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페어웨이 안착률 1위 고진영, 러프 피해 선두 질주(종합) 2017-08-31 19:37:02
찬 시동을 걸었다. 고진영은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 지난해 3승을 거두며 대상을 손에 넣었지만 상반기 동안 우승이 없다가 지난 13일 삼다수 마스터즈에서 우승...
페어웨이 안착률 1위 고진영, 러프 피해 선두 질주 2017-08-31 19:22:20
찬 시동을 걸었다. 고진영은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 지난해 3승을 거두며 대상을 손에 넣었지만 상반기 동안 우승이 없다가 지난 13일 삼다수 마스터즈에서 우승...
7위 LG, 타선 침묵 장기화에 깊어지는 고민 2017-08-28 10:25:45
1승 1무 4패를 거두는 데 그치며 7위까지 순위가 추락했다. 10개 구단 중에서 가장 많은 30경기를 남겨놓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페이스로는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LG는 지난주 팀 평균자책점 4.42(4위)를 기록했다. 수치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와 임찬규만 호투했을 뿐 나머지 선발진은 죄다...
두산-LG, 연장 12회 혈전 끝에 아쉬운 무승부 2017-08-27 22:40:15
두 팀 모두 아쉬움이 남는 승부였다. LG는 연장 10회 초 1사 후 채은성과 이천웅의 연속 안타로 1, 2루의 기회를 잡았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유강남이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안타를 쳐냈으나 2루 주자 채은성은 홈까지 들어오지 못하고 3루에 멈췄다. 베이스가 꽉 찬 상황에서 들어선 대타 김재율이 2루수 앞 땅볼로...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필드 챔피언 우뚝 서다 2017-08-27 21:08:51
힘찬 추격을 했다. 그럼에도 김홍택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티샷 선수를 기다리는 중에는 갤러리의 요청을 받고 사진 포즈를 취하는 등 두둑한 배짱을 보여줬고, 이근호에 6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스크린골프 황제김홍택은 올 시즌 kpga 투어에 처음 얼굴을 비춘 루키지만 골프계에선 잘 알려진 인물이다. 스크린골프...
이란전 티켓 4만3천장 판매…4년 만의 6만 관중 '기대' 2017-08-26 10:26:55
3위 우즈베크(승점 12)에 승점 1차로 쫓기고 있다. 축구협회는 이란전(31일)까지 마지막 3일간과 경기 당일 현장 판매에서 6만 관중 달성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유료 판매 입장객 수의 30%가 마지막 3일과 경기 당일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다만 고가 위주 입장권이 모두 나간...
농구대표팀 주장 오세근 "이란도 이길 수 있었는데…" 2017-08-22 19:54:45
완장을 찬 오세근은 한국 농구가 이 대회에서 4년 만에 3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5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가기 전에는 연습 기간도 부족해서 많이 불안했다"며 "1승이라도 하면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조직력을 다졌다"며...
손흥민 22분 출전…토트넘, 첼시에 2-1 패배(종합) 2017-08-21 02:24:55
밟았다. 여전히 오른팔에 압박 붕대를 찬 채였지만, 수비수와의 1-1 대결에서 몸싸움을 피하지 않는 등 첫 경기보다도 컨디션이 다소 나아진 모습도 보였다. 이날 영국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 평점 5.9점을 줬다. 짧은 출전 시간 탓에 팀 내에서 골키퍼 다음으로 낮은 점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손흥민 22분 활약…토트넘은 첼시에 2-1 패배 2017-08-21 02:01:08
건재를 과시했다. 여전히 오른팔에 압박 붕대를 찬 채였지만, 수비수와의 1-1 대결에서 몸싸움을 피하지 않는 등 첫 경기보다도 컨디션이 다소 나아진 모습도 보였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4골을 비롯해 총 21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아직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를 개시하지 못했으나 부상 우려를 씻은 두 경기 연속 출전으로...
3연승 두산, 3연패 KIA에 5경기 차 추격…LG는 다시 4위 2017-08-19 22:04:04
승(5패)째를 올렸다. 반면 롯데 에이스 박세웅은 7이닝 동안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의 호투에도 시즌 4패(10승)째를 떠안아야 했다. 1회말 나온 박세웅의 폭투가 이날 경기의 결승점이 됐다. 한화는 1사 후 이동훈과 정근우의 연속 안타로 주자 1, 3루 찬스를 잡았고 윌린 로사리오 타석에서 폭투가 나와 3루에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