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녀시대 일침, 후배들 인사 안 한다? “제시카 굴욕은 안타까워~” 2013-01-14 00:51:23
했다. 이에 제시카는 남성 팬을 만나 악수한 뒤 안아주려고 팔을 벌렸다. 그러자 이 남성 팬은 “여자 친구가 있다”며 제시카를 거부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멤버들과 주변 팬들은 당황한 듯 크게 웃었고, 제작진은 ‘제시카의 굴욕’이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이 남성 팬은 “나 대신 여자친구를 안아 달라”고 말했고...
권상우 등근육 공개, 앞으로 탄탄 뒤로 불끈! “짐승남 최강자 등극” 2013-01-14 00:48:24
뒤로 우람한 몸매를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권상우가 드라마를 통해 전체의 근육을 선보이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하류(권상우)는 목숨처럼 사랑하는 다해(수애)의 학비를 벌기 위해 호스트바에서 일한다. ‘청담동 명품녀’들이 찾아오는 이곳에서 하류는 ‘등신이라 불리는...
신뢰감 주는 눈동자 색, 갈색? “커다란 눈이 믿음을 줘…” 2013-01-13 22:46:30
푸른 눈을 가진 남녀 80명의 사진을 보여준 뒤 얼마나 믿음이 가는지를 물었다. 또한 다른 그룹에게도 눈동자 색만 바꾼 사진을 건네며 신뢰도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첫 번째 실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진이 두 번째 그룹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어 눈길을 끌었다. 연구팀은 갈색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의 얼굴 특징이...
구본무 회장 외아들 구광모 차장, LG전자 본사 복귀 2013-01-13 20:23:25
미국 로체스터 공대를 졸업한 뒤 2006년 lg전자 재경부문 금융팀 대리로 입사했고 2009년 말 뉴저지법인으로 옮겨 재경업무를 담당해왔다. tv선행상품기획팀은 차세대 tv를 내놓기 위해 시장 조사와 상품 기획 업무를 한다. 새로 내놓은 uhd(초고해상도)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관련 업무도 맡고 있다. 정인설 기자...
이준 돌직구에 오연서 눈물 해명‥싸늘한 반응? 2013-01-13 20:09:23
이준은 오연서의 해명을 들은 뒤 “사실 자고 있었다. 잠결에 봐서 꿈인 줄 알았다”면서 “어떻게 보면 정말 미웠다. ‘어떻게 저럴수 있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너가 당당하다는데 내가 널 안 믿으면 어쩔거야?”라며 오연서를 위로하기도 했다. 이에 오연서는 “(이장우와) 사귀는 게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다. 내...
MICE 청년, 대한민국 MICE에 열정을 불어넣다 2013-01-13 18:32:02
주식회사 엠앤씨가 성장해서 우리 모두가 바라는 청년창업에서 큰 족적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기업으로 성장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큰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마이스人 방송 내용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www.wowtv.co.kr) 방송에 들어간 뒤 기업인물-마이스광장에서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안선영 고추짜장 시식 인증샷 “사람들 뒤로하고 폭풍흡입” 2013-01-13 17:55:55
고추짜장&짬뽕 줄서있는 사람들 뒤로하고 폭풍흡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귀엽게 혀를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혀있어 매운맛의 강도를 예상케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선영 고추짜장 맛집으로 소문난 곳인데 가보고...
[2013 신년기획] '제조업 공동화'의 악몽…소니·샤프, 엔고에 '日 엑소더스' 2013-01-13 17:26:48
설계인력을 대폭 감축했다. 일본은 설계인력이 부족해진 뒤 기술혁신에서 뒤처지기 시작했다. 1990년대 들어 액화천연가스(lng)선,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하역시설(fpso) 등 고부가가치 설비가 신규 시장을 형성했지만 일본은 쇠퇴의 길을 걸었다. 일본이 뒷걸음질을 한 탓에 한국은 2000년대 들어 세계 조선 1위에 올라설...
美, 총기 없어서 못판다 2013-01-13 17:22:42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총기를 규제하겠다고 밝힌 이후부터다. 지난해 12월 총기 소지를 위한 신원조회 건수는 220만 건. 전년 같은 달보다 58.6%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월요인터뷰] "독도는 조용하게, 동해표기는 적극적으로…'투 트랙' 외교로 가야" 2013-01-13 17:21:35
성균관대 조경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에서 환경으로 석사, 문화관광으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시절부터 ‘하고잡이’였다. 문화창조 동아리 ‘생존경쟁’을 이끌던 그는 1994년 ‘서울 정도(定都) 600년’ 행사 때 전국 대학생들로부터 2만여건의 아이디어를 받아 서울시에 제출, 400년 뒤 개봉될 타임캡슐에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