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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목선사건, 경계실패"…합참의장 경고·8군단장 보직해임(종합) 2019-07-03 14:07:50
육군 23사단 초동조치부대의 현장출동이 늦었고 합동참모본부 차원에서는 상황 전파가 지연되는 상황도 있었다며 이에 대한 보완 필요성도 식별됐다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당시 경계작전은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진행은 됐지만, 운용 미흡 등으로 경계작전 실패 상황이 발생했다는 취지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날...
[속보] 정부 "북한 목선 경계작전 실패" 인정 2019-07-03 13:42:05
23사단은 당시 동해 해경청으로부터 최초 상황과 북한 소형목선 예인상황을 통보받지 못하는 등 상황공유 및 협조도 미흡했다.당시 북한 목선이 삼척항으로 입항하는 장면은 인근 소초에서 운영하는 지능형영상감시장비(ivs)와 해경 cctv 1대, 해수청 cctv 2대 중 1대, 삼척수협 cctv 16대 중 1대의 영상에 촬영됐다.정부는...
[2보] 정부 "北목선 경계작전 실패…은폐 의도는 없었다" 2019-07-03 13:17:10
엄중경고·8군단장 보직해임·23사단장 및 1함대사령관 징계회부 국무조정실, '정부 합동조사결과' 공식 발표…"北선원, 해경에 '표류했다' 거짓말"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이유미 김동현 기자 = 정부는 북한 소형목선의 '삼척항 입항' 사건 관련, 관련 군부대들의 경계근무태세 등에서 문제점이...
군인권센터 "군 '동기 가혹행위' 나흘 방치…2차 가해도" 2019-07-03 09:50:48
7사단에서 벌어진 동기생 가혹 행위와 관련해 육군의 피해자 보호 조치가 미흡했다고 주장했다. 센터는 3일 오전 성명을 내고 "피해자는 4월 초순부터 영내 생활관 등에서 반복적으로 가혹 행위를 당했다"면서 "소속 부대 중대장이 사건을 인지한 날은 6월 13일이지만 17일 피해자를 '그린캠프'에 입소시켰다"고...
국방부 합동조사단, 내일 北목선 조사결과 발표할 듯 2019-07-02 15:38:01
된 지난달 17일 군 당국의 언론 브리핑에 대해, 용어 사용이 부적절했던 측면은 있었지만, 사건을 축소·은폐하려는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결론지었다. 허위보고·은폐 의혹은 합참이 북한 목선 발견 장소인 '삼척항 방파제'를 '삼척항 인근'으로 바꿔 발표하면서 불거졌다. 군 당국이 경계 실패에 대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7-02 08:00:10
190701-1072 지방-034517:17 전남 MICE 산업 이끌 글로벌 인재 육성 190701-1074 지방-034617:20 금복주 '맛있는참 오리지널' 출시…17도로 도수 높여 190701-1075 지방-034717:22 포항 차세대 먹거리로 배터리 산업 주목…산·학·연·관 협약 190701-1077 지방-034817:22 마한 최고 수장 무덤 발굴…전남 영암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7-02 08:00:09
190701-1009 지방-034517:17 전남 MICE 산업 이끌 글로벌 인재 육성 190701-1011 지방-034617:20 금복주 '맛있는참 오리지널' 출시…17도로 도수 높여 190701-1012 지방-034717:22 포항 차세대 먹거리로 배터리 산업 주목…산·학·연·관 협약 190701-1014 지방-034817:22 마한 최고 수장 무덤 발굴…전남 영암서...
軍 "北목선 은폐 없었다" 잠정 결론 2019-07-01 17:24:06
합동조사단은 국방부 감사관실과 작전·정보 분야 군 전문가,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 등 30여 명으로 구성됐다.합동조사단은 허위보고·은폐 의혹의 발단이 된 지난달 17일 국방당국의 브리핑에 대해 용어 사용이 부적절한 측면은 있었지만 사건을 은폐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폐...
"집행유예서 사형까지" 고유정재판 쟁점과 전망…'우발 vs 계획'(종합) 2019-07-01 16:48:23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된 지 17일만이었다. 잔혹한 고씨의 범행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여론이 형성되더니 인터넷상에선 댓글 등을 통해 갑론을박 사형제 논란이 일기도 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현재 사형 판결을 확정받고 국내 교정시설에 수용된 미집행 사형수는 61명(군인 4명 포함)이다. 가장 최근...
"집행유예서 사형까지" 고유정재판 쟁점과 전망…'우발 vs 계획' 2019-07-01 09:52:09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된 지 17일만이었다. 잔혹한 고씨의 범행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여론이 형성되더니 인터넷상에선 댓글 등을 통해 갑론을박 사형제 논란이 일기도 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현재 사형 판결을 확정받고 국내 교정시설에 수용된 미집행 사형수는 61명(군인 4명 포함)이다. 가장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