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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챔피언스 짙은 안개로 순연…선수 17명만 경기 마쳐 2013-06-15 03:35:55
5언더파 67타로 2위를 달렸다. 경기를 마친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표를 제출한 조윤지는 2010년 볼빅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이후 3년 만에 우승컵을 노린다. 야구인 조창수 씨와 배구인 조혜정 씨의 딸인 조윤지는 프로골퍼로 활동하는 조윤희(31)의 동생이기도 하다. 전반에만 4타를 줄인 조윤지는 13번홀(파4)과...
미켈슨, 1시간 '쪽잠' 자고도 선두로 2013-06-14 17:22:06
67타로 경기를 마쳤다. 7번홀(파4)에서는 9번 아이언으로 홀 60㎝에 붙인 뒤 버디를 낚았고 마지막홀인 9번홀에서 9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1라운드에서 68타를 쳐 2언더파를 기록한 루크 도널드(영국)에 1타 앞서 단독 1위에 올랐다. 7000야드가 되지 않는 짧은 전장의 메리언에서 미켈슨은 드라이버를 잡지 않았다....
[한경창업마당] 롯데월드 커피창업 외 15건 2013-06-11 09:30:00
- 추천프랜차이즈: 남오토코,광,히토스시,혼타마시,유다,문타로 - 위치: 연희동 대로변 주택가 밀집라인 - 특징: 신촌과 홍대로 연결되는 좋은 라인임. - 실 면적: 40m2(약12평) - 월평균매출/월평균순이익: 2,500만원 / 800만원 - 보증금/월세: 4,000만원 / 200만원(관리비 포함) - 총 창업비용: 4,000만원+ 8,000만원...
연장전 '뚝심'…박인비 '코리아슬램' 금자탑 2013-06-10 17:21:26
283타로 카트리오나 매슈(스코틀랜드)와 동타를 이뤘다. 이어 열린 연장 세 번째 홀에서 박인비는 4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네 번째 샷을 간신히 그린에 올린 매슈를 물리쳤다. 시즌 4승(통산 7승)을 올린 박인비는 최근 22개 대회에서 이번 대회를 포함, 6승을 기록했다. 메이저 우승컵은 2008년 us여자오픈을 포함해...
'독학 골퍼' 김보경, 거침없는 2연승 2013-06-09 17:55:18
211타로 ‘나홀로 언더파’를 기록하며 ‘엄마 골퍼’ 최혜정(볼빅)을 5타차로 제쳤다.2008년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우승 이후 성적이 나지 않아 은퇴까지 고려했던 김보경은 5년의 기다림 끝에 두 번째 우승을 거뒀으나 세 번째 우승까지는 고작 1주일이 걸렸다. 김보경은 이번 우승으로 내년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
18홀 도는데 10시간…제주 '강풍의 심술' 2013-06-09 17:54:08
자는 선수가 있을 정도였다. 2라운드에서 이 홀의 평균 스코어는 3.9타로 전 선수들이 사실상 ‘올 보기’를 기록했다.서귀포=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독학 골퍼' 김보경, 거침없는 2연승[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박인비, 메이저 2관왕 '시동' 2013-06-09 17:51:09
141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린다. 최나연(26·sk텔레콤)도 합계 2언더파로 유선영(27)과 함께 공동 7위에 자리해 우승 가시권에 포진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유방암 예방 전도사' 커, 우승컵 입맞춤▶ 물 잠긴 바하마클래식, 미니 대회로?…폭우로 첫날 12홀만 돌아▶ 39세 웹, lpga...
'박카스배 학생골프팀선수권' 男高 전북, 女高 경기 1위 2013-06-07 09:31:39
타로 정상에 올랐다. 여고부 우승은 280타를 기록한 경기도에게 돌아갔다. 초·중등부는 경기(남초부)와 강원(여초부), 광주(남중부)와 전북(여중부)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개인전은 별도 실시하지 않았으며 스코어가 가장 적은 남초부 박효승(경북·139타) 여초부 신다인(경남·135타) 남중부 임성재(충남·139타) 여중부...
시즌 2승 챙긴 쿠차…맥 못춘 우즈 2013-06-03 16:59:44
276타로 케빈 채펠(미국)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주최자이자 ‘살아 있는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설계한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gc(파72·7265야드)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해저드와 벙커, 빠른 그린으로 선수들에게 강인한 체력과 멘탈을 요구했다. ○생애 첫 시즌 2승...
프로 꺾은 아마 이수민, 군산CC오픈에서 우승…18홀 최소타 타이 기록도 2013-06-03 00:36:50
272타로 2위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을 2타 차로 따돌렸다. 아마추어가 kpga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06년 9월 김경태가 삼성베네스트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이며 역대 8번째다.국가대표 이수민은 지난해 허정구배 우승 등 아마추어 무대에서만 20승을 차지한 강자다. 전날 3라운드에서는 10언더파 62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