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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원 배임' 유섬나 영장심사…구속 여부 9일 오후 결정 2017-06-09 08:59:29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했다.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 송모(65)씨를 만나 디자인컨설팅 명목으로 8000만원을 끈질기게 요구해 강제로 계약을 성사시켰다.또 유씨는 2011∼2013년...
'46억원 배임' 유섬나 영장심사…구속 여부 오후 결정 2017-06-09 08:00:56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면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 송모(65)씨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해...
'46억원대 배임' 유섬나 영장…내일 구속여부 결정(종합) 2017-06-08 22:45:21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 송모(65)씨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혐의 전면부인 유섬나 구속영장 청구…내일 실질심사 2017-06-08 21:58:19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 송모(65)씨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유섬나 범죄 혐의액수 490→40억대…대폭 줄어든 이유 2017-06-08 15:25:01
번째는 유씨가 아버지 측근인 하모(61·여)씨와 2009∼2013년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공동 운영하면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8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두 번째는 하씨를 관계사인 주식회사 세모의 대표에게도 보내 건강기능식품의 포장 디자인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겠다며...
'40억대 횡령·배임' 유섬나…오늘 밤늦게 구속영장(종합) 2017-06-08 09:29:33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40억원대 횡령·배임' 유섬나…오늘 구속영장 청구 2017-06-08 05:00:02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유병언 딸 유섬나 "무자비한 공권력을 피해…" 무슨 의미? 2017-06-07 19:43:54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를 관계사인 주식회사 세모의 대표에게도 보내 건강기능식품의 포장 디자인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겠다며 67차례 총 43억원을 요구해 받아 챙긴 혐의도 받았다....
유섬나 "도피한 적 없다" 모든 혐의사실 부인…내일 영장(종합) 2017-06-07 17:25:37
회장의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를 관계사인 주식회사 세모의 대표에게도 보내 건강기능식품의 포장 디자인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겠다며 67차례 총 43억원을 요구해 받아 챙긴...
유섬나 "실소유주란 말은 믿지도 않고 있을 수 없는 일" 2017-06-07 17:08:08
전 회장의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애초 49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국과 프랑스가 체결한 범죄인인도 조약에 따라 실제 기소될 혐의 액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