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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 여중사 유족, 국선변호사 고소한다 2021-06-07 08:13:44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부사관 이 모 중사의 유족측이 7일 사건초기 변호를 맡았던 공군 법무실 소속 국선변호사를 고소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유족측 변호인 김정환 변호사는 이날 오후 3시께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직무유기 등 혐의로 국선변호사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이름모를 학도병을 기억하자"..서경덕, 현충일 SNS 캠페인 2021-06-06 15:02:00
6장으로 구성된 이번 카드뉴스는 '포항여중 전투'의 내용을 중심으로 6·25전쟁 당시 학도병들의 활약과 성과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려 누리꾼들과 함께 퍼트리는 중이다. 주요 내용은 학도병 71명이 목숨을 바쳐 지킨 11시간의 전투가 낙동강 방어전선을 구축하는 버팀목이 되어 한국군의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
[단독] '10억 로또' 래미안 원베일리, 17일 1순위 청약 2021-06-05 12:03:58
여중·고 등 명문 학군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도 좋다는 평가다. 분양가는 역대 최고로 높다. 원베일리는 지난해 7월 부활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피하려고 상한제 시행 직전 입주자 모집공고 신청서를 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산정한 일반분양가(3.3㎡당...
어울리지 않지만 어울리는 원베일리와 떡볶이[이송렬의 맛동산] 2021-06-05 07:22:08
퍼스티지 단지 안에 잠원초가, 옆으로는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가 있습니다. 모두 강남 8학군에 속합니다. 학교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있죠? 맞습니다 바로 떡볶이입니다. 강남 8학군에 있는 학생들이라도 방과 후 떡볶이는 못 참습니다. 집값이 상승하면 주변에 있는 인프라도 함께 수준을 높인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속보]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여중사 사망` 책임 사의 2021-06-04 13:45:16
이성용 공군 참모총장이 4일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후 문자메시지를 통해 낸 입장문에서 "본인은 일련의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2021년 6월 4일부로 사의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도...
군검찰, '여중사 사망 사건' 관련 압수수색 실시 2021-06-04 10:58:49
공군 부사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이 진행된다. 국방부 검찰단(이하 군검찰)은 4일 숨진 공군부사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공군본부 군사경찰단과 관련 비행단 등에 대해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단이 지난 1일 이번 사건을 이관 받은 후 첫 압수수색이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공군본부...
[속보] 군검찰, `女중사 사망 사건` 공군본부 군사경찰단 압수수색 2021-06-04 10:33:03
여중사 사건과 관련해 군검찰이 4일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 검찰단은 이날 오전 계룡대 공군본부 군사경찰단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와 함께 공군본부 양성평등센터를 비롯해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과 제20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대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 중이다. 검찰단이 지난...
극단 선택 女중사 유족, "다른 상관도 성추행 했다" 2021-06-03 13:32:55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여부사관의 유족 측이 다른 상관에 의한 성추행 피해도 있다며 국방부 검찰단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유족 측 변호인인 김정환 변호사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고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뒤늦게나마 구속됐지만 앞으로 밝혀야할 것들이 많이 있다"며...
공군, 女중사 "하지마세요" 블랙박스 확보하고도 뭉갰다 [종합] 2021-06-02 22:36:29
공군 이모 중사가 지난 3월 선임인 장모 중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사건 직후 군사경찰은 성추행에 저항하는 상황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음성을 확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당시 차량 블랙박스에는 "하지 말아 달라. 앞으로 저를 어떻게 보려고 이러느냐"는 이 중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