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상곤 "막말·분열 행위자에 공천 불이익" 2015-06-15 20:48:06
그는 “‘비노(비노무현)는 새누리당의 세작이다(김경협 의원)’, ‘혁신위원은 문재인 대표의 전위부대 같다(조경태 의원)’, ‘현재 새정치연합 내 최소 네 개 그룹에서 분당 및 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다(박지원 의원)’는 말들이야말로 반혁신이자 혁신의 장애물”이라고...
세작 발언까지…끝모를 새정치 계파 갈등 2015-06-14 21:14:13
올린 글이 불씨가 됐다.김 부총장은 “비노는 당원 자격 없음. 새누리당원이 잘못 입당한 것”이라며 “새누리당 세작(細作·간첩)들이 당에 들어와 당을 붕괴시키려 하다가 들통 났다”는 말을 남겼다.혁신위원인 우원식 의원은 곧바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노는 새누리당 세작? 뭔 이런...
김상곤, 조국·우원식 등 혁신위원 10명 임명 2015-06-10 22:29:16
등 혁신 내용을 공개적으로 제시해 비노(비노무현)계 의원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이날 혁신위원으로 발표된 사람은 10명이다. 원내에서는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인 우원식 의원이 포함됐다. 이 밖에 당내에서는 지방자치 대표로 박우섭 인천시 서구청장과 청년 당직자인 이주환 청년당원, 영남지역을 대표할...
서울가든호텔, 27일 스페인 와인 앤 다인 & 플라멩고 공연의 '스페인의 밤(Spanish Night)' 파티 성공개최 2015-05-29 11:18:52
문도비노의 프리미엄 스페인 와인 4명, 보아무역의 프리미엄 스페인 와인 4명과 서울가든호텔 스위트룸 객실권 1명,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 이용권 1명, 한경희 스팀다리미 1인 및 극단 라피키의 ‘30만원의 기적’연극티켓을 100명(1인2매)에게 전달되었다.500석의 대형 그랜드볼룸 연회장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울산·포항] 해외로 보폭 넓히는 이강덕 포항시장…모디 인도 총리와 회동 2015-05-29 07:01:14
러시아 자루비노항에 크루즈, 페리 항로를 개설키로 하고 하산시와 물류 관광 교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자루비노항은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추진에 따라 훈춘시, 나진과 더불어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급성장하고 있다. 러시아 극동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에서도 두 도시 간 우호도시 협약을 맺고 포항~블라디보스토크 간...
화장품 업계 스타 마케팅, 또 한번 진화 2015-05-28 10:37:19
`비노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마스크`를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에 앞서 LG생활건강은 배우 박한별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제품 사진을 올리며 최근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로 론칭한 `디어패커(DEARPACKER)`를 홍보하기도 했다. DHC도 최근 자사 모델인 나나를 통해 인스타그램에 제품 사진을 올리며 SNS 홍보전에...
훈춘-자루비노-부산 연결하는 신항로 개설 2015-05-26 18:17:55
중국의 국영기업인 지린성 동북아철도그룹은 자루비노항의 투자, 건설에 직접 참여했다.‘훈춘-자루비노-부산 항로’ 개설을 위해 2014년 2월 길림성동북아해사로국제해운유한회사를 설립해 철도-해운 복합운송 업무를 준비해왔다. 길림성동북아해사로국제해운유한회사는 향후 물동량 증가에 따라 보다 큰 규모의...
이종걸, 노건호 비판 "예의없다"··친노, 제식구 감싸기 `눈살` 2015-05-26 09:37:08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비노 인사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함부로 욕하고, 삿대질해서 되겠느냐", "자리가 적절치 않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하지만 친노 측은 "사과나 반성없이 추도식에 참석한게 문제다", "정당한 문제제기를 왜곡해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문제"라며 건호 씨의 발언을 옹호했다.
이종걸 "손님에 대한 예의 아니다"…친노 측 "정략적으로 이용 말라" 2015-05-25 22:24:28
것이었다”고 했다.이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비노(비노무현)계는 건호씨 발언에 대한 비판을 조심스럽게 이어가고 있다. 당내에서 범친노로 분류돼 온 정세균 전 대표는 “할 말을 했는데 장소가 적절하지 않았다”며 건호씨 발언에 대한 비판에 합세했다. 강창일 의원도 “할 말을 했다고는 하지만 그...
'야당 혁신 칼자루' 쥔 김상곤…'계파 기득권' 도려낼까 2015-05-24 20:59:54
위원장직을 잇달아 제의했으나 거절당했다.조 교수에 대해 비노(노무현)계 이종걸 원내대표가 반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계파 갈등 조짐까지 나타났다. 이 원내대표는 대안으로 김 전 교육감을 추천했다.김 전 교육감은 4·29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당이 내홍을 겪는 가운데 공천 혁신, 당무·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