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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 '천호3-2구역' 420가구 신축단지로 탈바꿈…'신통기획' 재개발 첫 심의 통과 2022-05-25 11:20:19
과도한 기부채납 대신 지역 공영주차장 77면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천호3-2구역'과 맞닿아있는 '천호3-3구역'(천호동 532의2 일대)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통합적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 두 구역의 주민생활 편의를 위해 통합적인 기반시설 정비방안과 일체적 단지계획(스카이라인, 보행통로, 단지...
동화약품 신사옥 짓는다…2024년 말 준공 예정 2022-05-25 11:14:59
지을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동화약품은 해당 부지에서 1897년 동화약품의 전신인 '동화약방'을 창업했다. 신사옥은 연면적 1만5천818㎡에 지상 16층, 지하 5층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2층은 기부채납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사옥의 준공 예정 시기는 2024년 12월이다....
정부 "분양가 상한제 개편 착수…폐지·축소 아닌 기준 합리화" 2022-05-22 08:35:49
말했다. 용적률 인센티브에 따른 기부채납시 택지비나 건축비 인정 범위를 확대해줄 가능성도 있다. 건설업계의 한 관계자는 "용적률 인센티브에 따른 토지 기부채납 시 일반 분양자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모두 이용하는 단지내 공공시설 설치비를 온전히 조합이 부담하고 있는데 최소 일반분양 비율만큼이라도 일부...
"가구 수 늘려라" 신통기획에 강남권 반발 속출 2022-05-20 17:06:22
채납, 소형 면적 공급 확대 등의 제약에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조합이 늘고 있어서다. 서울시 “소형 평형 늘려라”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신통기획을 두고 조합집행부와 비대위 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소형 평형 등 공급 가구를 늘리라는 서울시의 요구를 수용한 조합...
'학교 문제'로…수도권 30곳 아파트 공급 차질 2022-05-19 17:08:04
교육청이 학교 시설에 대한 적정한 기부채납 기준을 정하고, 학교 용지 확보를 위한 예산 마련 방안을 사전에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해야 주택사업자에게 의무를 전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개별 사업자보다는 지자체가 나서서 교육청과 학교 시설 증설 등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해야...
경찰, `후원금 의혹` 두산건설·성남FC 압수수색 2022-05-17 18:10:19
두산그룹이 소유한 분당구 정자동 병원 부지 3천여 평을 상업용지로 용도 변경하는 허가를 내줬다. 그러면서 용적률과 건축규모, 연면적 등을 3배가량 높여주고, 전체 부지 면적의 10% 만을 기부채납 받아 두산 측이 막대한 이익을 봤다는 것이다. 두산은 지난해 해당 부지에 분당두산타워를 완공했다. 매입가 70억원...
강남 노른자위 고속버스터미널, 지하로 옮기면 어떨까[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2-05-16 07:06:29
가구를 기부채납 받아 활용하면 공공성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주거 환경과 교통 환경이 한 번에 복합 개발되는 시대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물론 더 나아가 서울 각 지역에 있는 공영버스 차고지도 지하화하면 주택 공급을 늘리면서 보다 나은 주거 환경과 교통 여건을 갖출 수 있을 겁니다. 최원철 한양대...
[단독] 강용석 "尹이 김은혜와 싸우지 말라고 전화…나도 친윤" [인터뷰] 2022-05-13 11:15:47
채납을 통해 학교, 도로, 공원 등 인프라를 동시에 만들어 나가겠다." ▷강조하고 싶은 경제 정책은 무엇인가 "결국 자유다. 경기도는 규제만 적절하게 풀리면 오고 싶어 하는 세계적 대기업이 많다. 수도권 과밀억제, 성장 관리, 자연보전에 관한 규제를 깨지 않으면 경기도에 미래가 없다. 경기도 미래는 결국 기업들이...
리모델링 추진되던 산본에서 '재건축' 요구 빗발치는 이유 2022-05-12 08:54:01
채납과 임대주택 의무조성, 초과이익환수제 등을 감안할 때 재건축 사업성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탓이다. 윤 대통령은 특별법을 통해 1기 신도시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300%까지 허용하고, 역세권 등 고밀개발이 가능한 지역은 500%까지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안전진단·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완화, 정비사업 인허가...
'68층 기대' 이촌동 한강맨션 재건축 속도 낸다 2022-05-10 17:31:16
해도 기존에 최고 35층 기준으로 책정했던 공사비 615만원(3.3㎡당)은 인상이 불가피해 조합과 시공사 간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 현지 사정을 잘 아는 한 조합원은 “인접한 신용산초등학교의 일조권 문제, 기부채납 등을 감안할 때 68층까지는 어려울 수 있다”며 “현실적으로 최고 층수를 50층대까지 올릴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