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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1월 13일 맨유전까지 뛴 뒤 대표팀 차출" 2018-12-21 09:19:15
진출하면, 손흥민은 내년 2월 1일까지 토트넘에 합류하지 못한다"라며 "프리미어리그 풀럼, 왓퍼드, 뉴캐슬전, 리그컵 4강 2차전 첼시전 등에 결장한다"라고 설명했다. cycle@yna.co.kr 손흥민, 1월 13일 맨유전까지 뛴 뒤 대표팀 차출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QWgdgtGw2q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9 아시안컵 명단 공개…나상호·지동원 승선, 문선민·석현준 탈락 2018-12-20 20:59:43
출범 초기부터 활약해온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뉴캐슬), 황희찬(함부르크), 이재성(홀슈타인 킬)은 예상대로 `2019 아시안컵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호주 원정 평가전에 참가했던 이청용(보훔), 구자철과 9월 평가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도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그러나 호주 원정에...
이청용·구자철·지동원, 아시안컵 '벤투號' 승선 2018-12-20 18:08:43
복귀했다. 반면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박주호(울산현대), 문선민(인천),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등은 명단에 들지 못했다.공격수 라인에는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는 예상대로 손흥민과 이청용, 기성용(뉴캐슬),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등이 포함됐다.조희찬 기자...
아시안컵 23명 발탁 기준은 '팀플레이·멀티능력' 2018-12-20 17:27:19
유럽파 가운데 벤투호 출범 초기부터 활약해온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뉴캐슬), 황희찬(함부르크), 이재성(홀슈타인 킬)은 예상대로 벤투호에 승선했다. 벤투호, 아시안컵 명단 확정…이승우·박주호 탈락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ve_-Th-ygjI] 또 호주 원정 평가전에 참가했던 이청용(보훔), 구자철과...
윤곽 드러난 아시안컵 베스트 11…4-2-3-1 유력 2018-12-20 17:09:55
미드필더 두 자리는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알 사드)이 거의 확정적이다. 벤투 감독은 평가전에서 두 선수를 이 자리에 고정했다. 두 선수가 빠진 우즈베키스탄전에선 황인범(대전)과 주세종(아산)이 출전했는데, 주세종은 연습경기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쳐 대회 출전이 불투명하다. 포백도 윤곽이 드러났다. 중앙 수비는...
아시안컵 명단 확정…김진수 승선-박주호 탈락 2018-12-20 15:40:25
뉴캐슬) 등 유럽파 선수들이 대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진수(전북)도 아시안컵 명단에 포함됐다. 울산 전지훈련에 참여했던 박주호(울산), 박지수(경남), 이진현(포항), 한승규(울산), 김준형(수원), 장윤호(전북), 김승대(포항), 조영욱(서울)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주세종(아산)은 아시안컵 명단에...
벤투호, 20일 아시안컵 명단 23명 확정…막판 생존경쟁 2018-12-19 07:16:35
상당수 탈락이 불가피하다. 손흥민과 기성용(뉴캐슬), 황희찬(함부르크), 이재성(홀스타인 킬)과 중동파 정우영(알사드) 등은 아시안컵 출전을 사실상 예약했다. 또 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한 정승현(가시마)과 19일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도 벤투호 승선 가능성이 크다....
AG 득점왕 황의조, 올해의 선수상 수상 "책임감 갖겠다"(종합) 2018-12-18 18:26:29
상은 기성용(뉴캐슬)과 손흥민(토트넘·이상 3회 수상)이 양분했다. 2011년 이후 기성용, 손흥민 이외의 선수가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은 건 2015년 김영권(광저우)이 유일했다. 황의조는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전 승리에 앞장선 손흥민, 조현우(대구), 김영권 등을 제치고 수상의 감격을 안았다. 올해의 여자 선수상은...
AG 득점왕 황의조, 2018 올해의 남자 축구선수 2018-12-18 14:04:04
기성용(뉴캐슬)과 손흥민(토트넘·이상 3회 수상)이 독식했다. 2011년 이후 기성용, 손흥민 이외의 선수가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은 건 2015년 김영권(광저우)이 유일했다. 황의조는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전 승리에 앞장선 손흥민, 조현우(대구), 김영권 등을 제치고 수상의 감격을 안게 됐다. 올해의 여자 선수상엔...
토트넘, 번리 꺾고 리그 3연승..손흥민 교체 출전 2018-12-16 10:38:21
기성용(29)은 허더즈필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후반 27분까지 뛰며 1-0 승리에 이바지했다. 기성용은 이전 리그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데 이어 이날도 선발로 낙점돼 팀의 신임을 재확인했다. 뉴캐슬은 후반 10분 살로몬 론돈의 결승 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3경기 무승(1무 2패)을 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