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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2-12 08:00:03
190211-0888 사회-013017:53 정의연, 금강산 남북교류 행사서 '위안부 문제' 논의 190211-0891 사회-013117:56 황교안 "홍준표 불출마 안타깝다…전대 날짜 당 방침 따르겠다"(종합) 190211-0895 사회-013218:04 한유총 온건파가 만든 '한사협' 설립허가…"부총리 면담추진" 190211-0901 사회-013318:16...
정의연, 금강산 남북교류 행사서 '위안부 문제' 논의 2019-02-11 17:53:12
윤미향 정의연 이사장이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의연은 "금강산에서 열리는 '2019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여성분과 대표로 윤 이사장이 참석한다"며 "연대모임에서 남측의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 활동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의연은 "남과 북이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2-11 15:00:04
반론에 정의연 "사죄받은 피해자 없어" 190211-0483 사회-005212:47 서울대 총학 "노조파업 지지…도서관 난방은 재개해야" 190211-0487 사회-005313:05 [인사] 서울대 190211-0496 사회-005413:30 조희연 교육감, 북한에 '서울-평양 교육교류사업' 제안(종합) 190211-0497 사회-005513:31 학생도 영양교사도 선호...
"위안부 사과했다" 일본 반론에 정의연 "사죄받은 피해자 없어" 2019-02-11 12:30:53
반론에 정의연 "사죄받은 피해자 없어"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 소식을 전한 뉴욕타임스(NYT)에 "과거 성실한 사죄를 했다"는 내용으로 반론을 편 데 대해 국내 시민단체가 규탄 성명을 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김복동의 희망'은 11일 성명을 내고...
"김복동 할머니 편히 쉬세요" 옛 일본대사관 앞 노란나비 물결 2019-02-01 13:21:35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의연에 따르면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에는 약 6천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 영결식을 마친 뒤 운구차는 오전 11시 30분께 장지인 천안 망향의동산으로 떠났다. 추모객들은 노란 나비를 힘껏 흔들며 김 할머니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또 운구...
"평화로 다시 살아난 김복동 할머니" 옛 일본대사관 앞 영결식(종합2보) 2019-02-01 11:38:51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윤미향 정의연 대표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등 정의연 관계자 40여명은 김 할머니 빈소에서 헌화하고 큰절을 2번 올리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일부는 눈물을 훔치며 김 할머니를 추모했다. 오전 6시 30분께 1층 영결식장에서 김 할머니를...
"전쟁없는 세상에서 훨훨∼" 1천명 김복동 할머니 추모행진(종합) 2019-02-01 10:18:13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대표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등 정의연 관계자 40여명은 김 할머니 빈소에서 헌화하고 큰절을 2번 올리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일부는 눈물을 훔치며 김 할머니를 추모했다. 오전 6시 30분께 1층 영결식장에서 김 할머니를...
"훨훨 날아 행복 누리소서"…김복동 할머니 '눈물의 발인' 2019-02-01 07:52:00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대표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등 정의연 관계자 40여명은 김 할머니 빈소에서 헌화하고 큰절을 2번 올리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일부는 눈물을 훔치며 김 할머니를 추모했다. 오전 6시 30분께 1층 영결식장에서 김 할머니를...
'이제 편히 쉬소서'…김복동 할머니 오늘 영결식 2019-02-01 00:00:00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영면한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옛 정대협)는 1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김 할머니의 영결식을 연다. 상주 역할을 맡은 윤미향 정의연 대표 등은 영결식에 앞서 오전 8시30분께 서울광장을 출발해 일본대사관으로 추모 행진을 벌인다. 지난달 28일 향년 93세로 ...
"눈물이 앞서네요"…김복동 할머니 마지막 '빈소 추모제' 2019-01-31 20:51:17
관계자 3명도 추모제를 함께 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빈소가 마련된 29일부터 이날까지 매일 오후 7시 접객실에서 추모제를 열었다. 조문객들은 추모제 내내 엄숙한 표정으로 추모사를 듣고 추모 영상을 관람했다. 조문객 150여명이 참석하면서 접객실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강경화 장관 "김복동 할머니,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