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맏형' 이동국 "군기 반장 아니다. 아직 보여줄 게 많다" 2017-08-21 15:40:16
백전노장 스트라이커 이동국(전북)이다. 이동국은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의 선택을 받으면서 역대 한국 대표팀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최고령의 자리에 올랐다. 무려 2년 10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따낸 이동국이 오는 31일 이란과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에 출전하면 역대 최장기간 A매치 출전 1위 기록(19년...
중위권 4개팀 운명, 베테랑 불펜 어깨에 달렸다 2017-08-21 10:34:40
젊은 불펜진이 다들 지친 상황에서 이동현은 노장의 관록으로 중심을 지키고 있다. 롯데의 후반기 질주를 언급할 때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바로 마무리 손승락이다. 손승락은 전반기 막판 어깨 통증으로 올스타전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팀 사정상 후반기에 연일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켰다. 후반기 팀이 ...
맨유, 부상 방출된 즐라탄과 '이번 주 계약할 듯' 2017-08-21 09:37:08
될 '노장' 즐라탄은 맨유 복귀를 희망해왔다. 맨유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간 즐라탄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무릎부상에서 거의 완전히 회복되고 있음을 공개했다. 그는 펀치백을 걸어놓고 좌우 돌려차기를 하는 모습이 담긴 4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려놓고 '어느 무릎(Which knee?)'으로 적어놓아 눈길을...
'10경기 6골' 황희찬의 무서운 결정력…'신(申)의 황태자' 예약 2017-08-18 15:41:57
최전방 공격을 담당할 3명의 스트라이커로 '백전노장' 이동국(38·전북)과 더불어 '장신 골잡이' 김신욱(29·전북)과 황희찬까지 3명을 선택했다. 황희찬은 3명의 스트라이커 트리오 가운데 가장 어리다. 이동국과는 무려 17살 차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기록은 황희찬이 가장 화려하다. 이동국은 올해...
호날두·메시, UEFA 올해의 선수 놓고 '자존심 격돌' 2017-08-16 07:41:06
빛이 덜 났다. 다만 올해 39살의 백전노장 골키퍼 부폰은 최종후보 3명을 뽑는 투표에서 1위에 오르면서 '깜짝 수상'의 가능성도 남겼다. 지금까지 UEFA 올해의 선수 최종후보 3명에 골키퍼가 이름을 올린 것은 2014년 마누엘 노이어(뮌헨)에 이어 부폰이 두 번째다. ◇ 역대 UEFA 올해의 선수 수상자...
헐크·테베스 따돌린 제하비 '득점은 몸값 순이 아니잖아요' 2017-08-15 14:54:16
푸리 유니폼을 입은 이스라엘 출신의 노장 공격수 에란 제하비(30)가 주인공이다. 제하비는 2017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무대에서 22라운드까지 전 경기에 출전해 무려 23골(4도움)을 쏟아내며 당당히 득점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득점 2위인 브라질 대표팀 출신의 골잡이 히카르드 굴라르(광저우 헝다·16골)를 무려 7골...
불혹 즈음에… 이동국 '월드컵 국대' 막차 탔다 2017-08-14 18:34:08
38세 노장…역대 두번째 최고령신태용 호 승선한 '대박이 아빠' [ 최진석 기자 ] ‘라이언 킹’ 이동국(38·전북·사진)이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에 승선했다.지난달 대표팀 새 사령탑에 오른 신태용 감독은 14일 이동국을 오는 31일과 내달 5일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신태용 "마흔 다 된 이동국이 뛰는데 후배들이 안 뛰겠나"(종합) 2017-08-14 11:16:20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4일 "신인과 노장 선수들의 신구 조화를 잘 조합해서 남은 두 경기에 모든 걸 올인하기 위해 대표팀을 뽑았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회관에서 대표팀 선발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코칭스태프들이 주말 주중 모든 경기에 빠짐없이 다니면서 최고의 좋은 기량과...
신태용 "이동국 상당한 도움 줄 것…기성용 상태도 호전" 2017-08-14 10:15:20
국가대표팀 감독은 14일 "신인과 노장 선수들의 신구 조화를 잘 조합해서 두 경기에 모든 걸 올인하기 위해 뽑았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회관에서 대표팀 선발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코칭스태프들이 주말 주중 모든 경기에 빠짐없이 다니면서 최고의 기량과 컨디션을 갖추고, 제가 또...
[숨은 역사 2cm] 체코 농민, 수레와 도리깨로 유럽 최강 군대 이겼다 2017-08-14 08:00:24
백전노장 얀 지슈카였다. 그는 전쟁터에서 한쪽 눈을 잃은 탓에 늘 안대를 감고 다녔다. 농민군은 전투훈련 대신에 희한한 동작 연습을 반복한다. 깃발과 나팔을 신호 삼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연습이다. 오늘날 군 훈련소에 입대하면 기초 과정으로 받는 제식훈련과 닮았다. 특수 무기로는 평소 익숙하게 쓰던 도리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