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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입었다 '땀 뻘뻘'...12월 첫날 기온 '뚝' 2025-11-30 18:23:23
날인 12월 첫날 들어 추위가 다시 찾아오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2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이날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져 0도에서 12도 사이로 예상된다고 30일 기상청이 밝혔다. 평년(-4∼6도)보다는 높지만 주말 내내 따뜻했던 탓에 더 춥게 느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6∼16도 사이로 전망됐다. 1일 전국...
서울 낮 최고 8도 포근…전국 미세먼지는 '나쁨' 2025-11-30 18:06:37
농도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오전에는 ‘나쁨’, 오후에는 ‘보통’을 기록하겠다. 제주는 오전 ‘한때 나쁨’, 오후에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부터는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남하해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3일인 수요일부터 서울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이게 진짜 가능해?"…확대했다가 소름 돋은 '반전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1-28 23:52:44
온도, 공기의 습기,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말로 설명하기 전에 몸이 먼저 알아채는 감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할 북유럽 화가 세 사람은 바로 그런 식으로 그림의 힘을 보여줍니다. 이 화가들은 미술사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하지만 눈앞의 순간을 오래 바라보고 끝까지 ‘완성’해낸 사람들이지요. 사진보다 더...
내일 오후부터 추위 풀려 …포근한 주말 2025-11-28 18:00:52
곳이 있겠다. 29일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경북북동산지에 바람이 시속 55㎞ 넘게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경남권·강원영동은 '좋음', 나머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주말이 지나고 다음 주 초부터 우리나라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아침 최저 영하 4도…큰 일교차 '감기 조심' 2025-11-28 17:57:51
29일 전국에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일요일인 30일 기온이 다소 오르며 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4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9~17도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경기 남부와 충청권 등 내륙을...
출근길 칼바람에 '덜덜'...영하권 아침에 일교차 10도 넘어 2025-11-28 08:46:21
찬 공기가 유입돼 이날 아침 기온이 평년(최저 -4∼6도, 최고 7∼1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오전에 전국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중부지방은 기온이 전날보다 5∼7도가량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상되어 전국에서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주요 도시 예상...
뉴욕증시, 추수감사절 휴장…홍콩 최악 화재 참사, 사망자 75명 [모닝브리핑] 2025-11-28 06:56:35
2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낮아져 춥겠습니다.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내려갔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겠습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0.5도, 인천 0.0도, 수원 -0.9도, 춘천 -0.4도, 강릉 3.6도, 청주 2.2도, 대전 2.4도, 전주 4.8도, 광주...
주말 지나고 강추위 온다…다음주 '기온 급강하' 2025-11-27 12:22:40
다음 주에는 북쪽 상공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주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찬 공기가 남하할 경우 서고동저형 기압배치가 형성돼 북서풍이 강화된다고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서해를 중심으로 해기차(바다와 대기 온도 차)가 커지면서 충청·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강수...
"폭죽터지는 줄 알았는데"…홍콩 덮친 화마에 시민들 '망연자실' 2025-11-27 10:51:07
전(全) 층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공기 중에는 잿가루 퍼졌고 불탄 플라스틱의 악취가 풍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AFP에 따르면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은 현장에서 대피한 노인들에게 담요와 베개 등을 나눠주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29세 자원봉사자 로건 융은 구조작업이 끝날 때까지 현장에서 지원을 계속하겠다...
"올겨울 덜 춥다"…기온 변덕은 클 듯 2025-11-24 12:41:24
북극의 찬 공기가 한반도로 내려올 수 있고, 약한 라니냐나 동부 유라시아의 많은 적설, 북극해 해빙 감소 같은 요인이 겹치면 12월과 1월 사이 짧고 매서운 한파가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강수량의 경우 12월은 평년보다 적을 가능성이 크지만, 내년 2월은 평년보다 많거나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