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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골퍼 고진영, 프로 데뷔 2달 만에 2연승 2013-08-31 08:09:47
137타로 김민선과 공동 2위를 기록했고, 박성현(20·핑) 등 8명이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대한민국 수제버거 브랜드 크라제버거(Kraze Burgers)! 118년 전통의 이탈리아 커피 명가 `라바짜(Lavazza)`와 전략적 제휴 2013-08-26 20:40:44
카라멜마끼아또, 핫/아이스초코를, 버블티 메뉴는 타로, 레드빈, 민트초코, 딸기, 망고, 요거트 등 12개 메뉴를 구비하고 있으며, 크라제버거와 라바짜 커피, 버블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할인된 가격의 1~3인용 세트메뉴도 구성하여 고객 여러분께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리디아 고, 이르면 올해말 프로 전향 2013-08-26 17:00:47
6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2위 카린 이셰르(프랑스)를 5타 차로 따돌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15세4개월2일의 나이로 우승, lpga투어 역대 최연소 챔피언이 된 리디아 고는 대회 2연패까지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lpga투어에서 아마추어 선수가 2연패뿐만 아니라 2승을 거둔 것은...
꿋꿋한 리디아 고, 아마 첫 2연패 '순항' 2013-08-25 17:30:29
206타로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15위로 밀려났다. 11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한 게 결정타였다. 티샷한 공은 오른쪽으로 치우쳐 날아가다 러프를 맞고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박인비는 “너무 오른쪽을 겨냥했다”며 “5야드만 더 멀리 갔으면 그린에 안착할 수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퍼팅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김하늘 역대 최소타 우승…김영주골프女오픈 23언더 2013-08-25 17:20:45
버디 9개를 쓸어담아 9언더파 63타를 쳐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klpga투어 역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작년 10월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이후 10개월 만의 우승이자 통산 8승째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 순위 16위(1억3800만원)로 뛰어 올랐다. 김효주(18·롯데)는 이날 4타를 줄어 합계 21언더파...
LPGA 캐나다 오픈 리디아 고, 공동 2위…박인비 공동 15위 2013-08-25 09:59:09
206타로 공동 15위에 오른 쩡야니는 지난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 공동 3위 이후 6개월 만에 톱10 진입을 바라보게 됐다.지은희(27·한화)는 145야드 4번 홀(파3)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잡았다. 지은희는 1오버파 211타로 공동 39위를 달리고 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탱크' 최경주, PGA투어서 짜릿한 홀인원 2013-08-25 08:45:38
208타로 공동 19위에 올랐다.3라운드까지 맷 쿠차와 게리 우들랜드(이상 미국)가 나란히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선두를 달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아! 류현진, 시즌 13승 도전 실패…왜? 2013-08-25 08:39:23
1루에서 애드리언 곤살레스의 타구가 1루수에게 직선타로 잡혀 병살타로 탈바꿈하면서 공격이 꼬이기 시작했다.3회 2사 2루, 4회 2사 1·2루 기회를 놓친 다저스 타선은 6회와 7회에도 아쉬운 병살타에 고개를 숙였다.6회에는 무사 1루에서 마크 엘리스의 우익수 직선타 때 1루 주자 야시엘 푸이그가 귀루하지 못해 두 개의...
김세영 '버디쇼'…13언더 선두 2013-08-23 17:05:33
13언더파 131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세영은 1번홀부터 3번홀까지 3연속 버디를 잡으며 타수를 줄여나갔다. 이후 3홀을 파로 막은 뒤 7번홀과 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전반 9홀에서 모두 5타를 줄였다. 그는 15~17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는 등 막판 몰아치기로 타수를 크게 줄였다. 김효주(18·롯데)와...
김효주·전인지, 첫날부터 불꽃 경쟁 2013-08-22 17:00:52
67타로 윤슬아(27·파인테크닉스) 등 공동 선두 3명에 1타 뒤진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효주는 전반에 2, 5, 6, 9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4타를 줄인 뒤 10,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에 올랐다. 17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이날 5타를 줄였다. 전인지는 전반에 3타를 줄인 뒤 후반 들어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