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그래픽] LS그룹 가계도 2022-02-11 19:49:02
박영석 기자 = 11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한 고(故)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은 범(汎) LG가의 2세대 경영인으로, LS그룹을 재계 10위권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S그룹 성장 지휘, 구자홍 초대 회장 타계 2022-02-11 17:39:18
11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75세. 구 회장은 1946년 경남 진양군 출신으로 LS그룹을 창업한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교 졸업 후 고려대에 입학했다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1973년 프린스턴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해 반도상사(현재 LX인터내셔널)로 입사해 홍콩지사 부장, 럭키금성상사...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별세…오는 15일 발인 [종합] 2022-02-11 13:31:01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1946년생인 고인은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셋째 동생인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와 미국 프린스턴대를 졸업한 뒤 1973년 lg에 입사했고, LS그룹이 LG그룹에서 독립한 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LS그룹 초대 회장직을 지냈다. 고인은 선대가 정한 LS그룹...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 숙환으로 별세 2022-02-11 11:01:12
관계자는 "고인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1946년생인 고인은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셋째 동생인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와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1973년 LG에 입사했고, LS그룹이 LG그룹에서 독립한 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간 LS그룹의 초대...
포스코도 산재 사망 사고 소식에 '화들짝' 2022-02-08 16:27:04
"고인에게 개인 지병이 있다는 얘기가 나와 중대재해법 수사 대상에 적극적으로 올린 상황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포스코는 지난 11일 HDC현대산업개발 광주현장 붕괴 사건이 벌어진 며칠 뒤 산재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다. 또 최근 중대재해법을 피하려 지주사 전환을 추진 중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해...
[한경에세이] 약물에 대한 역설적 태도 2022-02-07 17:24:37
오메가3는 먹어도 되냐는 질문을 받으면 말문이 막힌다. 필자는 의사임에도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어서 이들 약물을 복용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환자의 개인 건강에는 먼저 식단, 운동 등 건강생활과 함께 필요한 경우 지병에 맞춘 약물 복용이 기본이다. 그 이후에야 보약, 건기식 등 추가적인 건강 추구 행동도 할 수...
64년 해로 이탈리아 노부부 코로나로 30분새 나란히 눈감아 2022-02-04 20:11:49
= 이탈리아에서 지병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시기를 놓친 노부부가 불과 30분 새 나란히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3일(현지시간) 일간 '베로나세라'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도시 베르나 인근 한 병원에서 93세 남성과 그의 부인인 86세 여성이 지난달...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입원..."지병 관련 추가 검사" 2022-02-03 15:10:43
3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지병 관련 추가 검사 및 진료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달 17일에도 당뇨 관련 검사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나, 혈당이 일정 수치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 예정됐던 검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28일 퇴원했다.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이명박 전 대통령, 지병 검사 후 퇴원…안양교도소 재수감 2022-01-28 16:48:18
"지병 관련 정밀 검사로 지난 17일 입원한 이 전 대통령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진료를 받은 후 퇴원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이 전 대통령은 당뇨 등 지병으로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해에도 세 차례 진료 및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바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다스(DAS)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거액의...
우크라이나 평화 호소한 교황…"전쟁만은 절대 안돼" 2022-01-27 01:36:47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AFP 통신은 전했다. 교황은 오랜 지병인 좌골신경통으로 정상적인 걸음걸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재작년 말에는 서 있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악화해 연말·연시 미사도 집전하지 못했다. lucho@yna.co.kr [https://youtu.be/dIqRte0IM8M]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