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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며 돈도 벌어볼까 했는데…96%가 폐업 2025-05-13 17:53:03
“사업 성공보다 지원정책에 대한 의존성이 높은 경향이 있다”고 꼬집었다. 창업을 일종의 ‘스펙’으로 여긴다는 지적도 있었다. 김석호 경남대 로컬크리에이터학과 교수는 “지역 문화 자원에 대한 충분한 학습 없이 양양 서핑 산업이나 경리단길 창업처럼 일시적인 유행을 좇는 로컬 창업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사장 사인까지 연습" 회삿돈 수억 빼돌린 직원 결국 2025-05-12 17:51:16
A씨는 특히, 사장인 B씨의 서명을 위조하기 위해 경리일보에 여러 차례 B씨 서명을 연습해 적기도 했다. 경리일보상 입출금 명세와 은행 계좌 입출금 명세가 일치하지 않은 것을 발견한 B씨는 A씨를 추궁했고, ,A씨는 B씨의 추궁에 임의로 사직서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피해 규모, 특히 범행 은...
日파나소닉, 흑자에도 1만명 감축 추진…사업구조 개편 일환 2025-05-09 17:49:13
회사의 인사·경리 등 관리 업무와 영업을 담당하는 인력을 중점적으로 줄일 방침이다. 파나소닉 직원 수는 지난해 3월 기준으로 약 22만8천 명이었으며, 감축 인원은 전체의 4%에 해당한다. 파나소닉은 2027년 3월까지 일본과 해외에서 각각 직원을 5천 명씩 줄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정보통신(IT) 거품이...
"디자인 너무 좋아요" 감탄…'중국판 아이오닉'에 반응 폭발 [클릭 차이나] 2025-05-08 15:11:54
총경리는 이날 "중장기적인 계획 하에 중국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라며 "일렉시오는 본격적인 신에너지차 행보를 전개하는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렉시오는 북경현대가 개발한 첫 번째 중국 전용 전기차일 뿐 아니라 본격적인 신에너지차 행보를 전개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2027년까지...
현대차·기아, 中 재공략…하반기 전략차종 출시 2025-05-02 17:52:14
합작 파트너인 베이징차도 40대 젊은 피인 우저타오 부총경리(49)를 베이징현대 회장으로 선임해 재도약에 힘을 보탰다. 우 회장은 베이징현대 영업 부사장이던 2013년 첫 100만 대 판매를 이끈 인물이다. 현대차와 베이징차는 작년 말 10억9546만달러(약 1조5500억원)를 증자해 실탄도 마련했다. 기아의 중국 합작법인인...
[르포] BYD 신차에 환호성, 벤츠·BMW는 中구애…달라진 中자동차 위상 2025-04-23 20:25:03
총경리는 현대차를 중국 전기차 시장의 '도전자', '배우는 자'로 규정하면서까지 중국 매체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구애에 나서기도 했다. 중국 시장 주도권을 잡은 중국 업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세계 기업들에 맞서 '중국적인 것'을 강조하는 데 주력했다.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1위 전기차 업체로...
상하이모터쇼에 신차 100종…브레이크 없는 中 '전기차 굴기' 2025-04-22 17:50:51
전기 SUV ‘일렉시오(ELEXIO)’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 하반기 공식 론칭을 앞두고 사전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보안에 철저히 신경 쓰고 있다. 오익균 현대차 중국권역본부장 겸 베이징현대 총경리는 이 자리에서 “2027년까지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6종의 신에너지차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며 “중국은 현대차가 절대...
현대차, '中 맞춤형' 첫 전기차 공개…"2027년까지 6종 라인업" 2025-04-22 15:08:48
총경리는 이날 "중국은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라며 "(일렉시오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6종의 신에너지차 라인업을 구축해서 중국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에 맞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총경리는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2024년 1천만대를 돌파했고, 중국은...
[책마을] 안 보여도 좋아, 낯선 체험을 할 수 있다면 2025-04-11 18:14:57
시각을 상실한 장애인이다. 경리를 꿈꾸다가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됐고, 에세이를 쓰며 작가가 됐다. 첫 책을 통해 마사지사로서, 딸로서, 여성으로서 대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그는 이번 에세이에선 시각장애인이 경험한 여행의 여정을 담았다. 작가는 첫 책을 낸 뒤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찾아왔고, 글쓰기가...
손연재, 72억 주고 산 자택 공개하더니…"일이 커질 줄이야" 2025-04-09 09:37:14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더 화제가 됐다. 경리단길 인근에 위치한 손연재 자택은 서울에서 손꼽히는 고급 주택가로 손연재 부부가 이사하기 전엔 대사관으로 사용됐다. 출산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손연재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및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