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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자금 부실률 10% 육박…새출발기금 신청은 제자리 2024-04-08 06:03:00
불었다. 이처럼 소상공인의 빚 부담이 증가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채무조정을 위해 출범한 새출발기금의 실적은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새출발기금 신청자수와 채무액은 각각 4천339건, 7천38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2천650건·5천120억원)보다 1천639건(63%),...
[주목! 이 책] 어떻게 문제를 풀 것인가 2024-04-05 18:50:07
불확실한 삶을 좀 더 영리하게 살아가기 위해 수학을 활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인지 오류의 사례들을 수학자의 시선으로 하나하나 분석한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헷갈릴 때 수학이 명쾌하고 타당한 답을 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노태복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520쪽, 2만1000원)
작년 에너지·원자재 등 상품거래수익 1천40억 달러…사상 최대 2024-04-05 11:42:36
상품 거래 수익이 사상 최대인 1천40억 달러(약 140조 4천520억원)를 기록했다고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해 상품거래는 시장 변동성 감소와 일부 대형 업체의 실적 하락에도 불구하고 2022년 990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 2022년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200만원 밖에 안 올랐네"…테슬라 모델Y '의외의 돌풍' 2024-04-04 13:12:27
배터리가 탑재된 탓에 올해 정부 보조금이 대폭 깎였지만 5000만원 넘어가는 수입차 구매자에게 엄청난 가격 차이는 아니란 얘기였다. 이러한 분위기는 전기차 보조금이 결정된 후인 3월에 제대로 나타났다. 테슬라 모델Y는 보조금 논란에도 3월 한 달 동안에만 국내에서 6000대 가까이(5935대) 팔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
종이 없앤 국책연구원..."A4 용지 1380만장 아껴요" 2024-04-04 09:51:47
520톤의 탄소배출 감소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연구원의 설명이다. 종이 절약 측면에서도 평균 1380그루의 나무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A4용지 1장당 물 사용량은 10L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13만 8000톤의 물 사용량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KEI 환경평가본부 “향후에도 환경영향평가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여...
"대체 어디까지 떨어지려나"…테슬라 투자자들 속탄다 2024-04-03 22:03:18
매도세가 과하다면 매수를 고려할 때로 볼 수도 있지만, 1분기 인도량과 월가 분석가들의 추정치 사이의 엄청난 괴리를 감안하면 월가의 기대치가 더 낮아져야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분석가들이 이익 추정치를 더 낮춰야 한다는 뜻이다. 올해 이익 기대치는 이미 지난 12개월간 48% 감소했고, 매출 추정치도 19% 감소했다...
"1위 자리 좀 비켜줄래?"…테슬라, 벤츠 제치고 BMW와 경쟁 2024-04-03 09:49:52
판 테슬라 모델Y가 차지했고 BMW 520(1553대), 렉서스 ES300h(822대)가 뒤를 이었다. 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3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 물량부족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조금 확정과 영업일수 증가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최저임금의 46배"…경제난 속 중남미 대통령 급여에 '휘둥그레' 2024-04-03 07:46:37
520달러), 멕시코(440달러), 과테말라(420달러), 볼리비아(342달러), 콜롬비아(335달러), 온두라스(329달러), 파나마(326달러), 브라질(283달러)이 뒤를 이었다.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강력한 개혁 정책을 추진 중인 아르헨티나에서는 최저임금이 182달러로, 조사 대상국 중에선 가장 낮았다. 이를 지표로 삼아 각국...
"대학 뭐하러 가요?"…직업 전문학교 '북적' 2024-04-02 12:00:18
전년 대비 5.1% 오른 4만8천89달러(약 6천500만 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서비스 분야 종사자 임금 인상률은 2.7%로 3만9천520달러(약 5천300만 원)에 그쳤다. 건설직 신입사원의 연봉 중간값이 회계사, 정보기술(IT) 유지보수 업계 수준을 넘어선 지 이미 4년째라고 급여 분석업체 ADP는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대학 졸업장 귀한몸 옛말"…美 Z세대 용접·배관공 '러시' 2024-04-02 11:45:22
전년 대비 5.1% 오른 4만8천89달러(약 6천500만 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서비스 분야 종사자 임금 인상률은 2.7%로 3만9천520달러(약 5천300만 원)에 그쳤다. 건설직 신입사원의 연봉 중간값이 회계사, 정보기술(IT) 유지보수 업계 수준을 넘어선 지 이미 4년째라고 급여 분석업체 ADP는 설명했다. 위스콘신주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