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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4안타 3타점' 넥센, kt 꺾고 2연패 탈출 2017-06-30 21:50:47
홈런을 작렬, 기선을 제압했다. 윤석민의 시즌 7호 홈런이다. 3회 초에는 1사 1, 2루에서 김하성이 좌월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윤석민은 좌전 적시타를 뽑아내 점수를 4-0으로 벌렸다. 정성곤을 끌어내린 넥센은 4회 초 교체 등판한 정대현마저 두들겨 3점을 더 뽑아냈다. 선두타자 박동원이 좌월...
[프로야구 수원전적] 넥센 9-5 kt 2017-06-30 21:48:27
수원전적] 넥센 9-5 kt ▲ 수원전적(30일) 넥센 022 301 001 - 9 k t 000 201 002 - 5 △ 승리투수 = 금민철(3승 1패) △ 패전투수 = 정성곤(1승 9패) △ 홈런 = 윤석민 7호(2회2점) 박동원 3호(4회1점) 김태완 2호(9회1점·이상 넥센) (수원=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넥센, kt전 무사 만루에서 삼중살로 위기 탈출 2017-06-30 20:48:41
로하스 주니어를 잡아냈다. 서건창은 재빨리 1루수 윤석민에게 공을 넘겼고, 윤석민은 박경수가 1루를 밟기 전에 공을 받아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삼중살을 완성했다. 이 플레이는 올 시즌 KBO리그 두 번째로 나온 삼중살이다. 앞서 SK 와이번스가 문학 LG 트윈스전에서 올 시즌 첫 삼중살에 성공했다. 넥센은 2015년 7월...
[SNS돋보기] 황재균, 메이저리그 데뷔전 결승홈런…"꿈은 이뤄진다" 2017-06-29 14:31:50
펼치자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 아이디 '윤석민'은 "남 일이 이렇게 기쁠 수 있다니 그 과정을 알기에 더욱 응원합니다", '도로동동동'은 "절실함과 노력이 이뤄지는구나 응원합니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dded****'는 "데뷔전 첫 안타가 홈런 2타점. 오늘의 수훈선수...
KIA, 7월 복귀할 '임·임 듀오'로 선두 굳히기 나선다 2017-06-28 10:52:50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재활 훈련을 소화 중인 윤석민은 마운드 복귀를 위한 단계를 착실하게 밟고 있다. 수술 당시 KIA 구단은 이르면 6월 윤석민의 복귀를 점쳤지만, 현재는 신중하게 복귀 시기를 조절 중이다. KIA 구단 관계자는 "가능하면 천천히, 그리고 완벽하게 만들어 복귀하는 게 목표다. 현실적으로 8월 복...
김하성 "4번타자는 중요치 않아…매일 자신과 싸움" 2017-06-28 07:44:42
"윤석민, 채태인 선배의 감이 다시 올라오면 저는 다시 내려가야죠"라며 마음을 비우고 타석에 임한다. 프로 4년 차인 그에게 4번 타자 자리는 조금 낯설다. 고등학교(야탑고) 3학년 때는 4번 타자로 활약하기는 했다. 하지만 프로 입단해서는 한 번도 없었다. 김하성은 2014년 데뷔 이후 지난해까지 344타석을 거치면서...
프로 뛰어든 '베이징 키즈', 우완 에이스 '맥' 살릴까 2017-06-27 10:22:38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네수엘라와 준결승에서 호투한 윤석민(KIA) 같은 선수가 보이지 않았던 게 현실이다. KBO리그에서 우완 정통파 국내 투수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0승 이상 거둔 건 23차례다. 이 기간 윤성환(삼성)이 5차례로 가장 많고, 송승준(롯데)이 3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 기간 우완 정통파...
'이정후-서건창' 리그 최고 테이블세터 못 살리는 넥센 2017-06-26 09:30:31
떨어진다. 3번 타순에서 서건창 다음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윤석민(3번 타율 0.330·2홈런·17타점)은 최근 10경기 타율 0.194로 슬럼프에 빠졌다. 김웅빈(타율 0.263), 채태인(타율 0.167), 이택근(타율 0.143) 모두 3번 타자 자리에서는 별 재미를 못 봤다. 고민 끝에 넥센은 24일 고척 LG전에서 고종욱을 올해 첫 3번...
장정석 넥센 감독 "4번타자? 고민 없이 김하성이다" 2017-06-23 17:58:27
4번 자리는 윤석민, 채태인이 맡았다. 그러나 윤석민의 타격 사이클이 하락세에 있고, 채태인이 갈비뼈 부상으로 공백을 남기면서 타격감이 상승세 있는 김하성에게 기회가 돌아왔다. 장 감독은 "경험 있는 선수도 4번에 갖다 놓으면 부담을 가진다. 김하성은 부담은 없어 하더라"라고 만족스러워했다. 4번 타자는 앞으로...
'이성열 10회말 끝내기포' 한화, 넥센에 대역전승 2017-06-22 23:11:50
윤석민의 밀어내기 볼넷에 이은 김하성의 만루홈런으로 5점을 보태고 9-5로 역전시켜 승부를 결정지은 듯했다. 그러나 한화는 호락호락 물러서지 않았다. 7-12까지 점수 차가 벌어져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운 7회말 하주석의 중월 투런포로 따라붙더니 8회말 최재훈의 좌월 3점포로 12-12, 동점을 만드는 저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