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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1-10 15:00:02
찬 방청석 01/10 11:23 서울 최재구 자료 살펴보는 박한철 헌재소장 01/10 11:23 서울 최재구 가득찬 헌재 방청석 01/10 11:23 서울 서명곤 '노동 3권 보장을' 01/10 11:24 지방 하남직 코치로 새 출발 하는 정현욱 01/10 11:25 서울 정하종 신년기자회견 하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01/10 11:26...
‘가습기살균제’ 신현우 징역 7년, 존 리 무죄에 유족 "양심은 알고 있을 것" 2017-01-06 16:23:39
선고 결과인 `주문`을 낭독하자 방청석에 앉아 있던 김아련(40·여)씨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피고인석에 앉아 있던 존 리 전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 대표를 향해 “당신이 이겼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소리쳤다. 5년 전 두 살배기 딸 다민이를 잃은 김씨는 이날 존 리 전 대표가 무죄를 선고받자 "끝났다고...
황치열, `SNL 8` 최적화 호스트였다…훈훈한 피날레 ‘유종의 미’ 2016-12-25 10:51:09
한국과 중국의 팬들이 방청석을 가득 채웠고, 시작부터 뜨거운 환호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황치열은 한중 팬들을 위한 인사말로 중국어와 한국어를 합친 "안녕하오"라는 인사를 건네며 능청스런 개그감으로 초반부터 강력한 웃음을 예고했다. 황치열은 `3분 CC` 코너에서 정이랑의 캠퍼스커플 남친으로 등장해 콩트...
"최순실, TV서 보던 눈빛대로…" 방청석 둘러보자 '흠칫' 2016-12-20 08:50:34
후 최서원) 씨가 19일 첫 재판을 마친 직후 방청석을 일일이 둘러보고 가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는 증언이 쏟아졌다.최순실 씨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현 정권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건의 첫 형사재판에서 여성 미결 수용자용 겨울 복장인 밝은 연두색 수의 차림에 검은 뿔...
[최순실 첫 재판] “죽을죄 지었다”던 최순실, 법정서 “물의 일으켜 죄송” 2016-12-19 21:50:57
방청석에서는 "방금 뭐라고 한 거냐"고 낮게 웅성거리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최씨는 재판 절차가 끝날 즈음 재판장이 발언 기회를 주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앞으로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재판이 끝나자 최씨는 교도관의 손에 이끌려 법정을 떠나며 서너 차례 방청석을 응시했다. 일부 방청객은...
[탄핵안 가결] 민주당 의원들에 내려진 행동강령…"웃지 말고 SNS 말실수 조심해라" 2016-12-10 03:54:31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방청석에 있던 시민들과 취재진도 숨죽인 채 표결 상황을 지켜봤다. 친박(친박근혜)계 좌장인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은 투표 전 탄핵 표결에 반대하는 내용의 호소문을 동료 의원들에게 전달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투표한 뒤 자리로 돌아오자 방청석에 있던 일부 방청객이 “이정현, 장...
[여야 반응]민주 "국정 정상화 총력", 새누리 "다시한번 사죄" 2016-12-09 16:54:22
당부했다.윤 수석대변인은 또 "특별히 오늘 방청석에 오신 세월호 가족들 여러분,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다.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 처리된 데 대해 "집권여당으로서 탄핵 정국을 예방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께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
정세균 의장 "9일 국회내 집회·시위 불허" 2016-12-08 18:48:52
않기로 했다. 권위적이고 불통의 느낌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대신 경계 담장 안쪽에 경찰 병력을 배치하고 국회 담장 밖의 평화적 집회를 허용한다.본회의장 일반방청은 최대 100명까지 허용한다. 국회는 전체 방청석 266석 중 100석을 일반인에게 할당해 본회의 참관을 허용하기로 했다.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
시종일관 `모르쇠` 김기춘, 주식갤러리 제보 받은 박영선에 `멘붕` 2016-12-08 08:44:05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방청석 맨 앞자리에 앉아 자료를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 의원은 "법률자문고문이던 김 전 실장이 최순실을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김 전 실장을 압박, 이에 김 전 실장은 "최순실과 `아는 사이`가 아니었을 뿐,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모르고 있었던 건 아니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청문회 나온 총수들 말말말…"준조세, 국회서 법으로 막아달라" 2016-12-06 21:33:45
묻자 "국회에서 입법으로 막아달라"고 말해 방청석에서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전경련 회장)도 "청와대 요청을 거절하기 어려운 게 기업하는 사람들 입장"이라며 "정부 요청이 있으면 기업이 거절하기 힘든 게 한국적 현실"이라고 말했다. 다른 총수들도 흔쾌히 또는 다른 전경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