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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감금·사망' 대학생, 죽어서도 한국땅 못 밟는 이유 2025-10-10 19:22:01
업무 명목으로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현지서 한국인 납치·감금 사례가 지속되고 있으나, 현지 경찰의 방관 또는 협조 부족으로 피해 발생 시 구출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실제로는 집계치보다 훨씬 많은 청년들이 감금된 채 범죄를 강요받고 있을 걸로 우려되는 만큼 적극적인 국제 공조 수사와 외교적 노력이 시급한...
32년만에 산업·에너지 분리 완료…'규제와 진흥’ 딜레마 폭발하나 2025-10-06 19:20:50
한·미 정상회담 다음날 이뤄진 한·미 제조업 르네상스 업무협약(MOU) 중 원전관련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가 주로 관할했다. 소형모듈원전(SMR) 설계, 미국 텍사스 AI캠퍼스 원전 건설 및 운영, 우라늄 농축공장 지분투자 등을 포괄하는 중요한 사항으로 '미국이 간절히 원하는 사업'을 MOU 대상으로...
'국민이 의제 내자' 반크 경주 APEC 앞 '위폼' 열어 2025-10-01 11:33:30
등 국제기구와 글로벌 정책 논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그동안 국제회의에서 수동적 참여자였던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국제 의제에 대한 정책 제안과 의견서를 작성하고 이를 국제기구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게 반크의 설명이다. 반크는 당초 위폼을 지난 광복절 무렵 열 계획이었지만 사이트에 대한...
"北간첩 잡는 데 20년씩 걸려…방첩사 해체는 '軍 무장해제'" 2025-09-30 11:52:41
기능을 국방부로 이관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간첩은 하루아침에 잡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이 필요한 장기 업무"라며 "정보 수집을 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간첩을 잡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정원의 대공 수사권이 경찰로 이관됐지만 어떠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했다. 국정원 출신의...
"비싼 참가비 냈는데 이게 뭡니까"…러닝족들 '분통'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09-27 16:34:47
샀다. 오타와 코스 오류 사례도 있다. 국제국민마라톤은 하프코스 메달에 ‘HALF’ 대신 ‘HAFE’를 새겼다. 전주마라톤의 10㎞ 코스는 실제로 8.5㎞에 불과했다. 부산마라톤은 왕복 코스임에도 주로 구분이 없어 참가자들이 충돌 사고 위협을 느껴야 했다. 지난해 하남시에서 열린 ‘썸머 나이트 런’은 더 심각했다. 폭염...
[中무비자 입국] ② 중국손님도 K컬처…K뷰티관 신설하고 '福' 증정품도 2025-09-21 06:31:01
국 특수를 누렸을 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져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지만 당장은 명확한 방향이 보이지는 않는 게 사실"이라며 "무비자 정책으로 인한 단체 관광객 증가 추이와 피드백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관련 업계는 당장 이달 말부터 대규모 단체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는다. 면세업계가...
"만원으로 지으려다" '이억원' 작명 비하인드 밝힌 李대통령 2025-09-16 17:33:09
미국 미주리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1992년 재무부 관세국과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을 시작으로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을 거쳐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장, 종합정책과장, 미래경제 전략국 인력정책과장 등 거시경제 정책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문재인 정부...
여기저기 시끌시끌, 정부조직 대개편 뭐길래 2025-09-12 06:00:07
회귀하는 셈이다. 윤호중 장관은 “국내와 국제 금융 기능을 하나로 묶어 위기에도 일관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선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전광우 전 금융위원장은 국제 금융과 국내 금융을 한 기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컨트롤타워는 금융...
금감원 직원 집회 사흘째…"IMF에 독립성 훼손 우려 알린다" 2025-09-11 09:55:12
본래 업무 대신 비대위 일에 전념할 계획이다. 비대위는 합법적인 범위에서 시위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12일 오후 금감원에 방문하는 국제통화기금(IMF) 협의단에도 독립성 훼손 우려를 직접 알리는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다만 파업 및 외부 집회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시위에 앞서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우분투칼럼] '미국 올인' 능사 아니다…한국 미래, '빈 도화지' 아프리카에 2025-09-11 07:01:40
국-아프리카 무역 규모는 약 2천950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이는 중국 전체 교역량의 5% 이상을 차지한다. 일본은 3년마다 열리는 도쿄국제아프리카개발회의(TICAD)를 통해 비전이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적·부문별 플랫폼을 만들었다. 자금 조달, 로드맵, 명확한 성과 목표가 결합해 만들어낸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