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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어머니' 홍은혜 여사 별세…삯바느질로 무기자금 모아 2017-04-19 12:22:45
차남 손동원(미국 오클랜드시 건축사), 삼남 손창원(개인사업가)과 손자 손중식, 손녀 손정희(홍정욱 헤럴드회장 부인)·손숙희·손고은·손혜은 등이 있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특20호)에 마련됐다. 영결식은 이성호 5대 해군참모총장과 공정식 6대 해병대사령관이 공동장의위원장...
수사브리핑 절반을 '우병우 해명'에 쓴 검찰 2017-04-17 20:01:59
부인과 장모도 불구속 기소했다. 우 전 수석의 개인 비위 의혹 수사를 전담한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구고검장)은 이날 우 전 수석 부인 이모씨를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등 혐의로 벌금형에 약식기소했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기업의...
검찰, 우병우 개인비리 무혐의…부인·장모는 재판 넘겨(종합) 2017-04-17 18:11:55
기소했다. 장모인 김장자(77) 삼남개발 회장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등 혐의로 벌금형에 약식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가족회사 '정강'의 대표이사로 회사명의 카드를 일부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운전기사와 차량을 법인 목적이 아닌 사적인 용도로 이용한 혐의를 받는다. 추산 액수는 1억5천여만원이다....
檢 "우병우, 최순실 비리은폐…개인 비위의혹 증거없다" 판단(종합) 2017-04-17 17:16:32
우 전 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우 전 수석은 그간 '최순실과 아는 사이가 아니다'며 주요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으며 주어진 권한 범위 내에서 민정수석 등의 업무를 수행했을 뿐 직권을 남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 전...
검찰, 우병우 부인·장모 배임 혐의 기소 2017-04-17 17:10:46
장모인 김장자(77) 삼남개발 회장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회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가족회사 `정강`의 대표이사로 회사명의 카드를 일부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운전기사와 차량을 법인 목적이 아닌 사적인 용도로 이용한 혐의를 받는다. 추산 액수는 1억5천여만원이다. 다만...
검찰, '정강 배임·화성땅 차명보유' 우병우 부인·장모 기소 2017-04-17 16:42:32
장모인 김장자(77) 삼남개발 회장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에 약식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가족회사 '정강'의 대표이사로 회사명의 카드를 일부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운전기사와 차량을 법인 목적이 아닌 사적인 용도로 이용한 혐의를 받는다. 추산 액수는 1억5천여만원이다. 다만...
[연합이매진] 천년 사랑 품고 걷는 정읍사 오솔길 2017-04-15 08:01:10
군령마을은 조선 시대 육상교통로인 삼남대로를 지키기 위해 군대를 주둔시켰던 곳”이라고 얘기한다. 이어지는 2구간 ‘환희의 길’은 사랑을 확인하는 길이다. 흙길은 부드러운 능선 숲길을 따라 이어지고 북사면 조망대와 만난다. 이곳에서는 호남정맥의 고당산과 망대봉, 칠보산이 바라보인다. 칠보산은 정읍의 진산...
'구속 기로' 우병우, 정강·'화성 땅' 의혹은 어떻게 되나 2017-04-11 10:20:27
모친인 김장자(77) 삼남개발 회장이 운영하는 골프장 기흥컨트리클럽 안팎의 땅 1만4천여㎡를 재산관리인 격인 이모 삼남개발 전무 동생 명의로 보유해 온 것도 드러났다. 이에 대해 특수팀은 우 전 수석뿐만 아니라 부인 이씨와 김 회장 등 일가에게 횡령·조세포탈 등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강...
[연합이매진] 해남땅끝마을, 희망의 시작점 2017-04-08 08:01:13
땅끝길’과 ‘땅끝에서 서울을 잇는 삼남길’의 시발점이다. 땅끝길은 총 43㎞로 땅끝바닷길, 점재길, 묵동갯길, 쇠노재길 등 4코스의 테마로 나뉜다. 삼남길의 1구간인 ‘처음길’은 바다와 산을 두루 즐길 수 있는 통호리까지 17㎞의 코스로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가 이곳이다. 해남은 어디를 가도 눈과 귀를 즐겁게...
우병우, 부인, 장모 ‘일괄 기소’? 우병우 일가 `좌불안석` 2017-04-06 19:46:49
부인 이모씨, 장모 김장자(77) 삼남개발 회장, 재산관리인 격인 이모 삼남개발 전무 등을 일괄 기소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병우 전 수석 가족은 `정강`의 접대비와 통신비, 렌트비 등 회사 비용 8천600만원을 사적으로 유용하거나 고급 외제차 마세라티를 회사 명의로 리스해 개인적인 용도로 몰고 다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