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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글로벌 ETF 순자산 300조 돌파 2025-12-29 15:27:36
100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TIGER ETF는 11월말 기준 개인 투자자가 보유한 금액이 37조7000억원에 달한다. 지난 2021년 11월 이후 월말 기준 49개월 연속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영환 미래에셋운용 글로벌경영부문 총괄 대표는 “미래에셋은 글로벌 각 지역의 현지 전문성과 혁신 역량을 결합해...
투자경고 떼자 '63만닉스'…ADR 재공시는 1월 9일 [마켓딥다이브] 2025-12-29 14:26:45
109조 원으로 높였는데요. 목표가도 88만 원으로 제시하며 "디램과 낸드 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47%, 71%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평가했습니다. 기대감 속에 외국인도 최근 일주일간 SK하이닉스를 1조 7천억 원 사들이고, 기관 역시 6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지속하며 수급도 우호적입니다. 앞으로 한국거래소의...
6000억 적자에…車보험료 내년 1%대 오를 듯 2025-12-28 18:28:06
발표할 계획이다. 보험료 인상은 각 사에서 정한 책임개시일 이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3~4월 책임개시일부터 변경된 요율을 적용했다. 자동차보험료는 원칙적으로 각 보험사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하지만 의무보험인 자동차보험은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물가 관리 항목 중 하나여서 금융당국과 협의를 거쳐...
'원금 보장에 年 3%대 수익'…연말 성과급 넣어볼까 2025-12-28 18:19:17
상승한 적이 없다면 최고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조건으로 걸어놓은 변동 범위에서 지수 상승률이 높아질수록 수익률이 올라가는 구조다. 다만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일과 똑같거나 이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연 1.7% 이자를 받는다. 투자 기간 지수 상승률이 한 번이라도 25%를 초과한 경우에도 연 1.7% 금리가 적용된다....
골목상권 살린다던 유통법…쿠팡만 배불려 2025-12-28 17:45:25
이 법에 따라 대형마트는 각 점포를 ‘도심형 물류센터’로 활용하지 못한다. 쿠팡처럼 심야·새벽배송을 하려고 해도 법으로 금지돼 있다는 얘기다. e커머스가 대세가 된 지 오래인데도 대형마트 3사가 쿠팡 ‘로켓배송’을 대체할 서비스를 내놓지 못한 배경이다. 대형마트가 10년 넘게 유통법에 발목이 잡힌 사이 쿠팡은...
"中-파키스탄 공동개발 전투기 16대 '내전' 리비아 군벌에 판매" 2025-12-28 16:25:32
각 파벌에 무기를 공급하면서 이 조치는 사실상 무시돼왔다. 파키스탄은 LNA 지도자 칼리파 하프타르 등 개인을 겨냥한 직접적인 제재가 없었기 때문에 LNA에 무기를 공급하는 것이 명시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SCMP는 중국제 '윙룽 2' 드론이 이미 아랍에미리트(UAE)를 경유해 LNA에 공급됐고...
이상일 시장 승부수…용인 반도체 투자 500조서 1000조로 2025-12-28 11:10:34
삼성전자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발표돼 준비에 들어간 만큼 용인이 SK하이닉스만 바라보고 이천과 공동으로 공모 준비를 하기는 어려우니 각자 열심히 뛰자"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을 심사해 2023년 7월 20일 반도체와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분야에 걸쳐 7곳의...
폴란드, 러시아 영공침범 대비해 국경에 '드론장벽' 구축 2025-12-28 08:00:39
3조4천억 원)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 톰치크 차관은 유럽연합(EU)의 국방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폴란드가 드론 방벽을 세우기로 한 것은 올해 초부터 러시아 드론의 영공 침범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월에는 러시아 드론으로 의심되는 비행체 10여 대가 영공을 침범해...
외국인 '전기·전자업종' 쏠림 심화…지분율 1년 전보다 4.7%p↑ 2025-12-28 07:03:00
랠리'에 반도체 대형주 재부각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올해 말 외국인 투자자들의 전기·전자 업종 쏠림 현상이 지난해보다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 전기·전자 업종의 외국인 지분율은 47.12%로, 전체 업종 중 가장...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과감함·치밀함 갖춘 전문경영인[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5:44
있다. 그의 경영 트레이드마크는 과감함과 치밀함이다. 과감한 조직개편과 인수합병(M&A) 등으로 오리온을 매출 3조 클럽의 반열에 올려놨다. 허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오리온을 ‘성장–투자–성장’의 선순환 구조로 구축했다. 해외시장에서 창출한 성과를 다시 투자로 연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