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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사 에너지 효율화 지원 첫발 2024-09-05 17:49:06
한국서부발전이 협력회사의 에너지 효율화를 지원하는 상생 활동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5일 경기 광명 유타워에서 회사 구성원과 한전산업개발 등 협력회사 11곳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 인식 대전환 워크숍'을 개최했다. 6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에게 관련 정책과 기술 동향을...
미·EU, 첫 'AI표준 조약' 서명 예정…"인권·민주주의 강조" 2024-09-05 16:09:59
장관은 "(AI 규제와 관련해) 세계적으로 첫발을 떼는 게 정말 중요하다"면서 "세계적으로 실질적인 힘을 갖춘 첫 조약이며 매우 다른 국가들을 한데 모은 것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유럽위원회(EC) 고위 관계자도 "새로운 체제는 AI 애플리케이션의 설계·개발·사용에 있어 중요한 단계를 설정한다"면서 AI 혁신 시...
심리상담 맡을 AI 플랫폼 나온다…KT, 심리케어 사업 첫발 2024-09-05 09:59:46
심리상담 서비스 사업 본격화를 위한 첫발을 뗐다. KT는 5일 헬스케어 사업을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역량 기반의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AI 정신건강 플랫폼 사업 본격화를 목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초거대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포스코 '흑연 독립'…"배터리 원료 脫중국" 2024-09-03 18:01:01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며 “국가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해 그룹의 다양한 산업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계에선 자원의 보고로 알려진 아프리카 대륙에 우리 기업이 첫발을 디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시로·예서의 새 '상승' 포인트=메이딘, 감각적인 출발 [신곡in가요] 2024-09-03 18:00:02
메이딘(MADEIN)이 가요계에 싱그러운 첫발을 내디뎠다. 메이딘(마시로, 예서, 미유, 수혜, 가은, 세리나, 나고미)은 3일 데뷔 EP '상승'을 발매했다. 메이딘은 '올라간다', 그리고 '항상 이긴다', '승리한다'는 복합적인 의미를 담은 '상승'에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꿈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출범…"글로벌 시장 선도" 2024-09-02 16:14:12
사업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주회사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를 100% 자회사로 두며, 한화비전 안순홍 대표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한다. 두 회사는 앞으로 독자 경영을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 경영 효율성과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강남 1호 고급호텔 '리버사이드'…47층 랜드마크로 변신한다 2024-09-02 11:15:01
통해 계획안을 확정한다. 내년 공사에 들어가 이르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시대를 풍미했던 리버사이드호텔 부지가 강남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다시 태어나는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서울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도시의 매력과 감동을 전할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게임위드인] 장르 다각화 나선 엔씨의 불완전한 첫걸음 '호연' 2024-08-31 11:00:00
기업 이미지 개선이라는 사명을 각각 떠안고 지난 28일 첫발을 뗐다. ◇ 자동전투 MMORPG 위에 올린 전략적 게임플레이 '호연'에는 기존에 엔씨소프트가 선보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들처럼 자동전투 시스템이 들어가 있다. 기본적으로 전투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적과 싸우고, 캐릭터의 스킬도 설정에...
박지영, 첫홀부터 샷이글 쏘며 '시즌 4승' 정조준 2024-08-30 18:15:24
박지영(28)이 올 시즌 첫 4승 고지를 향해 기분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박지영은 30일 경기 용인의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고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원) 첫날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아내 7언더파 64타를 쳐 2위 김수지(28)를 1타 차이로 제치고 단독선두로 경기를...
첫발 뗀 65만 간호사 '숙원'…"간호법 후속 작업에 신발끈 질끈" 2024-08-29 18:12:27
“19년간 간호법 제정 시도만 다섯 차례였습니다. 간호법은 65만 간호사의 숙원이었죠. 간호법 제정으로 첫 단추가 끼워졌습니다. 이젠 후속 시행령 등을 위해 다시 신발 끈을 묶고 더 열심히 뛸 겁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간호법제정특별위원회 위원장(사진)은 29일 “간호법 제정을 계기로 세계 최고 실력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