와 재판에 성실히 임하고, 이제라도 국민 앞에 속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층간소음' 다투던 이웃 살해한 60대 2심도 징역 15년 2018-03-22 14:42:04
게 피해자에 속죄하고 유족 마음 달래는 길"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을 살해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신모(63)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안희정 컨테이너 "식사 때만 부인과" 2018-03-21 13:39:15
`속죄` 생활 검찰, 안희정 신병처리 검토 착수…진술내용 분석 주력 19∼20일 20시간여 밤샘조사…고소인 추가 조사 가능성도 안희정 컨테이너 생활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안희정 전 지사가 경기도 한 지역의 컨테이너 주택에서 기거하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된 것. 안희정 컨테이너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이슈...
'성추행 의혹' 조재현, 은퇴·제작사 폐업 수순?…재산 670억 달해 2018-03-20 13:44:01
지금부터는 피해자분들께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미투 폭로'기 끊이지 않자 조재현은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조기 하차는 물론 본인이 운영하던 연극제작사 '수현재컴퍼니'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정의당 "MB, 뻔뻔하다 못해 추악…구속수사 불가피" 2018-03-15 14:14:41
속죄해야 할 당사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대변인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수사가 불가피하다"며 "검찰은 증거 인멸의 우려를 막기 위해 이 전 대통령을 구속 수사해 모든 죄를 명명백백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女팀추월 '왕따논란' 김보름, 정신과 입원…"심리 안정 필요" 2018-03-15 09:45:28
관중석으로부터 받아든 태극기를 빙상위에 내려놓고 속죄의 의미로 큰 절을 했다.김보름은 경기 직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 방송 인터뷰에서 "죄송하다는 말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며 울먹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MB 가족·친인척·측근 20여명도 줄줄이 수사선상에 2018-03-14 18:57:22
서게 돼 참으로 송구스럽다”며 “여생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반성하며 살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도 불구속 기소를 앞두고 있다. 특활비를 받은 박재완 전 정무수석, 돈을 건넨 김성호·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도 추가 기소 대상으로 거론된다.이 전 대통령의...
[MB소환] 같은날 법정나온 '집사' 김백준 "철저 수사로 진실 밝혀지길"(종합) 2018-03-14 12:15:55
대해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여생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또 "평생을 바르게 살려고 최선을 다해 왔는데 전후 사정이 어찌 됐든, 우를 범해 국민 여러분께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며 "굳이 법정에 섰기 때문이 아니라 국민에게 먼저 사죄해야 할 일이기에 재판에 앞서 말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