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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 영국 왕실서 영감받은 '로열 브리티시' 컬렉션 선보여 2025-02-13 09:42:22
LF 닥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에 결혼식, 모임 등 특별한 순간에 기품 있고 현대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닥스는 이번 컬렉션을 시작으로 매 시즌 새로운 '로열 브리티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송강호·이병헌·이영애, 25년 만에 'JSA' 동창회 2025-02-05 15:13:54
없는 박찬욱 감독의 기품을 작품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병헌은 “2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감개무량하다"고 전했다. 이영애는 “잊을 수 없는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다. 25년이 지나 다시 모일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감동적이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또...
임지연 "5kg 빼고 처절하게"…사극 공포증부터 '공개 연애' 이도현까지 [인터뷰+] 2025-01-27 17:45:16
기품있고 여유 있어 보이려 오히려 살을 좀 붙였다. ▲ 극 중 구덕이를 괴롭히던 소혜 아씨 역의 하율리와의 관계는 어땠을까. 정말 유연하게 잘하더라. 그런데 그 정도로 악독하게 나오는 줄 몰랐다. 너무 잘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놀랐다. 저는 본체를 아니까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 잘 해내는 모습을 보니까. 그리고...
'K발레 스타' 총출동…신들의 경연 같았다 2025-01-12 17:21:11
로열발레단에서 갈고닦은 귀족적이며 기품 있는 춤사위가 두드러졌고 채지영 역시 전준혁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깨끗한 동작을 이어갔다. 폴란드국립발레단의 정재은과 아메리카발레시어터(ABT)의 한성우는 ‘지젤’의 2막 2인무를 보여줬다. 한성우가 지난해 11월 방한해 ABT 무용수와...
차주영, 19금 베드신까지…'원경' 첫회만에 시청률 5% 돌파 2025-01-07 18:02:29
등의 호평과 함께 안방극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기품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섬세한 감정선도 놓치지 않은 차주영은 이 기록의 일등공신이다.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은 차주영은 '원경'에서 왕비로서의 위엄과 묵직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수위 높은 베드신은 TVING 버전에서 ...
차주영·이현욱 애증 서사, 역사 왜곡 잠재우나…'원경' 첫방 성공적 2025-01-07 09:33:37
중심을 탄탄히 잡았다. 차분한 목소리와 기품이 넘치는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킨 차주영은 조선의 왕비 ‘원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열연을 펼쳤다. 왕후이기 이전에 한 남자의 아내로서 휘몰아치는 감정까지, 절제 있는 연기로 몰입도를 자아낸 것. 이현욱 역시 태종 ‘이방원’의 카리스마와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
茶, 茶, 茶 있는 페어링…천상의 맛, 대만서 찾았다 2024-12-26 18:58:22
더 기품 있게 느껴졌다. 생선 요리 또한 중식에서 빼놓을 수 없었다. 브레이징한 농어는 먹음직스러운 쌀밥과 함께 상큼하게 절여 채 썬 죽순을 곁들이니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입안에 부드럽게 채워지는 식감이 무척 좋았다. 여기에는 운남에서 온 ‘란캉구임’ 백차를 깨끗하게 곁들였다. 그 후엔 진한 귤피 보이차와 함께...
[포토] 이하늬, '기품 있는 미소' 2024-12-17 16:02:43
배우 이하늬가 17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AHC 앰플 아이크림 포 페이스 라인 타이트닝'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아르떼 칼럼] 낭만, 헛된 꿈을 위한 비상 2024-11-29 17:46:36
발레가 화려하고, 프랑스 발레가 황실의 기품을 담고 있고, 러시아 발레가 인간의 몸을 과학적이고 확장적으로 사용하고, 미국 발레가 역동적이라면, 북유럽 발레는 무대 위에서 무중력의 움직임을 실현함으로써 몽환, 낭만, 환영을 자아냈다. 북유럽 발레의 특징은 오귀스트의 안무작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역동적인 점프...
명징한 선율과 담백한 연주…조성진과 래틀의 '名作 하모니' 2024-11-28 17:44:06
돋보이는 결과를 낳았다. 명랑하고 단정하며 기품 있는 3악장은 우리가 조성진이라는 피아니스트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바로 그런 연주였다. 앙코르는 역시 슈만의 ‘환상 소곡집, Op. 12’ 중 세 번째 곡 ‘어찌하여’였는데 담백하고 차분했다. 둘째 날 공연은 확실히 무게추가 2부 쪽으로 기울었다. 올해는 안톤 브...