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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중국의 '적반하장' 외교·경제 행패, '레드라인' 넘어섰다 2017-09-08 18:00:45
말도 못하고 탐지거리가 짧은 방어용인 한국 사드만 비난하지만, 국방부는 대응전략을 못세우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을 통해 환구시보에 항의했지만 국제관례를 벗어나는 결례에 경고하는 성명 하나 내지 않고 있다. 국가의 존엄과 대외적 위상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국민은 국가의 자존을 위해 중국에...
국가 정상이 주고받은 선물의 의미는? 2017-09-07 13:28:44
대통령의 지각이 외교적 결례가 아니냐는 지적과 관련해 “30여분이면 양호한 것 아니냐”고 논평을 한 것은 푸틴 상습적 지각을 이미 예상했기 때문이다.북방경제협력 위원장을 맡아 이번 대통령 러시아순방을 동행한 송영길 의원은 지난 6일 밤 기자를 만나 “푸틴이 정상회담에 상습적으로 늦는 것은...
[월요인터뷰] 미국 경제사절단 이끌고 방한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 2017-09-03 18:52:26
부부의 한국 방문 당시 우리 정부가 외교적 결례를 범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엔 순조로웠는지요.“당시 아시아 첫 방문국으로 한국을 선택했는데 청와대가 홀대했다며 언론이 문제 삼은 것을 들었어요. 안타까움은 있었지만 고국이니깐 이해했죠. 지난 워싱턴dc 동포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인사를 나눈 ...
공정위, 기업 임직원 대상 카르텔 예방 교육 2017-09-01 15:00:02
심결례 등을 설명했다. 또 카르텔은 시장의 정상적인 경쟁을 훼손하고 소비자에게 큰 피해를 준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고 공정위는 전했다. 공정위는 기업들의 카르텔에 대한 문제의식을 높이기 위해 카르텔 예방 관련 교육을 지속해서 할 예정이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사설] 냉혹한 외교 현실 일깨워주는 한·중 수교 25년 2017-08-21 18:59:52
중국 고위 인사들은 최근 대놓고 한국에 외교적 결례를 저지르고 있다. 왕이 외교부장(장관)은 사드 사태와 관련해 “누가 이 방면에서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라고 조롱하기까지 했다.중국만 탓할 수도 없다. 한국의 무원칙하고 줏대없는 외교의 결과라는 지적을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숨은 역사 2cm] 고려 문신들의 '갑질'…장군 수염 태우고 뺨 때렸다 2017-08-10 08:00:05
받아 결례했다는 이유에서다. 묘지기의 발길질에 이하응은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진다. 이하응은 어처구니없는 일에 화가 치솟았으나 와신상담한다. 그러다가 집권했을 때 '적폐청산 1호'로 만동묘 철폐를 지시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과 최후 순간까지 함께한 차지철은 갑질 탓에 명을 앞당겼다. 어릴 때는 온순하고...
한달 만에 대화한 한미정상…"격의 없이 모든 현안 폭넓게 논의" 2017-08-07 14:28:49
다소 결례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국방비의 상당 부분이 미국 무기 구입에 쓰일 것"이라고 대답해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호혜적 방향으로 FTA 협상을 발전시키자고 함으로써 큰 문제 없이 돌발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이 늦어도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시기까지는 방한해줄 것을...
트럼프, 호주 총리에 "가장 불쾌한 통화…푸틴과 통화는 유쾌" 2017-08-04 04:33:47
막말에 가까운 언사로 불쾌감을 드러내고 외교적 결례를 저질렀다는 당시 워싱턴포스트(WP) 보도가 사실로 드러났다. WP가 3일(현지시간) 자사 보도가 사실임을 입증하고자 당시 두 정상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면서다. 녹취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28일 턴불 총리와의 통화에서 미국이 호주 역외 난민시설의 ...
영국여왕은 '불가촉 귀족'…캐나다총독 팔잡았다 석고대죄 2017-07-21 15:44:46
부축하다 여왕의 몸에 '손을 대는' 결례를 범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여왕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20일(현지시간) 런던 트래펄가 광장에 있는 캐나다 하우스를 찾았고, 존스턴 총독은 여왕을 행사 내내 수행했다. 총독은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여왕이...
트럼프 "아키에 여사, `헬로우`도 못해" 또 구설 2017-07-21 08:37:48
거기에 앉아있었는데 일본 통역이 한 명 있었다. 왜냐면 그렇지 않았더라면 더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아키에 여사 영어 실력에 관해 알려진 바 없어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잘못됐거나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또 외국 정상 부인의 영어 실력에 대해 뒤에서 말하는 것은 외교적 결례라는 비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