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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서 여종업원 성추행하고 난동 미군 2명 집행유예 2016-11-22 08:05:23
추행하고 난동까지 부린 미군 2명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허경호 부장판사)는 특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미2사단 소속 A(22)상병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B(21)상병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A상병과 B상병은 지난 1월...
‘女선수 신체 성추행하고, 빰 때리고’ 경기도 모 시청 운동부 감독 구속 2016-11-04 20:14:33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상습강제추행·폭행·공갈 등의 혐의로 경기도 모 시청 운동부 감독 A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회식 장소 등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자신이 지도하는 여자 운동부 선수 4명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훈련 과정에서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60대 목사 女신도들 성추행하고도 "치유 목적" 주장 2016-11-04 14:46:38
그는 출장길에 신도를 모텔로 꾀어내 성추행을 한 적도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김 씨는 경찰에서 신체 접촉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추행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종교적 치유 목적이었다"는 취지로 둘러댔다. 그러나 경찰은 피해 여성들의 진술이 일관된 점과 참고인 진술 등을 토대로 김 씨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여직원에 치근덕댔다 항의하자 해고` 사업주 벌금형 2016-11-04 07:48:10
위력으로 추행했다는 혐의는 직접 입맞춤에 이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죄로 판단하고 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과 이씨의 쌍방 항소로 2심을 진행한 재판부는 이씨의 추행 혐의까지 유죄로 보고 벌금액을 늘렸다. 재판부는 "사건 당일은 피해자가 처음 출근한 날로 둘 사이에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다"며...
배용제 시인 뿐일까? ‘굴비 엮이듯’ 성추문 논란 “충격과 분노” 2016-10-27 19:57:16
명목 하에 수많은 성적 언어와 스킨십으로 추행을 저질렀다. 더욱 부끄러운 일은 그중 몇몇의 아이들과 성관계를 가졌다"며 "합의했다는 비겁한 변명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며, 위계에 의한 폭력이라는 사실을 자각이나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시집과 산문집 등 출간을 모두 포기하고 공식적인 어떤 활동...
[전문] 배용제 시인, 미성년 성관계 시인 "변명 않겠다..활동중단" 2016-10-27 09:26:10
추행 경력이 도마에 올라 문단이 시끄럽다. 10여 년 전 창작모임 뒤풀이에서 후배를 성추행했고 피해자와 여성단체의 사과요구에도 불성실하게 응했다는 것. 백 시인은 절필로 죄값을 치르겠다고 했지만 이후 문학상을 받고 시집을 냈다는 주장이 트위터에서 제기됐다. 백 시인은 온라인 메모장 에버노트에 사과문을 올려...
이번엔 배용제 시인…습작생 성폭행 폭로 나와 2016-10-27 09:17:25
명목 하에 수많은 성적 언어와 스킨십으로 추행을 저질렀다. 더욱 부끄러운 일은 그중 몇몇의 아이들과 성관계를 가졌다"며 "합의했다는 비겁한 변명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며, 위계에 의한 폭력이라는 사실을 자각이나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시집과 산문집 등 출간을 모두 포기하고 공식적인 어떤 활동...
세계일보 최순실 인터뷰 "태블릿PC 내 것 아니다" 2016-10-27 07:38:00
청와대 제2부속실 윤전추행정관 인사 청탕 등 인사 개입에 대해서도 역시 모두 부인했다. 특히 `팔선녀`라는 비선모임의 유무에 대해 "팔선녀는 소설"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르 및 K스포츠재단을 둘러싼 의혹까지 모두 "모른다", "아니다"라고 말했다. 사실상 모든 의혹에 대해 부인한 것이다. 최순실 씨는 "비행기를 탈 수...
9년간 친딸에 몹쓸 짓…인면수심 40대 징역 12년 2016-10-26 17:23:59
어린 딸을 9년간 추행하고 성폭행한 인면수심 40대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한재봉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4)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A씨 동생(40)에게는 징역 5년을...
“간호사 때리고, 만지고 추행하고” 간호조무사 성추행한 환자 벌금형 2016-10-24 19:18:49
춘천지법 제1형사부(마성영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50만 원을 선고받은 A(60) 씨가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원심에서 부과한 24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 씨는 2014년 12월 31일 정오께 춘천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