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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웅 "벙커선 샌드만?…고정관념부터 깨라" 2013-08-15 17:44:10
랑세스코리아의 고객사는 10~20년 동안 장기적으로 관계를 이어간다. 최근 한 업체와는 5년 장기 계약을 맺었고 한 품목은 5년 추가 계약을 했다. 고 대표는 1989년 선배의 권유로 골프채를 잡은 뒤 입문 3년 만에 싱글을 기록했다. 해외 골프대회 중계방송을 빠짐없이 보느라 매일 밤 소파에서 잠들 정도로 골프광이다....
김도훈 '버디쇼'…9언더 1위 2013-08-15 17:40:28
10’에 진입, 상금랭킹 5위를 달리고 있다. 8년 만에 드라이버 입스(실패 우려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에서 벗어나며 보성cc클래식 프로 첫 우승을 따냈던 김태훈(28)은 6언더파 66타를 쳐 박상현(30·메리츠금융) 박준원(27) 조민근(23) 등과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이날 광복절을...
우즈, 또 '천적 코스' 덫에 걸리다 2013-08-12 16:58:13
있다. 우즈는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 14차례의 티샷 가운데 4차례만 페어웨이에 떨궜다. 퍼트 수는 30개.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더블보기와 보기 1개씩을 범했다. 오크힐의 좁다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 까다로운 그린 앞에 무너지고 말았다. 더욱 불명예스러운 것은 우즈가 이 코스에서 단 한 번도 언더파를 기록하지...
'8자 스윙' 퓨릭 vs '왜글 왕' 더프너 막판 우승 경쟁 2013-08-11 17:33:11
16번홀(파5)에서 티샷을 훅으로 치며 보기를 범한 뒤 18번홀 벙커에서 생크가 나 또 보기를 기록하며 웹 심슨(미국)에게 우승컵을 헌납했다. 퓨릭은 경기 후 “내가 우승해야 하는 대회였다”고 아쉬웠다. 두 달 뒤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첫날부터 71번째 홀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선 힘 못쓰는 우즈 2013-08-09 17:00:39
남아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10번홀에서 시작한 우즈의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13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50㎝ 옆에 붙여 첫 버디를 낚은 뒤 15번홀(파3·179야드)에서는 8번 아이언으로 홀 3m 지점에 볼을 보내 버디를 잡았다. 2번홀(파4)에서 환상적인 아이언샷으로 홀 1m 옆에 볼을 세워 버디 찬스를...
조상헌 "골프나 병원경영이나 욕심내면 무너져" 2013-08-07 17:20:00
사 60파운드(약 10만3000원)를 내고 5회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큰 부담 없이 골프를 배울 수 있었다는 것. 그는 “레슨 코치가 클럽 잡는 법 등 기본만 가르쳐준 뒤 나가서 즐기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골프의 발상지이자 최근 브리티시오픈이 열린 세인트앤드루스에서 골프를 친 경험도 들려줬다. 조...
제주 테디밸리·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삼림욕 코스 돌며 '힐링 골프' 2013-08-06 17:01:25
형태로, 공이 굴러서 올라가지 못하도록 했다. 티샷은 편하지만 그린을 향해 쏘는 아이언샷이 관건이다. 이 골프장의 대표 홀은 서코스 6번홀(파4)이다. 페어웨이 오른쪽에 사이프러스(측백나무)가 카트도로를 감싸고 있다. 이 나무 사이에 들어서면 항상 바람이 분다. 마치 에어컨을 틀어 놓은 것처럼 시원하다. 여기서 ...
브리티시오픈 마치고 돌아온 한국 女골퍼들 2013-08-06 16:56:39
보여줬다. 최나연은 “3라운드에서 티샷을 벙커에 빠뜨리며 위기를 자초했다”며 “전반적으로 퍼팅이 많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그는 “대회 막판 멘탈이 부족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졌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 이런 부분을 보완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달 15일 끝난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우즈 '텃밭' 서 8번째 우승 예약…브리지스톤인비테이셔널 3R 7타차 선두 2013-08-04 16:51:11
퍼팅은 놓쳤으나 버디를 추가했다. 4번홀(파4)에서 티샷이 슬라이스가 난 뒤 그린까지 놓쳤으나 웨지샷을 홀 1m로 붙여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8번홀(파4)에서도 티샷이 오른쪽 러프에 빠진 데 이어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벗어났으나 어프로치샷이 홀에 들어갈 뻔했다. 9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우즈는 10번홀(파4) 1.5m...
강풍에 멈춘 브리티시…"박인비 위해서 중단?" 2013-08-04 16:50:37
치러진 3라운드 4번홀에서 티샷한 공을 벙커에 빠뜨렸다. 위기상황에서 탈출해 공을 홀 약 2m 거리에 붙였지만 파 퍼트 동작을 취하는 과정에서 바람 때문에 공이 움직였다. 지난해부터 규정이 바뀌어 선수가 공이 움직이도록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으면 벌타를 받지 않는 상황. 박인비와 캐디는 침착하게 경기위원을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