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원 서정원 감독 "슈퍼매치 앞두고 연장 승부 아쉬워" 2017-08-09 22:28:35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의 수훈선수는 2골을 넣은 산토스였다. 산토스는 0-1로 뒤진 후반 종료 직전 동점 골을 넣어 연장전으로 끌고 갔고, 연장 후반 10분엔 결승골을 기록했다. 서 감독은 "산토스는 결정력을 가진 선수인데 최근 경기에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 걱정했다"며 "오늘 경기 결과로 자신감을 찾았을 것으로...
kt '오뚝이' 오태곤 "팀도 고비 지나서 올라가겠죠" 2017-08-08 09:23:00
승리의 수훈선수로 선정됐다. 오태곤은 경기 후 부상에 대해 "아파서가 아니라 숨이 안 쉬어져서 누워있었다"며 "순간적으로 숨이 안 쉬어졌다"고 말했다.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상황을 말하면서도 표정은 덤덤했다. 오태곤은 올 시즌 어깨, 무릎 등을 다치기도 했다. 그러나 엔트리에서 말소된 적은 없다. 며칠 휴식하면...
강백호 투타 맹활약…서울고, 3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 탈환 2017-08-06 23:45:59
수훈상= 정문근(서울고) ▲ 미기상= 양승혁(서울고) ▲ 타격상= 강백호(서울고) ▲ 타점상= 권영호(경남고) ▲ 도루상= 김민기(덕수고) ▲ 홈런상= 송승환(서울고) ▲ 최다안타상= 김현민(경남고) ▲ 감독상= 유정민(서울고) ▲ 지도상= 김주호(서울고 부장) ▲ 공로상= 오석규(서울고 교장) jiks79@yna.co.kr (끝)...
kt 고영표, 8연패 불운 스스로 끊고 팀에 연승 선물(종합) 2017-08-06 21:57:18
"수훈선수가 되어 팬들과 워터페스티벌 물총싸움을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해보게 돼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그는 "개인 선발승보다 팀 연승에 집중해서 경기에 임했다"며 "초반 실점이 아쉬웠지만 선배님들이 이기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힘을 보태주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7-23 15:00:02
코스튬 플레이어들 07/23 13:58 지방 김현 장진호 전투 참전한 미국 상이군인, 퍼플 하트 수훈 07/23 13:59 서울 박철홍 용전들노래 한마당 07/23 13:59 서울 박철홍 용전들노래를 부르세 07/23 13:59 서울 박철홍 광주 북구 용전들노래 07/23 14:04 지방 이동칠 세리머니 하는 양동현 07/23 14:04 지방...
'카자흐전 서브 폭풍' 염혜선, 대표팀 주전 세터로 자리매김 2017-07-22 12:23:48
세터 염혜선(IBK기업은행)이 수훈선수 자격으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서자 먼저 앉아 있던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정색하며 "너는 왜 왔냐?"고 한마디 했다. 염혜선은 지난 2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제2그룹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서브 에이스 8개를 터트리며 3-0...
강력한 '초전박살'보다 더 강렬한 KIA의 '막판 뒤집기' 2017-07-19 08:17:46
수훈 선수 인터뷰에서 "내 홈런이 결승타가 됐지만, (선발 투수) 헥터 노에시가 좋은 투구로 버텨준 덕분에 야수들도 끝까지 힘을 내 이길 수 있었다"며 승리의 공을 헥터에게 돌렸다. 신뢰로 쌓인 KIA의 '동행 야구'가 화끈하면서도 끈끈한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경기로 후반기를 산뜻하게 열어젖혔다....
결승포 KIA 버나디나 "헥터 호투 보고 끝까지 힘냈다" 2017-07-18 22:34:20
수훈선수 인터뷰를 한 버나디나는 동료인 투수 헥터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버나디나는 "내 홈런이 결승타가 됐지만, 헥터가 좋은 투구로 버텨줬기 때문에 야수들도 끝까지 힘을 내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헥터는 이날 7이닝 동안 안타를 3개만 허용하는 호투를 펼쳤다. 볼넷 4개를 내줬지만, 삼진을 7개나 잡아내며...
홍성진 감독 "선수보충 어렵지만 백업들 잘해 괜찮아" 2017-07-18 12:51:05
백업들 잘해 괜찮아" "김미연·황민경 수훈선수…현재 12명 멤버로 계속 간다" (영종도=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 홍성진 감독이 부상으로 중도 하차한 선수들의 공백을 다른 선수로 메우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업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어 부족함이 있어도 팀을 잘 꾸릴...
곽빈 역투…배명고, 창단 첫 청룡기 우승 2017-07-16 22:05:39
수훈상= 염민욱(배명고 2루수) ▲ 타격상= 최현준(서울고 3루수) ▲ 타점상= 강백호(서울고 투수, 포수) ▲ 도루상= 신승환(덕수고 중견수) ▲ 홈런상= 조효원 (공주고 유격수) ▲ 최다안타상= 최현준(서울고 3루수) ▲ 최다득점상= 최현준(서울고 3루수) ▲ 감독상= 김경섭(배명고) ▲ 지도상= 정영일(배명고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