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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대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2014-12-24 09:29:21
전달했다. 재단은 또 베트남 학생인 부이 띤 사오씨에게도 초청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포니정 재단은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밟고자 하는 베트남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2년간 등록금과 생활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dkkim@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책꽂이] 2015 한국경제 대예측 등 2014-12-18 21:17:29
닉 부이치치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줄 만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닉 부이치치 지음, 최종훈 옮김, 두란노키즈, 각권 96쪽, 각권 1만2000원) 책, 읽거나 먹거나스스로 ‘책만 아는 바보’(看書痴)라 칭한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의 책벌레에 얽힌 실제 이야기를 상상력으로 재구성해 책읽기의 즐거움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국, 빠른 추격자 전략 한계…기업이 혁신·기술개발 주도해야" 2014-12-11 21:05:53
임명하는 등 직원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파격적 인사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이날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등 한국 기업인 300여명과 황꾸억부응 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부이 응옥 바오 페트로리멕스 회장 등 아세안 10개국 기업인 200여명이...
<한-아세안> CEO서밋 "이젠 기업인이 나서야 할 때"(종합) 2014-12-11 17:06:21
않았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으로 회사 사정이 시끄러운 탓으로보인다. 아세안 측에서는 황 꾸억 부응 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부이 응옥 바오 페트로리멕스 회장, 수판 몽콜수트리 태국산업연합회 회장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한-아세안] 한·아세안 CEO 5백명 한자리서 협력 모색 2014-12-11 11:33:50
회장, 황 꾸억 부응 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부이 응옥 바오 페트로리멕스 회장, 수판 몽콜수트리 태국산업연합회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3개 세션으로 진행된 CEO 서밋에서 폴 로머 뉴욕대 경제학과 교수가 세계경제 전망과 아시아의 역할을,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가 한국혁신기업의 교훈을, 토니 페르난데즈...
<한-아세안> CEO서밋 "이젠 기업인이 나서야 할 때" 2014-12-11 09:50:49
정진행 현대자동차[005380] 사장, 송치호 LG상사[001120] 대표이사 부사장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안 측에서는 황 꾸억 부응 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부이 응옥 바오 페트로리멕스 회장, 수판 몽콜수트리 태국산업연합회 회장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상의, `한-아세안 CEO 서밋` 11일 개최··폴 로머 뉴욕대교수 주제발표 2014-12-10 00:40:28
회장, 황 꾸억 부응 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부이 응옥 바오 페트로리멕스 회장, 수판 몽콜수트리 태국산업연합회 회장 등 아세안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합니다. ‘한-아세안 시대의 도약, 혁신과 역동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두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제1세션은 ‘세계경제전망과 아시아의 역할’로...
<한-아세안> 11개국 CEO 11일 부산에 집결 2014-12-09 14:54:59
에어아시아그룹 회장, 황 꾸억 부응 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부이 응옥 바오 페트로리멕스 회장, 수판 몽콜수트리 태국산업연합회 회장 등 아세안기업인 200여명도 함께한다. '한·아세안 시대의 도약, 혁신과 역동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성장이론의 대가인 폴 로...
다산 정약용 일대기 `소설 목민심서` 완결판 발간 2014-12-08 11:47:36
지 오래다(天下腐已久). 부패하다 못해 썩어 문드러졌다(腐爛)"라고 개탄했다. 당시 다산은 세상을 개혁하지 않으면 나라는 반드시 망하고 말 것이라는 엄중한 경고를 내렸는데, 다산의 탄식은 오늘에도 이어지고 있다. 다산 탄생 250주년을 맞이한 우리 사회에는 현재 다산을 배우려는 열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다산의...
기업형 민간임대 놓고 기재부·국토부 '주도권 다툼' 2014-12-08 06:01:38
국토부이고, 건설업계나 주택·건설단체도 모두 국토부 산하인데 기재부가 주택정책에 대해 물어보니 어디까지답변을 해야 할지 솔직히 난감했다"며 "(기재부를 만날 때) 내심 국토부 눈치가 보였다"고 토로했다. 양 부처의 '각자 행보'로 인해 대형 주택건설업체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도 입장이 난처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