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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정 화재' 순직 소방관 2명에 'LG 의인상' 2017-09-18 16:01:13
'석란정 화재' 순직 소방관 2명에 'LG 의인상' LG복지재단, 유가족에 각 5천만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본무)은 강릉 석란정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이영욱 소방위·이호현 소방사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LG 의인상은...
에쓰오일, 강릉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6천만원 2017-09-18 14:13:39
소방위와 이호현 소방사 유족에 위로금 각 3천만원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두 소방관은 지난 17일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석난정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 건물 안에서 잔불을 정리하다 건물이 붕괴해 매몰됐다. 이들은 매몰 10여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청과 함께...
강릉 순직 소방관 애도 조문 물결…"희생 헛되지 않게 하겠다" 2017-09-18 11:41:52
순직한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를 애도하는 각계 인사의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이날 오전 9시 두 대원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강릉의료원 장례식장을 찾아 순직 대원들에게 훈장을 추서하고 유가족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위로했다. 베테랑 맏형과...
권성동 "강릉 석란정 화재, 가슴이 아프다" 애도 2017-09-18 10:19:29
화재 사고로 인해 순직한 고(故)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권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릉 석란정 화재 사고와 관련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강릉 석란정 화재진압중 붕괴로 인해 순직한 이영욱 소방위, 이호현 소방사님 두분의 비보에 하루종일 가슴이 아프다"면서 "두...
김부겸 장관 "소방관 희생 헛되지 않게 제도개선 하겠다" 2017-09-18 10:12:10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의 합동분향소를 찾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두 소방관은 전날 오전 4시 30분께 강릉시 강문동에 있는 비지정 문화재인 석란정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다 건물이 붕괴하면서 잔해에 깔려 숨졌다 김 장관은 이날 훈장을 추서하고 유가족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소방관 순직, 더는 없어야" 李총리, 애도 뜻 전해 2017-09-18 10:05:38
중 순직한 소방관 고(故)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에 대해 "국가유공자 지정과 훈장 추서 등 최대한의 예우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18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두 분 소방관님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를 표하고 이같이 약속했다. 이 총리는 "소방관이 또 순직하셨다. 정년을 1년 앞둔...
석란정 소방관, `생사의 갈림길` 속에서 현장 지켰다 2017-09-18 09:05:41
당시 2차 출동에는 경포119소방센터 소속 이 소방위와 이 소방사 이외에도 인근 119안전센터 지원팀 등 모두 2개 팀 4명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센터 내에서 가장 맏형인 이 소방위는 화재 진압 경륜이 풍부한 베테랑으로서 새내기 소방관인 이 소방사와 늘 한 조를 이뤄 근무했다. 이날도 자신들의 관할 구역 내에서...
이총리 "순직 소방관에 훈장추서 등 최대한 예우" 2017-09-18 09:04:45
중 숨진 고(故)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에 대해 "국가유공자 지정과 훈장 추서 등 최대한의 예우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18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두 분 소방관님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를 표하고 이같이 약속했다. 이 총리는 "소방관이 또 순직하셨다. 정년을 1년 앞둔 이영욱님....
문재인 대통령 "강릉 석란정 화재 소방관 2명 사망에 깊은 슬픔" 2017-09-18 06:23:36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 소방위와 이호현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렸다.두 사람은 18여분만에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고 병원으로 후송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이영욱 소방위는 퇴직을 불과 1년 남기고 있었고, 이호현 소방사는 임용된 지 8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입 대원이었으며 두 사람은...
"든든한 아들·가장이었던 소방대원들…좋은 곳에서 편히 쉬길"(종합) 2017-09-17 20:09:39
소방사가 '든든한 아들'이었다면 그와 함께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이영욱(59) 소방위는 누구보다 '든든한 가장'이었다. 91세 노모를 모시고 있는 이 소방위는 아내(57)와 장성한 아들(36)을 둔 집안의 기둥이었다. 1988년 2월 1일 임용돼 투철한 사명감으로 햇수로 30년 동안 각종 재난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