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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속 반려견 몸으로 덮은 채 사망…하와이 안타까운 사연들 2023-08-17 05:49:43
함께 살던 남자친구는 화염을 피하려고 집 밖으로 나왔지만, 검은 연기가 뒤덮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면서 서로 헤어졌다. 남자친구는 "뛰어, 뛰어, 뛰어. 캐럴!"이라고 외쳤지만, 더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고 한다. 간신히 탈출에 성공한 남자친구는 다음날부터 지인들과 함께 수색 그룹을 조직해 하틀리를...
"마음 속에 영원히"…불길 피하던 3代 일가족 4명 끝내 시신으로 2023-08-17 04:07:05
남자친구는 화염을 피하려고 집 밖으로 나왔지만, 검은 연기가 뒤덮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면서 서로 헤어졌다.남자친구는 "뛰어, 뛰어, 뛰어. 캐럴!"이라고 외쳤지만, 더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고 한다. 간신히 탈출에 성공한 남자친구는 다음날부터 지인들과 함께 수색 그룹을 조직해 하틀리를 찾아다니다...
대피로는 오직 하나…'죽음의 덫' 된 하와이 해안도로 2023-08-16 12:39:37
더욱 느려지고 있었다. 오후 6시 치솟는 화염을 뒤로 하고 아슬아슬하게 탈출에 성공했을 때 프론트스트릿은 이미 연기에 갇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수준이었다. 스쿠터를 타고 대피한 한 주민은 "사람들은 보이지 않았지만 토하고 비명을 지르는 소리는 들렸다"고 당시 아비규환의 상황을 전했다. 라하이나보다 먼저 산...
"뼈 위를 걷는다"…하와이 시신 유골만 남아 2023-08-16 07:35:05
전망했다. 하지만 화재 당시 라하이나에 강한 화염이 덮치면서 시신들이 거의 불에 타 수색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종자를 찾는 가족이나 친척들은 당국이 운영하는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에 방문해 DNA 샘플을 제공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린 주지사는 "(상황이 어떤지) 현...
"사망자 200명 육박할 수도"…7일간 신원확인 '3명' 2023-08-16 05:54:49
전망했다. 하지만 화재 당시 라하이나에 강한 화염이 덮치면서 시신들이 거의 불에 타 수색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종자를 찾는 가족이나 친척들은 당국이 운영하는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에 방문해 DNA 샘플을 제공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린 주지사는 "(상황이 어떤지) 현...
하와이주지사 "사망자 200명 육박할수도"…7일간 신원확인 3명뿐 2023-08-16 05:22:39
전망했다. 하지만 화재 당시 라하이나에 강한 화염이 덮치면서 시신들이 거의 불에 타 수색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종자를 찾는 가족이나 친척들은 당국이 운영하는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에 방문해 DNA 샘플을 제공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린 주지사는 "(상황이 어떤지) 현장...
중미 도미니카공화국서 폭발·건물 붕괴…"21명 사망·실종" 2023-08-16 02:43:18
것처럼 건물 잔해가 어지럽게 쌓이고, 한때 곳곳에서 화염까지 치솟았다고 현지 매체인 디아리오리브레는 보도했다. 쇼핑센터가 밀집한 지역이어서 폭발 당시 많은 사람이 현장에 있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TV 채널인 'RTVD'는 소방 자료를 인용, 한 빵집에서 폭발과 함께 목격된 불길이 주변 철물점과 가구점...
하와이주지사 "하루 10∼20명 사망자 늘수도"…신원확인도 난항(종합) 2023-08-15 07:19:25
구르고 있다. 화염을 뚫고 탈출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고 살아남은 73세의 한 주민은 실종된 형제를 찾고 있다면서 "그가 살아있기만을 바란다"고 NBC방송에 말했다. 섬 안에 연고가 없는 경우에는 실종자 확인이 더 어려운 상황이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테라 토머스는 마우이섬 라하이나 마을에 살던 62세의...
하와이 산불 사망자 100명 육박…"불에 탄 시신, 신원 확인 어려워" 2023-08-15 05:59:37
친지들은 일주일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화염을 뚫고 탈출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고 살아남은 73세의 한 주민은 실종된 형제를 찾고 있다면서 "그가 살아있기만을 바란다"고 NBC방송에 말했다. 섬 안에 연고가 없는 경우에는 실종자 확인이 더 어려운 상황이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테라 토머스는 마우이섬...
하와이 산불 사망자, 신원확인도 어렵다…애타는 실종자 가족들 2023-08-15 05:19:57
구르고 있다. 화염을 뚫고 탈출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고 살아남은 73세의 한 주민은 실종된 형제를 찾고 있다면서 "그가 살아있기만을 바란다"고 NBC방송에 말했다. 섬 안에 연고가 없는 경우에는 실종자 확인이 더 어려운 상황이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테라 토머스는 마우이섬 라하이나 마을에 살던 62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