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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민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수 거부한다" 2017-01-10 12:08:16
재고미와 2016년산 미질 저하를 꼽았다"며 "이는 태풍 차바로 인한 자연재해와 쌀 정책 실패 때문인데, 수매가를 환수하는 것은 양곡 정책 실패를 농민에게 떠넘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맹 관계자는 "농민들은 농식품부의 농민수탈 행위에 맞서 투쟁으로 저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oo@yna.co.kr (끝) <저작권자(c)...
부산시의회 서민경제특별위 새해 첫 민생 현장방문 2017-01-10 10:19:39
지난해 10월 부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서구 송도 암남공원 조개구이촌과 태종대 감지해변 조개구이촌을 11일 오전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다. 송도 암남공원 조개구이촌에는 30여 개 조개구이집 점포가 있었으나 태풍 차바로 모두 파손됐다. 이 곳은 태풍 전에 암남공원 주차공간 확보를 놓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10 08:00:03
'차바' 피해 울산에 35억원 지원 170109-0943 사회-0169 17:48 <동정> 이기수 고려대 전 총장, 대한중재인협회장 추대 170109-0945 사회-0170 17:53 안전처 "오늘부터 한파 시작…피해 주의하세요" 170109-0959 사회-0171 18:00 서천여객 10일부터 부분 직장폐쇄…"군민 불편 불가피" 170109-0962 사회-0172 18:01...
희망브리지, 태풍 '차바' 피해 울산에 35억원 지원 2017-01-09 17:42:49
'차바' 피해 울산에 35억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해 10월 강풍과 강수량을 동반한 18호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에 국민 성금 35억 4천150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배분위원회를 열어 소상공인 피해자 2천484명에 100만원씩 24억...
제주카메라기자회 12∼16일 2016 보도사진ㆍ영상전 2017-01-09 13:20:14
한파, 4·13 총선, 태풍 차바, 해녀 유네스코무형문화유산 등재, 최순실 국정농단 촛불집회 등 지난해 도내 언론사 카메라 기자들이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보도사진 100여 점과 다양한 앵글의 보도영상 1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카메라기자회에 소속된 한라일보, 연합뉴스, KBS제주, KCTV제주방송, JIBS, 제주MBC, YTN...
어려울 때 더 빛났다…양산시 이웃돕기 성금 역대 최고 2017-01-09 11:46:47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이웃을 돌보려는 개인, 단체, 기업체 성금 기탁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나동연 시장은 "지난해 지진과 태풍, 경기침체 등 여러가지 경제여건이 더 어려웠는데도 아낌없이 기부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끝) <저작권자(c)...
5만원으로 장 봤더니…채소 대여섯가지만 담아도 3만원 '훌쩍' 2017-01-08 19:24:36
태풍 차바의 영향을 받았다. 지난해 가을 일조량이 부족하고 기온이 낮아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 노호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팀장은 “겨울 무와 겨울 당근은 대부분 제주도에서 나오는데 태풍 피해를 입어 출하량이 급감했다”며 “하우스 등 시설에서 재배하는 물량이 풀리는 봄까지는 부족 현상이 지속될...
무 1개 3천원, 배추 1포기 4천원…"물가, 올라도 너무 올라"(종합) 2017-01-08 14:27:19
태풍(차바)이 꼽힌다. 배추, 무, 당근, 양배추 등은 지난해 가을 잦은 비로 햇볕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평균 기온도 낮아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 필수재인 농축수산물은 가격이 비탄력적이어서 자연재해로 공급이 조금만 줄어도 가격이 2~3배로 껑충 뛸 수 밖에 없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무, 당근 등은 대부분 제주에서만...
계란·무·당근·양배추 2~3배로 뛰어…"비싸서 못먹겠다" 2017-01-08 06:01:02
태풍(차바)이 꼽힌다. 배추, 무, 당근, 양배추 등은 지난해 가을 잦은 비로 햇볕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평균 기온도 낮아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 필수재인 농축수산물은 가격이 비탄력적이어서 자연재해로 공급이 조금만 줄어도 가격이 2~3배로 껑충 뛸 수 밖에 없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무, 당근 등은 대부분 제주에서만...
'1월 효과' 힘 받는 코스닥, IT·헬스케어주가 상승동력 2017-01-03 18:47:47
카카오·차바이오·아이센스 주목 [ 나수지 기자 ] 코스닥 시장에서 ‘1월 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실적 전망치가 높아지고 있고 신고가를 달성한 종목이 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꼽는다.1월 효과는 연초에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다. 한국에서 1월 효과는 대형주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