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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무거웠다"·"훈장 멋있어"…지드래곤, 수다 터진 '4시간 콘서트' [현장+] 2025-12-15 09:33:45
"훈장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있게…'마마' 대상 감사" 지드래곤은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난해 '마마 어워즈'를 했었고, 파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여했고, 예능 프로그램도 했고, 여러 페스티벌들도 혼자 많이 나가봤다"고 돌아봤다. 계속해 "내가 말해도 부끄러운데 APEC에...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관리체계 전면 재정비 2025-12-15 08:55:32
확대하고, 채용 과정에서는 기관 내 감사부서의 사전 검토와 외부위원 참여 공정채용 검증 등을 통해 채용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복무 관리 감독도 한층 강화한다. 불필요한 시간외 근무나 부정한 관내·외 출장 적발 시 징계를 강화하고, 음주운전 비위자와 부적정 휴가·병가에 대한 기관 자체 점검을 연 2회...
'자율' 스튜어드십코드, 10년만에 강제규범으로 바뀐다 2025-12-14 18:05:24
게 당정의 구상이다. 국회는 국정감사 등에서 추가로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민주당에서 스튜어드십코드 개정을 주도하는 김남근 의원은 “기관투자가가 기업에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 기업의 이행 여부를 점검해 공표하는 제도를 장기적으로 시행하면 국내 증시 저평가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냄비 팔아 월 1억씩 벌었죠"…550억 주식 부자된 60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14 07:00:05
회계법인 감사의견 거절로 주식이 거래정지가 됐다. 상장폐지 위기 속 노 회장은 재고 문제를 해결하고 지난 3월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을 받아 5월 13일 거래재개됐다. 당시 종가는 1만6640원이었는데 13일 주가(1만6830원)와 비교해 제자리걸음이다. 이를 교훈 삼아 모든 항목을 보수적 회계 처리하고 재고자산의 경우...
李대통령 "정부기관이 사기당해"…다원시스 열차 납품지연 도마 2025-12-12 16:42:29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 다원시스는 부실 납품·지연에도 현행 국가계약법과 관행에 따라 1·2차 계약금의 절반 이상을 이미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선금 61%를 지급한 상태이며, 다원시스에서는 공급망 문제로 작업을 중단했다가 1천억원 정도의 자금을 조달해서 한...
[단독] 회사채 캡티브 영업 제재 없이 가이드라인만…증권사 자율규제 수준 그쳐 2025-12-12 14:28:17
보험사 등이 해당 수요예측을 참여하려면 내부 보고절차를 거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중장기적으로 발행금리 이하(낮은금리)로 수요예측에 참여할 경우 그 참여내역을 공시하는 방안까지 포함됐다. ▶본지 2월 27일자 A1, 3면 금감원, 회사채 수요예측 가이드라인 마련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내년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 거래액 1조5천억원 목표(종합) 2025-12-11 20:08:34
수사를 의뢰하고 감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송 장관은 농협중앙회와 조합의 업무상 비리, 부당행위 등에 관한 익명제보센터를 최근 개설하고 100건 넘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농식품부가 이날 보고한 농협 개혁 방안에는 주요 임원 후보자 공모, 비상임조합장 연임 2회 제한 등이 포함됐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내년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 1조5천억원 목표 2025-12-11 17:39:37
보고…"농협 감독 강화…자금·인사 투명성 높인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1일 내년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액 1조5천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농축산물 유통 개혁에 힘쓰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올해는...
'조각도시' 도경수 "이광수 목 조를 땐…엑소 완전체 기대" [인터뷰+] 2025-12-11 17:14:15
새롭게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연기적인 건 브리츠 웨이에서 하고, 음악적인 걸로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결정하게 됐다. 전 소속사와 지분 문제도 이제 잘 정리하려 한다. ▲ 엑소가 도경수에게 뭘까. = 지금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한 게 엑소다. 제가 연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엑소였기 때문이었다. 엑소가 아니었다면...
"'경영권 합의' 어겼나"…이어지는 콜마그룹 父子 경영권 분쟁 [CEO와 법정] 2025-12-11 13:40:45
감사는 4월 회의와 10월 이사회 등에서 피고 측이 윤 부회장의 사업 경영권을 박탈하려 했다는 정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내부자라는 이유로 핵심 증인으로 지목됐다. 윤 부회장 측은 “홍 감사와 김 전 대표의 진술 내용은 이미 진술서 등 서면 증거로 제출돼 있어 서면만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