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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항거 세계에 알린다…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04-11 11:00:04
의미와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념하고 후세에 알리고자 구가 2013년부터 매년 4·19 관련 단체와 여는 문화 축제다. 올해 '깨어나라 4·19의 빛이여, 타올라라 희망의 등불로'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4·19 혁명의 세계화에 무게를 실었다. 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국제학술회의를 열고, 외국인 유학생 탐방을...
일본인이 기록한 남북한 위안부 할머니 20명의 목소리 2017-04-05 09:56:42
피해자의 경험을 기록해 후세에 남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자는 취재 과정의 녹음 기록과 영상 기록을 보존하고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한 사람당 15∼30분씩 증언 내용을 담아 일본어판, 영어판, 한국어판으로 만들어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2014년 일본에서 출판된 책을 사진가이자...
알렌은 어떻게 민영익을 살렸나…화폭에 담긴 근대의학사 2017-04-03 06:11:00
사진으로 남지 않은 과거 순간의 정황과 의미를 후세에 전하려는 게 목적"이라며 "근대의학이 국내에서 태동한 세브란스의 역사와 나아가 한국 근대의학사 발전을 길이 남기고자 1884∼1960년 사이의 일들을 그리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역사기록화는 연세 창립 132주년, 연희-세브란스 통합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유엔 "모술 서부서 민간인 307명 사망…'IS 인간방패' 우려" 2017-03-28 21:02:32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자이드 라드 알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이슬람국가(IS)의 최대 근거지인 이라크 모술 서부 탈환 작전이 시작된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한 달간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307명이라고 밝혔다.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보고된 95명이 확인되면 400명을 웃돈다고 덧붙였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4 15:00:06
안필영 옹 "최초의 한인촌이 후세에 기억되길" 170324-0615 외신-0121 14:02 홍콩 행정장관 26일 간선…선거인단보다 경찰 많은 '체육관선거' 170324-0644 외신-0122 14:22 "러, 불가리아 대선개입 정황"…친러정권 수립지원 문건 170324-0667 외신-0123 14:43 [PRNewswire] ZTE, 2016년 이익 RMB 1,012억으로 증가...
도산 아들 안필영 옹 "최초의 한인촌이 후세에 기억되길" 2017-03-24 14:01:12
옹 "최초의 한인촌이 후세에 기억되길" "의미있는 공동체…독립운동하던 선조들이 있었던 곳" (리버사이드<미국 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산 선생이 저의 아버지입니다. 저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 이곳 커뮤니티가 후세에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라겠습니다." 도산 안창호(1878∼1938) 선생의 막내아들인...
일본인 스님이 일제강점기 군용 콘돔 '삿쿠' 역사관에 기증 2017-03-23 16:02:39
한일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스님은 이날 기증식 참석에 앞서 부산영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을 방문했다. 스님은 "전쟁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역사를 검증해서 후세에 전달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평화의 소녀상은 한국보다 일본에 설치돼야 한다"고 말했다....
安 李 "제왕적대통령 따라가" 文캠프 직격…文 "당론 지켰다" 2017-03-19 10:25:29
도입해 인사가 잘못되면 두고두고 책임지게 하고 후세의 심판을 받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말바꾸기' 공방도 벌어졌다. 이 시장은 "문 전 대표는 현안에 대해 말이 자꾸 바뀐다"며 "호남선거(결과)에 따른 본인에 거취에 관해서도 얘기한 적이 있었고, 사드 등에 대해서도 말이 바뀐다"고 비판했다. 이에 문...
내전 6년 시리아, 제2의 이라크·레바논 되나 2017-03-16 14:33:49
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는 최근 시리아를 거대한 '고문실'로 표현하면서 시리아 상황을 "2차 대전 이후 인간이 만든 최악의 재앙"이라고 개탄했다. ◇ 제2의 이라크·소말리아 되나 CNN 방송은 내전 이후 분열된 시리아에는 극단주의 세력이 계속 남아 진화하고, 불안정한 상황은 갈수록 심화하며, 보금자리를...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다시 한번…실사판 영화가 온다 2017-03-15 15:39:07
스토리다. 가상의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수도의 치안을 살피는 특기대 정예대원 후세 카즈키와 반정부 세력 테러리스트 아마미아 케이의 사랑이야기다. 올 여름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전해졌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