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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가장 멀리 설원 나는 스키 경기의 꽃 '스키점프' 2018-01-10 16:31:26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노멀힐 여자부 경기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5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올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다카나시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그러나 다카나시는 번번이 큰 경기에서 발목이 잡히는 징크스가 있다. 다카나시는 지난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평창올림픽] '스키 종목의 마라톤' 크로스컨트리스키…12개 금메달 걸려 2018-01-10 16:23:24
순서는 국제스키연맹(fis) 세계 랭킹이 제일 낮은 선수부터 출발한다. 남자 50km와 여자 30km 단체 출발은 프리스타일 주법으로 경기한다. 참가 선수들이 화살표 대형으로 모여 한꺼번에 출발한다는 게 특징이다. 기록이 가장 좋은 선수가 가장 앞쪽인 화살표 꼭지점에 선다. 팀 스프린트는 여자 0.8~1.6km, 남자 1~1.8km를...
[평창올림픽] 날고 질주하고…'스키의 왕' 노르딕복합 2018-01-10 15:36:15
2008년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개인전으로 첫 우승을 했다. 이후 2012~2013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5년 연속 월드컵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개인전 우승만 41회에 이른다. 단체전까지 합하면 49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올림픽에서는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단체전 동메달,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노멀힐 개인전...
스키 요정 시프린, 사상 첫 알파인 스키 5관왕에 도전장 2018-01-10 10:12:06
열린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시즌 10승을 채웠다. 월드컵 통산 41승째를 거둔 시프린에 대해 AP통신은 "23세 생일 이전에 41승을 넘긴 스키선수는 안네마리 모저 프뢸(오스트리아·62승) 뿐이다. 또한, 사상 최초로 같은 해(2018년) 5연속 우승을 달성한 여자 선수로...
미국 피겨 스타 리펀 "가장 좋아하는 그룹은 브아걸" 2018-01-10 09:09:21
스키 선수인 테드 리게티는 "제가 처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우승한 곳이 바로 한국 용평"이라며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고 음식도 좋아서 빨리 가보고 싶다"고 설레어 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대표인 미라이 나가스는 "코리안 바비큐, 김치, 불고기 등 좋아하는 음식이 너무 많다"며 "특히 사이드 디시가 진짜 ...
적수가 없다…시프린, 월드컵 시즌 10번째 우승 2018-01-10 07:28:23
=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23·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월드컵 통산 41승째를 수확했다. 시프린은 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플라하우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회전 종목에서 1·2차 합계 1분50초86으로 정상에 올랐다. 1차 시기를 2위(55초98)로 마친 시프린은 2차 시기에서...
일본 스키점프 가사이, 사상 첫 8회 연속 동계올림픽 출전 눈앞 2018-01-08 08:37:10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하면서 일본스키협회의 올림픽 파견 추천 기준을 충족했다. 그가 11일 발표되는 평창 올림픽 일본 스키점프 대표선수 명단에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리면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빠짐없이 8차례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다. 가사이는 2014년 소치 대회까지 러시아 루지의 알베르트...
스키 요정 시프린, 4연속 우승…월드컵 통산 40승 2018-01-08 07:47:01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43초50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 프리다 한스도터(스웨덴·1분45초14)와는 1초64, 3위 웬디 홀데네르(스위스·1분45초37)와는 1초87까지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1차 시기를 51초44에 마쳐 2위권과 1초50 이상 앞선...
정동현, 알파인 스키 월드컵 남자 회전 27위…히르셔 우승 2018-01-08 07:10:41
=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30)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27위를 기록했다. 정동현은 7일(현지시간) 스위스 아델보덴에서 열린 2017-2018 FIS 월드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55초 45로 출전 선수 74명 가운데 27위에 올랐다. 1차 시기에서 59초 76으로 30위에 올라 결선인 2차 시기에...
히르셔, 이틀 만에 또 우승…시즌 스키 월드컵 6승째 2018-01-07 10:39:50
FIS 종합 랭킹 1위를 차지한 '스키 황제'다. 이날 우승으로 FIS 포인트 100점을 더한 시즌 1위 히르셔는 1천788점으로 2위 크리스토페르센(1천149점)과 격차를 크게 벌렸다. 히르셔는 또 이날 우승으로 월드컵 51승째를 챙겨 알베르토 톰바(이탈리아·50승)를 제치고 남자부 역대 다승 단독 3위가 됐다. 최다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