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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곳곳에 눈·비…'살얼음 도로' 주의 2025-01-31 17:53:54
1일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영남 지역과 제주에서는 2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저기압이 습하고 따뜻한 공기를 공급해 제주도 등 저기압과 가까운 지역은 강수량이 20~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5~30㎜, 전북 5~20㎜, 대구·경북·충청·울릉도·독도 5~10㎜,...
주말 또 '눈·비'…다음주엔 한파 온다 2025-01-31 12:31:51
그치겠으나 영남과 제주에서는 2일 새벽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2월 1일 이른 새벽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에도 한때 강수가 예상된다. 저기압이 습하고 따뜻한 공기를 공급하면서 제주 등 저기압과 가까운 지역은 강수량이 꽤 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20∼70㎜,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5∼30㎜, 전북...
'연휴 끝' 잔뜩 흐린 하늘...곳곳에 눈·비 2025-01-31 09:00:04
밤 호남·경남서부·제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토요일인 2월 1일 새벽 충청과 남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 충청과 호남은 1일 저녁 강수가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영남과 제주는 각각 2일 새벽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2월 1일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에 이른 새벽 한때...
강추위 속 폭설 계속…한파에 눈 얼어 '빙판길' 2025-01-28 09:43:24
눈은 전국 대부분에서 계속 이어지겠다. 영남은 지금부터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강수가 소강상태에 들겠다. 경기남서부, 강원내륙·산지, 충청, 호남, 경북서부·북동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는 설인 29일 오후까지 눈(제주는 눈 또는 비)이 내리고 그치길 반복할 전망이다. 호남엔...
곳곳이 폭설에 황사까지…'블랙아이스' 주의 2025-01-27 11:52:20
눈은 오전 11시 기준 대설특보가 내려진 중부지방과 호남, 영남, 제주산지 곳곳에 시간당 1∼3㎝씩 쏟아지고 있다. 이날 들어서 새로 내려 쌓인 눈의 양(일신적설)은 제주 한라산 어리목 31.0㎝, 경북 문경(동로면) 9.3㎝, 경북 상주(화서면) 8.5㎝, 전북 무주 설천봉 9.8㎝, 충남 계룡산 9.5㎝, 충북 제천(백운면) 8.8㎝,...
내일부터 전국 '눈폭탄'…예상 적설량 최대 30㎝ 이상 2025-01-26 13:51:17
이상)이고 전남동부남해안 1∼5㎝이다. 영남은 경남서부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에 3∼10㎝(최대 15㎝ 이상), 대구·경북남서내륙·울릉도·독도에 3∼8㎝, 경남내륙(서부내륙 제외)·경북동해안·경북중남부내륙에 1∼5㎝의 눈이 쌓일 전망이다. 제주는 산지에 10∼20㎝(최대 30㎝ 이상), 제주중산간에 3∼10㎝,...
최대 30㎝ '폭설' 예보…귀성·귀경길 '비상' 2025-01-26 12:17:41
이상)이고 전남동부남해안 1∼5㎝이다. 영남의 경우 경남서부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에 3∼10㎝(최대 15㎝ 이상), 대구·경북남서내륙·울릉도·독도에 3∼8㎝, 경남내륙(서부내륙 제외)·경북동해안·경북중남부내륙에 1∼5㎝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제주는 산지에 10∼20㎝(최대 30㎝ 이상), 제주중산간에...
"대선출마 100% 확신"…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놓은 답변은 2025-01-26 09:53:50
선택이 있었는데, 우리 당도 영남에서 전략적 선택이 시작됐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울러 친윤, 반윤 등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지 않는다는 패널의 지적에는 "대통령 선택에 대한 국민의 판단 기준이 다를 수 있다"면서 "그러한 입장 표명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후보가 평생 살아온 궤적과 어떤 비전으로 정치하는지가...
"지지율 너무 낮은 것 아니냐" 질문에 오세훈의 대답은? 2025-01-26 09:32:32
PK에서 전략적 선택이 있었는데, 우리 당도 영남에서 전략적 선택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정부에 의회 해산권, 의회에 내각 불신임권을 주는 개헌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내각의 의회 해산권, 의회의 내각 불신임권과 같은 상호 견제 장치를 마련하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며 "견제 장치들이 우리 헌법에 있었다면 이...
조영남 "왜 우파됐냐" 묻자…김흥국 "정몽준" 대답 2025-01-24 11:38:57
조영남과 김흥국이 출연해 한 식당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조영남은 김흥국과 과거 라디오 DJ를 한 경험에 대해 전하면서 "얘가 대한민국에서 살아있다는 건 대한민국이 굉장히 너그러운 나라라는 것"이라며 "신은 참 자비로운 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있던 한 지인은 "(김흥국은) 실수 연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