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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한 부장판사 책 500권 기부받아 백골부대에 '성탄 선물' 2019-12-10 11:06:29
앞두고 한 육군 부대에 수백권의 장서를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법조계에 알려졌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에 도착한 한 승합차에서 내린 20대 국군 장병들이 책 500권이 넘게 담긴 박스 수십 개를 차에 실었다. 강 부장판사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제3보병사단 이른바...
'팰·텔 쌍끌이'…현대기아차 美시장서 SUV 비중 55% 역대 최고 2019-12-08 06:31:00
'팰·텔 쌍끌이'…현대기아차 美시장서 SUV 비중 55% 역대 최고 팰리세이드 2만3천대·텔루라이드 5만2천대…신차판매 SUV가 절반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올해 미국에서 현대·기아차[000270]가 판매한 신차 중 절반 이상이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비중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8일 현대·기아차에...
용인시 용인 죽전도서관, 로비 로비에 '책으로 쌓은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2019-12-05 14:32:36
장서인 외국어도서로 표면을 장식해 만들었다. 죽전 도서관은 책 트리를 보기 위해 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해 책 트리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산타모자도 비치했다. 한편, 죽전도서관은 연말연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즐기도록 13일 ‘신데렐라와 크리스마스’ 영어뮤지컬...
청와대가 말한 '캠핑장서 우연히 만난 공직자'는 하필 송철호 측근 2019-12-05 09:24:10
청와대는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에 대해 어제(4일)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에 접수된 첩보를 단순 이첩한 것"이라고 다시 한번 주장했다. 고 대변인은 최초 제보자에 대해서는 "(첩보를 최초 접수한)해당 행정관이 청와대에 근무하기 전 캠핑장에서 우연히 알게 된...
현대차, 11월 美시장서 6% 약진…팰리세이드 '쾌속질주' 2019-12-04 16:21:49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두 달 연속 전년 대비 5% 이상 성장했다. 3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6만601대를 팔았다. 작년 같은 기간(5만7082대)보다 6.2% 증가한 규모다. 현대차는 지난 10월 판매도 전년 동기 대비 8.4% 늘었다. 지난해 8월부터 13개월간 이어진 증가세가 지난 9월...
현대차, 11월 美시장서 6% 약진…팰리세이드 '쾌속질주' 2019-12-04 09:04:33
장서 6% 약진…팰리세이드 '쾌속질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두 달 연속 전년 대비 5%가 넘는 고성장세를 유지하며 쾌속질주했다. 3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11월 한 달간 미국 시장에서 6만601대를 팔아 전년 동월(5만7천82대)보다...
홍준표 "읍참마속이라고 했는데 도대체 마속이 누구" 황교안 비판 2019-12-03 10:56:27
더했다. 4시간만에 신속하게 발표될 새 인선 명단에는 사무총장에 초선 박완수 의원 임명, 비서실장엔 재선 김명연 의원, 전략기획부총장에는 초선인 송언석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당 해체까지 요구하면서 불출마 선언을 했던 김세연 의원이 여의도연구원장서 물러나고 교수 출신의 성동규 원장이 합류했다. 이미나...
이영애, 장서희와 '특급 우정' 과시 "언제나 늘 생각나는 친구" 2019-12-03 04:56:47
받은 주인공은 다름아닌 장서희였다. 이영애는 장서희를 향해 "칭찬할 친구 생각이 나 너에게 전화했다"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우리가 20대 때 만났잖아. 서로 신인 때 힘들 때 만나서 지금까지 변치 않고 성실한 모습에 많이 배웠다"라고 그를 치켜세웠다. 장서희는 그런 이영애를 향해 "아이,...
"돈 셀 때 침 바르는 행위 금지" 공문까지 보낸 日 업체, 왜? 2019-11-26 21:25:23
불쾌할 뿐만 아니라 공공의 재산인 장서를 소유하는 도서관으로서도 타액이 종이에 묻으면 최악의 경우 자료에 곰팡이가 스는 일도 있다며 이해를 구하고 있다. 자칫 소소한 일에 간섭한다는 인상을 줄 우려가 있지만 택시 회사 사장의 이번 공문은 표현이 익살스럽고 재미있는데다 정중해 사내에서는 웃음거리 소재가 되고...
"돈 셀때 침 바르지 마세요" 日택시업체 공문 '화제' 2019-11-26 11:50:39
불쾌할 뿐만 아니라 공공의 재산인 장서를 소유하는 도서관으로서도 타액이 종이에 묻으면 최악의 경우 자료에 곰팡이가 스는 일도 있다며 이해를 구하고 있다. 자칫 소소한 일에 간섭한다는 인상을 줄 우려가 있지만 택시 회사 사장의 이번 공문은 표현이 익살스럽고 재미있는데다 정중해 사내에서는 웃음거리 소재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