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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NC 3연전 싹쓸이…8게임차 단독 선두로 전반기 마감 2017-07-13 23:06:15
친 최정은 2위 한동민(SK·26개)과의 격차를 5개로 벌리고 시즌 50홈런 돌파와 2년 연속 홈런왕을 향해 순항했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선 최하위 kt wiz가 대타 정현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9위 삼성 라이온즈를 9-8로 꺾었다. kt는 8연패 수렁에서 힘겹게 벗어났다. kt는 5-8로 패색이 짙던 9회 말 1사 만루에서...
LG, '대체선수' 김대현·김재율이 만든 전반기 마지막 승리 2017-07-13 21:52:07
위기는 한 차례뿐이었다. 김대현은 4회 선두타자 한동민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지고 김동엽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1,3루에 몰렸다. 그러나 대타 박승욱과 박정권을 연속 삼진 처리하더니 이재원마저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LG는 경기 중에도 악재가 있었다.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홈런 1위' 최정,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31호 아치 2017-07-13 21:28:11
2위 한동민(SK, 26홈런)과 격차를 5개로 벌렸다. 지난해 40홈런으로 에릭 테임즈(당시 NC 다이노스)와 공동 홈런왕에 올랐던 최정은 홈런왕 2연패를 향해 순항 중이다. 2016년 전반기 20홈런을 쳤던 최정은 올해는 31개로 전반기 홈런 수를 크게 늘렸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전반기 타격은 'KIA 천하'…마운드는 박세웅 '우뚝' 2017-07-13 11:35:14
최정(30개), 한동민(26개), 김동엽(18개), 나주환(14개), 제이미 로맥(14개), 정진기(11개)까지 6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렸다. 최정과 한동민 두 명이 때린 홈런(56개)은 kt(55개), LG(52개)의 팀 홈런보다도 많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최정은 50홈런으로 시즌을 마친다는 계산이 나온다. KBO리그 역대 50홈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3 08:00:06
16:00 포항, 김승대와 계약 완료…1년 7개월 만에 복귀 170712-0874 체육-0051 16:08 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170712-0895 체육-0052 16:22 MLB 홈런 증가 원인 '공인구 조작이냐 부정 배트냐' 논란 지속 170712-0912 체육-0053 16:34 평창조직위, 13일 소문사와 인쇄 및 출판 서비스 후원협...
LG 베테랑 이동현, 어둠 속에서 찬란히 빛났다 2017-07-12 23:21:58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한숨을 돌렸다. 한동민을 고의사구로 거른 이동현은 김동엽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고 실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LG는 이날 경기 전만 해도 팀 분위기가 최악에 가까웠다. 불펜진의 핵심 중 한 명인 윤지웅이 음주 운전 파문을 일으키며 잔여 시즌 출장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고, 선발진의 두...
[고침] 체육(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2017-07-12 18:13:06
[고침] 체육(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올해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를 밟은 최정(30·SK 와이번스)이 '올스타 홈런레이스' 우승을 노린다. KBO는 12일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퍼펙트피처, 퍼펙트 히터에 참가할...
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2017-07-12 16:08:27
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올해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를 밟은 최정(30·SK 와이번스)이 '올스타 홈런레이스' 우승을 노린다. KBO는 12일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퍼펙트피처, 퍼펙트 히터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는 행사인 인터파크...
'다이아몬드 8이닝 1실점' SK, LG 제물로 2연승 2017-07-11 21:09:14
후속타자 한동민이 볼넷으로 출루한 데 이어 김동엽이 우중간 2루타로 누상의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최정은 리그 역대 첫 200사구, 29번째 800득점을 기록했다. 무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나주환은 좌중간 2루타로 타점을 올렸다. 이때까지 나온 SK의 3안타가 모두 장타로, 예외 없이 득점으로 연결됐다....
힐만 감독 "MLB·NPB 봐도 도루 많은 팀이 우승하는 건 아냐" 2017-07-11 16:56:30
선발 투수 2명과 김동엽, 정진기, 한동민, 나주환, 박승욱 등 야수 5명을 높이 평가했다. 힐만 감독은 "일부 선수는 출장 기회가 꾸준하지 않았는데도 잘해줘서 팀이 이 정도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 올 시즌 SK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홈런이다. SK는 지금까지 150개의 홈런을 쳐 2위 두산(96개)과 격차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