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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하면 '저스트 두 잇'…핵심가치를 브랜드에 담아라 2013-01-24 15:30:39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행동에 옮겨 보라는 것입니다. 나이키는 ‘경쟁자는 제품을 베낄 수 있다. 하지만 브랜드는 따라할 수 없다’고 합니다.”◆기업의 모든 활동에 핵심 가치 담아라 이어 애플의 로고를 스크린에 띄웠다. “잡스는 세상을 뜰 때까지 줄곧 ‘제품보다 핵심 가치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997년...
<韓경제 저성장 진입…"주식시장 상승 어렵다">(종합) 2013-01-24 15:15:05
힘으로 지수를 끌어올릴 여건도 마땅치 않기 때문에 코스피는 작년 수준에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종우 아이엠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작년 증시는 저성장 시대에서 그나마유동성의 힘으로 버텼다"며 "올해에도 경제 여건이 나아진 것은 아니어서 주식시장도 작년과 비슷한 흐름을...
박 당선인 인사 원칙 드러난 총리후보 지명 2013-01-24 15:03:55
당선인이 줄곧 지켜낸 원칙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박 당선인은 이날 김 총리 지명자에 대해 "항상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소통하고 국민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온 힘을 다하실 것이라 생각해왔다"고 말했다.또 다른 원칙인 `능력'과 `전문성'도 고려된 것으로 예측된다.김 총리 지명자는 대학 3학년...
[리뷰] ‘베를린’에서 완성된 류승완 감독의 액션 내러티브 2013-01-24 14:23:35
비밀요원의 흔적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음모의 중심이 되는 동명수의 류승범도 인상깊다. 차가운 표정 속에 계속해서 드러나는 그의 광기는 ‘베를린’의 중요한 축이다. ‘도둑들’에서 발랄한 여도둑 ‘예니콜’로 분했던 전지현의 변신도 놓칠 수 없다. 독일 베를린과 라트비아 리가를 오가며 촬영된 로케이션과...
<보험범죄 갈수록 흉포화…처벌은 `솜방망이'> 2013-01-24 12:00:40
위한 지능적 보험사기가 꾸준히 늘어나지만 대부분 벌금형이나 집행유예에 그쳐 범죄 예방 효과가 작다며형사처벌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은 211건의 재판 가운데 시의성이 있는 판례 50건을 추려낸 `보험범죄 형사판례집'을 발간했으며 이달 중 생명보험ㆍ손해보험사, 보험협회, 경찰청과 각...
<韓경제 저성장 진입…"주식시장 상승 어렵다"> 2013-01-24 11:55:46
끌어올리지 못하면 회복세가 빠르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투자증권 유익선 연구원은 "기업 투자의 위축은 고용확대, 소득증가, 소비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방해한다"며 "투자가 이뤄져야 잠재성장률이 올라가는데,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코스피도 저성장 적응해야" 경제...
연합미디어그룹, 제2회 금융대상 시상식 2013-01-24 08:30:07
성적을 낸 데다, 외부 심사위원들의 정성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결국 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IPO 주관 부문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지난해에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2년째수상자가 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주관 금액 기준으로 4위에 그쳤지만 우리광통신 등3개의 기업을 코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킨...
옷 벗는 부장 판사들, 고법 8명 이어 지법서도 15명…대부분 로펌行 2013-01-23 17:17:40
수가 없다”고 말했다. 2~3년 법원장을 지낸 뒤 다시 일선 재판장으로 복귀해야 하는 평생법관제도 적지 않은 부담이라는 분석도 있다.법원 안팎에서는 “결국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귀족판사만 남을 것”이라는 얘기도 나돈다. 법률시장 개방에 따라 외국 로펌이 대거 진출해온 것도 무더기사퇴와 무관치 않다는 관측도 있...
김종훈 "통상·산업 합친 나라는 모두 후진국" 2013-01-23 17:10:00
정부 조직개편안의 문제를 지적하는 발언을 쏟아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다.통상교섭본부장을 지낸 김종훈 의원(사진)은 인수위가 통상정책과 교섭권한을 모두 산업통상자원부(현 지식경제부)로 일원화하기로 한데 대해 “통상과 산업을 합친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후진국은 제조업을...
마리아 주앙 피르스 "모차르트는 평생 제 심장 뛰게 했죠" 2013-01-23 17:04:01
더 많이 연락하고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60년 넘게 연주를 해왔고 은퇴를 공식화할 생각도 없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앞으로 학대받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며 또 다른 삶에 대한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피르스의 방한 연주는 1996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