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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北 해커들, 동남아 마약조직과 돈세탁망 공유" 2024-01-15 23:56:56
2016년 라자루스 그룹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을 해킹해 훔친 8천100만달러(1천70억원)를 세탁하는데 필리핀의 허가된 카지노 등을 이용한 사례가 담겼다. UNODC는 사건 정보와 블록체인 데이터를 분석, 이런 활동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UNODC는 동남아 지역 카지노와 규제 바깥에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지역 조직범죄에...
"저주 끊기길"…폼페이에서 챙긴 화산암 반환한 여성 2024-01-15 22:55:01
가는 관광객들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다행히 훔친 유물을 스스로 반환하는 경우도 많아 이런 유물을 따로 전시하는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돼 있다. 3년 전에는 여성의 얼굴을 한 테라코타 조각이 담긴 소포가 도착했다. 소포 안에는 "50년 전에 건물에서 이 조각을 떼어냈다"며 "부끄러워서 돌려드린다. 죄송하다"는 사과...
다방 업주 2명 살해범, "돈 훔치려다 범행" 2024-01-12 08:53:31
돈을 훔치려 했지만, 기회를 잡기 전 점주가 "영업시간이 끝났으니 나가달라"고 요청하자 말다툼을 시작했다. 말다툼은 몸싸움으로 이어졌고 결국 이씨는 범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게에서 버티다 주인이 한눈팔 때 돈을 훔치는 것이 이씨가 이전에도 주로 사용한 수법"이라며 "(이씨가) 교도소 생활을 오래 하며...
"차 안에 형사 잠복 중인데"…현장서 딱 걸린 차량털이범 2024-01-11 14:29:01
15회에 걸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약 3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피해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해 12월 25일 새벽 춘천시 한 아파트에서 잠복 근무에 나섰다. A씨가 주로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한다는 점을 파악하...
WP "유행처럼 번진 현대차·기아 차량도난, 美당국 규제허점 탓" 2024-01-11 01:28:39
세워 둔 자신의 차를 누군가 훔치려고 시도한 흔적이 발견됐다고 공개했다. 그는 "도둑들은 뒷유리 와이퍼를 뜯어냈다. 나중에 알아본 바에 따르면 이를 통해 차량의 와이퍼 제어를 망가뜨릴 수 있다고 한다"며 "운전석에는 문을 따고 들어가려 한 흔적이 곳곳에 있었고, 뒷좌석 창문을 부수기 위한 상처도 여러 군데에서...
다방업주 살해한 50대 구속…강릉 간 이유는 "그냥 무서워서" 2024-01-07 20:04:10
약 30만원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은 이씨에게 강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금전을 노리고 사람의 목숨을 해친 강도살인죄가 적용되면 일반 살인죄보다 훨씬 중하게 처벌받는다. 이씨는 도주 행각을 벌이다 지난 5일 강원도 강릉에서 검거됐다. 술에 취하면 구부정한 자세로 걷는 독특한 걸음걸이로 인해 결국...
다방업주 여성 2명 강도살해범 구속 2024-01-07 19:21:34
현금 30만원 정도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씨가 살인과 함께 현금을 훔친 점 등을 토대로 강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금전을 노리고 사람의 목숨을 해친 강도살인죄가 적용되면 일반 살인죄보다 훨씬 중하게 처벌받을 수 있다. 도주 행각을 벌이던 이씨는 지난 5일 강원도 강릉에서 검거됐다. 술에 취하면...
다방 업주 살해범, '계획 범죄' 묻자 "아니다" 2024-01-07 17:22:08
후 가게에서 각각 현금 30만원 정도를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경찰은 이씨에 강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금전을 노리고 사람의 목숨을 해친 강도살인죄는 일반 살인죄보다 훨씬 중하게 처벌받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 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씨의 얼굴과 나이, 이름 등을 공개할지 여부를 검토한다. 도주를...
'안 쓰면 죽인다'…멕시코 마약조직 와이파이로 주민 돈 갈취 2024-01-05 11:52:04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카르텔은 훔친 장비를 사용해 안테나를 설치했으며, 이는 현지에서 '나르코(마약범) 안테나'로 불리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검찰은 이 조직이 주민 약 5천명에게 한 달에 400~500페소(3만~3만8천원)의 비싼 요금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직은 한 달에 15만달러(1억9천만원)...
폭발사고로 잿더미 된 식당…밥솥·맥주 훔친 외국인들 체포 2024-01-03 18:31:58
폭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상가에 침입해 물건을 훔쳐 달아난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불법체류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 대덕경찰서는 3일 건조물침입 및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외국인 불법체류자 A씨 등 2명을 검거해 불구속 상태로 출입국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