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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오후2시∼2시30분 이동 시작…오후4시 반잠수선에 도착(종합) 2017-03-24 13:26:18
선체가 반잠수 선박으로 2시∼2시반 사이에 출발할 것"이라며 "출발 후 2시간 정도면 반잠수선이 있는 해역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양팀은 이날 오전 11시 10분 세월호를 13m 인양하는 작업을 마치고 고박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양팀은 잭킹바지선을 지탱하고 있는 8개씩의 묘박 줄(mooring line, 닻줄)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3-21 08:00:04
자택 새벽4시반 불켜져…지지자들 밤 새우며 '응원' 170321-0119 사회-0037 07:00 "여성 흡연연령이 낮아진다"…5년 새 1.8세 빨라져 170321-0121 사회-0038 07:00 강정고령보 우륵교 대체 도로 건설 언제…2년 넘게 타당성 조사 170321-0125 사회-0044 07:10 [박근혜 소환] 최순실 게이트 '정점'…뇌물 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21 08:00:02
쉰 청년백수 36만명, 4년만에 최대 170321-0117 정치-0003 06:54 [박근혜 소환] 삼성동 자택 새벽4시반 불켜져…지지자들 밤 새우며 '응원' 170321-0125 정치-0035 07:10 [박근혜 소환] 최순실 게이트 '정점'…뇌물 등 13개 혐의 170321-0128 정치-0036 07:10 [박근혜 소환] 검찰·특검 수사 결과와 朴전대...
탄핵 선고일 숨진 3명 부검…경찰 "사고 아니면 질환이 死因" 결론 2017-03-11 20:53:00
6시반쯤 숨진 이모씨(73)의 사인은 심장질환으로 보인다. 그는 과거 만성 심장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병력이 있었다. 경찰은 “이씨 역시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만성 심장질환이 사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시청 앞 광장에 차려진 이들의 분향소에는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첫 '불복 집회'서 국민저항본부 발족 "국가반란적 판결 승복 못한다" 2017-03-11 15:49:22
시반 현재 참가자는 전날보다 적었다. 폭력이 자행됐던 전날과 달리 집회 분위기도 차분했다. 단상이 설치된 대한문 앞은 참가자들로 빽빽하게 들어찼지만 시청 광장은 절반 정도만이 찼다. 은퇴 공무원이라 밝힌 석형길(74)씨는 “어제 (박 대통령 탄핵 소식에) 참 많이 울었다”며 “헌재 판결도 났고 가능성이 없는 것은...
[한경+] 텀블러 사면 한달동안 호텔 커피는 무료로 2017-03-06 15:24:32
8시반부터 한 시간 동안 소등을 하는 지구 살리기 운동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는 의미라고 호텔측은 설명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텀블러 50개만 판매했지만 올해는 수량 제한 없이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호텔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 자제로 지구를 위한 캠페인에도 동참하고 커피도...
유시민, 보해양조 사외이사 선임…소주콘서트 등 아이디어 2017-03-03 15:09:30
내놓은 소주 ‘아홉시반’이 계기가 됐다. 출시할 때 개성있는 이름과 ‘주(酒)립대학’ 마케팅, 소주 토크콘서트 등 이색 아이디어를 유 전 장관이 낸 것으로 알려졌다.보해양조의 대표적 브랜드는 ‘잎새주’ ‘부라더소다’ 등이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유시민 전 장관, 보해양조 사외이사로 2017-03-03 05:22:15
소주 ‘아홉시반’이 계기가 됐다. 출시할 때 개성있는 이름과 ‘주(酒)립대학’ 마케팅, 소주 토크콘서트 등 이색 아이디어를 유 전 장관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아홉시반은 수도권 도매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 1월 시장에서 철수했다. 보해양조의 대표적 브랜드는 ‘잎새주’...
이재용 구속 우려에 침통한 삼성, 비상경영 '눈앞' 2017-02-15 16:57:05
심문 준비에 사활을 걸겠다는 입장입니다. 또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 대책 마련에 고심하는 한편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해 계열사 CEO들을 중심으로 비상경영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의 운명을 가를 영장실질심사는 내일 오전 10시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으로, 구속 여부는 모레 새벽쯤 가려질...
"쿵 소리 들렸다" 대전 도심 규모 1.9 지진, 통보문 발송 안해 `시민 혼란` 2017-02-13 07:28:50
3시반쯤 쿵하는 약간에 터지는 느낌과 함께 흔들렸는데 지진의 흔들림과 좀 달랐어요. 순간 지진이 아니면 전쟁인가 느낄 정도였어요. 요즘 정부를 믿을 수가 없으니 더 불안합니다"라며 불안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진 규모가 2.0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기상청은 별도의 통보·안내 문자를 발송하지 않았다. 기상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