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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23 08:00:09
대피 170222-1388 지방-0364 22:38 보바스병원 롯데 인수 추진에 성남시 사실상 제동 170222-1401 지방-0365 23:29 보성 아파트 9층서 불…주민 수십명 대피(종합) 170223-0036 지방-0001 04:35 현대重 노조, 22년 만에 '전면파업' 지침 내려 170223-0052 지방-0004 05:21 [제주 해군기지 1년] ①잠수함전대 등...
[여행의 향기] 안개가 걷히고 미스터리 제국이 펼쳐졌다 2017-02-19 17:08:24
반 바퀴를 돌아온 피로는 눈 녹듯 사라진다.마추픽추는 페루 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유적으로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목록에도 등재돼 있다. 안데스 산맥의 해발 2430m에 세워진 잉카의 고대 도시로, 15~16세기에 걸쳐 남아메리카 대륙을 지배한 잉카족이 살았다. 잉카제국 멸망 후 400년 동안 숨어 있다가 1911년 미국...
[여행의 향기] 복수꽃과 눈꽃이 한곳에…제주, 겨울 속 봄을 거닐다 2017-02-19 16:39:51
곳입니다. 벌써 매화꽃이 은은하게 피기 시작합니다. 제주의 오름에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말미오름에서 볼 수 있는 주황색 당근은 생명의 환희를 전하는 듯합니다. 사려니 숲이나 저지오름에서는 향긋한 내음이 풍겨오는 것 같습니다. 약동하는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신들의 고향 제주도로 가보세요. 이미...
[주말 N 여행] 제주권: 봄이 오고 있다…2월에 여행하기 좋은 곳 '10선(選)' 2017-02-17 11:00:07
대표적인 숲길이 된 '사려니숲길'도 겨울철 걷기 좋은 곳으로 꼽혔다. 길게 뻗은 삼나무숲이 뿜어내는 '힐링 물질' 피톤치드로 상쾌함을 느끼고, 겨울철 눈을 뚫고 피어나 봄소식을 전하는 노란 '복수초'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서귀포 '군산오름'은 겨울에 오르면 서귀포...
[여행의 향기] '영화·만화·공연' 문화에 빠지고…'진달래·장미' 향기에 취하고 2017-02-12 16:12:07
장미나무 그루당 7~10송이의 꽃이 피므로 최소 100만송이의 장미꽃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백만송이장미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원미산 진달래축제와 도당산 벚꽃축제는 부천시를 대표하는 꽃 축제다. 해마다 4월이면 수령 40년의 벚나무들이 환하게 꽃망울을 터뜨리는 도당동의 도당산 주변과 진달래꽃이 지천인 춘의동의...
[연합이매진] 해발 700m 고원 휴양지 평창 2017-02-12 08:01:03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이어지는 1㎞의 전나무 숲길은 사시사철 좋지만 전나무 가지 위에 켜켜이 흰 눈이 쌓인 설경이 특히 아름답다. 1천700여 그루의 아름드리 전나무가 하늘을 떠받치고 서 있는 이 길은 온종일 서 있어도 좋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인 ‘도깨비’ 촬영지로, 김신(공유 분)이 검을 뽑으라는 말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1 15:00:07
170211-0169 지방-0073 09:00 '오리무중'…농아인들의 피 같은 돈 280억 행방은 170211-0172 지방-0074 09:00 '현대판 장발장' 잠적…"마음의 문 열기 쉽지 않아" 170211-0173 지방-0075 09:00 창원 3·15아트센터에 공연 연습공간 생겼다 170211-0174 지방-0076 09:00 인천 앞바다 음주 운항 증가, 해경...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1 15:00:07
돌 170211-0162 지방-0073 09:00 '오리무중'…농아인들의 피 같은 돈 280억 행방은 170211-0165 지방-0074 09:00 '현대판 장발장' 잠적…"마음의 문 열기 쉽지 않아" 170211-0166 지방-0076 09:00 인천 앞바다 음주 운항 증가, 해경 3월까지 집중 단속 170211-0175 지방-0077 09:05 "신고리 5·6호기 건설...
[김은주의 시선] 전장을 누빈 전설의 종군 여기자들 2017-01-19 07:31:01
"피에 젖은 역사의 현장, 낙화 같은 젊은 죽음을 나는 너무도 많이 보았다. 내가 직접 손을 잡고 그 최후를 지켜본 병사도 있었다… 한 사람의 사병처럼 먼지와 땀에 절어 달리던 능선, 높은 재, 가파른 벼랑, 청정한 계곡, 우거진 숲 사이로 나는 잘도 뛰어다녔다. 젊은 연대장은 내가 지뢰를 밟을까봐 항상 지뢰탐지기를...
[여행의 향기] 태국 파타야 골프클럽 4선, 방프라GC, 밀림 한 가운데서 나이스샷~ 2017-01-15 16:12:16
울창한 숲에 조성된 덕분에 시원한 풍광을 라운딩 내내 감상할 수 있으며 푸탈루앙gc에서 기후가 가장 선선해 쾌적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66)2-466-1180소이다오하이랜드gc&리조트파타야에서 남동쪽으로 200㎞ 떨어진 캄보디아 접경지역 짠타부리에 있는 소이다오하이랜드gc&리조트(soidaohighland.com)는 19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