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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암행감사 '선택과 집중'…대상 줄었지만 위반율은 상승 2025-06-23 06:00:06
대해 3년 주기로 이뤄지는 정기 조사와 달리 제보나 GMP 미준수 위험도 상위 등 GMP 위반이 우려되는 제조소를 선정해 사전 통지 없이 불시 현장 점검에 착수하는 방식이다. 식약처는 제조소의 위험도 평가 결과와 실사(점검), 처분, 회수 이력 등을 종합해 제조소별 중점 점검 사항을 설정한 뒤 점검 결과 고의적,...
태국 경찰, 한국인 인질 구했다…"보이스피싱 조직에 납치" 2025-06-22 18:18:27
남성을 구출했다. 이 작전은 주한태국대사관 제보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촌부리주 방라뭉 지구의 한 고급 풀빌라에서 활동하던 보이스피싱 조직원 21명을 체포했다. 이들 중 20명은 한국인, 1명은 중국인으로 파악됐다. 태국 경찰은 전날 오후 해당 빌라를...
김건희 특검 '초읽기'...'건진법사 의혹' 밝혀질까 2025-06-22 17:38:52
수사기관과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밝혔다. 윤씨는 전씨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하려 한 통일교 인사 4명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전씨는 김 여사 측에 청탁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은 받지 못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치러진 2022년 지방선거 때도 전씨가 실세 국회의원들을 통해 공천 청탁을 했다는 의혹도 존재한다....
은행장들 ‘땀 삐질’…전현직 직원이 뚫은 2000억 대형 구멍 2025-06-20 14:08:04
동안 벌어졌는데도 기업은행은 제보가 있기 전까지 낌새도 채지 못했다. 부당대출 관련 내용을 금융당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부적으로 은폐하거나 축소하려 했다고 금융감독원은 지적했다. 금감원은 기업은행이 검사를 방해하기 위해 문서와 사내 기록을 고의로 삭제한 사실도 적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AI에 내부통제 맡기는 은행들…"사심 없이 엄격·정확" 2025-06-20 06:11:01
맡기는 은행들…"사심 없이 엄격·정확" 우리금융硏 "내부 제보에 AI 챗봇 도입" 제안 리스크 관리에 AI 도입 확대…경영진도 AI '열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금융권 전방위로 스며들면서 은행 내부통제 시스템과 접목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 AI 알고리즘으로 불완전판매를...
공시만으론 부족…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검증 체계 마련 나선다 2025-06-18 17:31:07
감독해왔다. 그러나 실제 수치가 공시와 일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나 수단이 부재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게임위는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게임사에서 직접 제출받거나 민원·제보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공시 정보의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준과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게임위 관계자는 “표준화된...
자녀 결혼식 대리운전 등 '상습 갑질' 수도군단장 정직 3개월 2025-06-18 17:28:17
열고 수도군단장 비서실 근무자들의 제보를 근거로 박 군단장이 지난 1년여간 갑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박 군단장은 지난해 3월 비서실 근무자에게 "너희 사모님이 무릎이 안 좋아서 운동해야 하니 좀 알아오라"며 수영장의 아쿠아로빅 과정 접수 방법을 확인하고 대리 신청을 하도록 했다. 이...
혈세 5천만원 빼돌린 서울시 공무원…어디에 썼나 봤더니 2025-06-18 14:06:27
고발했다. 이들은 5,000만원 안팎의 미집행 예산을 빼돌려 사적으로 쓴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빼돌린 업무비로 해외여행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는 내부에서 횡령 의혹에 대한 제보가 접수돼 자체 감사를 진행했으며, 감사 결과 비위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시시 관계자는 "감사위원회에서 징계 요구가 와서 두...
홍준표, 한동훈 팬덤에 "쓰레기 집단" 원색 비난…왜? 2025-06-18 11:31:11
전 대표 팬덤이 조직적으로 악성 댓글을 달고 있다는 지지자 제보에 보인 반응이다. 지난 17일 홍 전 시장 지지자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는 '지금 홍카(홍 전 시장·홍카콜라 줄임말)를 주도적으로 공격하는 건 위드후니(한 전 대표 팬카페)를 비롯한 한동훈 팬덤입니다' 등 제목으로 한 전 대표 팬덤이...
혈세 5000만원 빼돌려 해외여행…수상한 공무원 2명 2025-06-18 11:09:27
서울시는 내부 제보를 통해 관련 의혹을 인지하고 자체 감사를 벌였다. 감사 결과 비위 사실이 확인돼 두 사람은 직위 해제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감사위원회에서 징계 요구가 와서 두 사람을 직위 해제했다"며 "신속하고 엄중하게 관련 절차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