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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먹이 줘야 하는데"…로프 매고 물길 건너던 60대 사망 2023-07-15 15:00:43
길을 로프를 매고 건너다 참변을 당했다. 15일 오전 8시2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인근에서 주민 A(65)씨가 로프와 연결된 벨트를 착용하고 마을 길을 건너다 급류에 휩쓸렸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가 건너려던 곳은 부모가...
아이들은 찾았지만…아마존서 실종된 '군견' 수색 계속 2023-06-18 13:31:33
실제로 윌슨은 실종 상태의 4남매와 구조대 사이를 오갔던 것으로 보인다. 콜롬비아 군견 훈련소의 카롤리나 로드리게스 대변인은 "아이들은 윌슨이 자신들과 한동안 같이 있다가 떠났다고 했다"며 "그러니 윌슨은 아이들을 찾은 다음 담당 군인을 찾아 떠났다가 길을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윌슨은 우림이 무성한...
"끝까지 찾는다"…아마존 생환 4남매 찾다 실종된 군견 수색 2023-06-18 13:07:09
윌슨은 실종 상태의 4남매와 구조대 사이를 오갔던 것으로 보인다. 콜롬비아 군견 훈련소의 카롤리나 로드리게스 대변인은 "아이들은 윌슨이 자신들과 한동안 같이 있다가 떠났다고 했다"며 "그러니 윌슨은 아이들을 찾은 다음 담당 군인을 찾아 떠났다가 길을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윌슨은 우림이 무성한 정글에서 한...
"전망 좋은 곳 안다" 유인 후 절벽 아래로 밀어…美 남성 체포 2023-06-16 17:35:09
두 여성은 현지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두 여성 중 C씨는 치료 중 사망했고, B씨는 중상을 입었다. 미국인 남성은 범행 후 현장에서 도망쳤다가 차량 25대를 동원한 현지 경찰의 대대적인 수색 끝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여성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 한 것으로 보고 살인과 살인 미수, 성범죄...
미국 관광객 잔혹사건…독일서 여성 2명 절벽 아래로 떠밀어 2023-06-16 11:02:53
비탈 아래 50m 간격으로 쓰러져 있던 두 여성은 현지 구조대에 의해 헬기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두 여성 중 21세 여성은 치료 중에 숨졌다. 중상을 입은 22세 여성은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말을 할 수 있는 상태였다. 미국인 남성은 현장에서 도망쳤다가 차량 25대가 동원한 현지 경찰의 대대적인 수색 끝에 체포...
"윌슨이 우리 지켜줬는데"…정글 4남매 '길잃은 군견'에 손편지 2023-06-12 15:46:43
정작 아이들이 구조대와 만났을 때는 윌슨은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군 당국이 수색에 총력을 쏟고 있다. 콜롬비아 군은 앞서 12일 트위터에 윌슨의 평소 훈련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고 "우리 군견인 '특공대원 윌슨'을 찾기 위한 작전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윌슨은...
응급실 뺑뺑이 돌다 사망한 5살 아이?…복지부 "사실 아냐" 2023-05-19 22:05:38
병원에서는 "대기가 길 것 같다"고 답변했지만, 구급대는 우선 A 병원으로 출발해 응급실 진료 접수를 했고, 이후 D, E 병원에 수용 문의 후 최종적으로 E 병원으로 이송했다는 게 복지부 측의 설명이다. 해당 아동은 밤 11시 6분 E 응급실에 도착해 진료 및 검사 등을 받았고, 증상이 호전돼 다음날인 7일 오전 1시 42분에...
뉴욕 지하철서 흑인에 '헤드록' 걸어 숨지게 한 20대 2023-05-04 17:08:37
브로드웨이-라파예트가 역에 정차한 후 구조대와 경찰이 도착했다. 닐리는 맨해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선고를 받았다. 닐리의 뒤에서 그의 목에 헤드록을 걸었던 승객은 24세의 전직 해병대 군인으로 밝혀졌는데, 그는 구금됐다가 혐의 없이 풀려났다. 뉴욕시 검시관실은 닐리의 사인을 목 졸림에 의한...
뉴욕 지하철서 고성 지르던 흑인 정신질환자 백인 헤드록에 사망 2023-05-04 16:49:20
구조대와 경찰이 도착했다. 닐리는 맨해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선고를 받았다. 닐리의 뒤에서 그의 목에 헤드록을 걸었던 승객은 24세의 전직 해병대 군인으로 밝혀졌는데, 그는 구금됐다가 혐의 없이 풀려났다. 뉴욕시 검시관실은 닐리의 사인을 목 졸림에 의한 과실치사로 분류했으나 범죄적 책임에 대한...
비번 날 나들이 간 소방관의 선행…뇌졸중 운전자 구해내 2023-04-02 18:42:43
2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김홍규 구조대원(소방교)은 전날 오후 7시께 전남 나주시 왕곡교차로 인근에서 중앙선을 넘어 배수로에 빠지는 화물 차량을 목격했다. 곧장 사고 장소로 달려간 김 소방교는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있는 차량에서 동승자를 먼저 구조했다. 이어 운전자를 구조하려 했으나, 마비 증상 등 뇌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